정치 외교·국방 [포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1000일, 빼곡한 애도깃발 입력 2024-11-19 21:26 지면 아이콘 지면 ⓘ 2024-11-20 2면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러시아의 침공(2022년 2월 24일)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19일(현지시간) 1천일이 됐다. 최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독립광장에 전사자들을 기리기 위한 깃발과 사진, 꽃 등이 빼곡히 놓여 있다. 2024.11.19 /AP=연합뉴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