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포토] 유정복 인천시장, 주한 미국대사대리와 협력방안 논의
    정치·지역정가

    [포토] 유정복 인천시장, 주한 미국대사대리와 협력방안 논의 지면기사

  • [포토] 악수하는 한중일 외교장관
    외교·국방

    [포토] 악수하는 한중일 외교장관

  • [포토] 연천 임진강 ‘한미 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
    사회일반

    [포토] 연천 임진강 ‘한미 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 지면기사

  • ‘자동차 산업 보호’ 경기도, 미국 조지아주行 ‘발 빠른 대응’
    경기도·도의회

    ‘자동차 산업 보호’ 경기도, 미국 조지아주行 ‘발 빠른 대응’ 지면기사

    ‘핵심거점’ 통상환경조사단 파견 관세 폭풍 최소화·기업지원 모색 트럼프발(發) 관세 폭풍 여파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되는 자동차 분야와 관련, 경기도가 지난 10~15일 미국 조지아주에 통상환경조사단을 파견해 자체 대응에 나섰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공장과 기아의 공장이 있는 곳이다. 현대차·기아의 주 생산 거점이 도내에 소재해있고 해당 지역 안팎에 자동차 부품 등 관련 기업들이 적지 않아, 대미 자동차 수출은 경기도로서도 매우 중요한 현안이다. 조사단은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을 단장으로 경기FTA

  • 해병대 제6여단·연평부대 합동, 서해5도 일대서 도서 방어 훈련
    사회

    해병대 제6여단·연평부대 합동, 서해5도 일대서 도서 방어 훈련 지면기사

    민·관·군·경 협조 능력 향상 중점 해병대 제6여단과 연평부대가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등 서해5도 일대에서 도서 방어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2~14일 진행된 훈련은 서북도서 부대의 신속·정확한 초동조치 능력 향상, 도서 주민 생존성 보장, 현장·합동전력의 통합 대응 능력 향상 등을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적 무인기 도발, 국가·군사 중요시설 방호, 도서 방어 작전 전환, 적 기습강점 대응, 역습 등 단계별 훈련 과제를 선정해 이뤄졌다. 특히 서북도서에 주둔하는 육·해·공군이 참여했다. 주민 대피 훈련과 합동 화재

  • 외교·국방

    미국-우크라이나, 30일 휴전 동의… 러시아 설득키로 지면기사

    잠정적 첫 포성 멈춰… 종전 분수령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11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이후 3년여 계속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30일 휴전’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평화 협상 중재자로 나선 미국이 러시아와 금명간 당국자간 협의, 주중 정상간 전화 통화 등을 통해 러시아의 휴전안 수용을 설득할 예정인 가운데, 러시아가 휴전안에 동의하면 2022년 2월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잠정적으로나마 처음 포성이 멎게 된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9시간에 걸쳐 고위급 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 [포토] 유정복 인천시장, 주한 이라크 대사대리 접견
    정치·지역정가

    [포토] 유정복 인천시장, 주한 이라크 대사대리 접견 지면기사

  • 외교·국방

    ‘전투기 오폭 사고’ 부대 지휘관들 보직해임 지면기사

    공군, 조종사 2명 다음주 자격심의 피해민 긴급재난소득 100만원 지급 포천지역 도의원들, 신속복구 촉구 공군은 11일 포천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와 관련해 조종사가 속한 부대 지휘관들을 보직해임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대 전대장(대령), 대대장(중령) 등에 대한 중대한 직무 유기와 지휘관리 및 감독 미흡이 식별됐다고 공군은 설명했다. 공군은 “조종사 2명에 대해서는 다음 주에 공중 근무자 자격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6일 경기도 포천 지역에서 공군 전투기가 훈련 중 조종사의 표적 좌표 입력 실수로 민가에 폭탄을

  • 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조종사 실수, 지휘·감독 부실 악재 겹쳤다
    사회일반

    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조종사 실수, 지휘·감독 부실 악재 겹쳤다 지면기사

    조종사들 세번의 확인 기회 놓쳐 전대장, 계획 검토 미흡·안전 위임 포천시 이동면의 민가에 오발폭탄 사고(3월7일자 1면 보도)를 일으킨 KF-16 전투기 조종사가 최초 폭격 좌표를 잘못 입력한 뒤 3차례 표적을 확인하는 절차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대 지휘관들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공대지 폭탄 실사격 훈련에 대한 지휘·감독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은 점도 드러나 군 기강 해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공군은 10일 전투기 오폭 사고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사고 발생 원인은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

  • 캐나다 자유당 대표에 마크 카니, 금주중 24번째 총리로 공식 선출
    외교·국방

    캐나다 자유당 대표에 마크 카니, 금주중 24번째 총리로 공식 선출 지면기사

    캐나다 집권 여당인 자유당이 9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뒤를 이을 새 당대표로 마크 카니(59) 전 캐나다중앙은행 총재를 선출했다. 캐나다에선 다수당 대표가 총리를 맡도록 돼 있어, 카니 신임 대표는 금주 중에 트뤼도 총리의 뒤를 이어 24번째 캐나다 총리로 공식 선출돼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5년 11월부터 9년 넘게 캐나다의 총리직을 수행해 온 트뤼도 총리는 후임이 정해지는 대로 당대표 및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트뤼도 총리에 대한 지지도는 고물가와 주택가격 상승, 이민자 문제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