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돌봄 효율 확대, 청소년 안전환경 조성”

 

평생교육 프로그램 접근성 향상

주민 목소리 경청·체감 변화 앞장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민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동희(부천6·사진) 의원은 지역에서 봉사활동 단체장을 맡아 지역 문제에 관심을 두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부천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부천시의회 의장까지 역임한 김 의원은, 11대 도의회에 입성해 취약계층의 복지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김 의원은 “더 많은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길은 의정활동이라는 것을 깨닫고 정치에 도전했다”며 “여성과 아동,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자리까지 왔다”고 강조했다.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했던 김 의원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김 의원은 “전반기에 ‘특별교통수단 통행료·주차비 지원 조례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며 “장애인 콜택시 등 교통약자들이 평등한 교통 접근성을 보장받도록 이들이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조례를 제정했다”고 설명했다.

후반기에는 김 의원은 아동 돌봄 체계 효율성을 높이고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 의원은 “후반기 의정 목표는 지속 가능한 복지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 특히 아동 돌봄 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기도 전역에서 균등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후반기 동안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의정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역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개선했고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필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정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 “여성과 가족, 아동의 안전을 강화하는 조례를 발굴하고 도내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접근성과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동희 경기도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前 부천시의회 의장

▲前 제6·7·8대 부천시의원

/이영선기자 zero@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