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10시20분께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용접 중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이날 오전 11시55분께 초진을 완료했고 낮 12시39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가 난 창고는 자동차부품을 보관 중이었다.
소방은 건물 사이 간이천막 보수 공사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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