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에 이어 22대에서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는 김선교(여주 양평·사진)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대통령소속 농어업 · 농어촌특별위원회와 ‘2025 대한민국 협동조합 포럼’을 갖고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경제환경과 사회적 변화 속에서 협동조합의 가치와 비전을 재조명하는 행사를 개최해 관심.

올해는 UN과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지정한 ‘세계협동조합의 해’로 UN 2030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이행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동조합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고.

이번 포럼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 해양수산부 ,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국내 농업 관련 정부 및 산하기관이 후원히고 각계 인사들이 비전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행사를 개최.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올해는 UN과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지정한 세계협동조합의 해로 협동조합의 사회적 책임과 선도적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농어업, 산림, 금융, 사회적 기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동조합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달라”고 강조.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