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T·기업 [포토] ‘국내 점유율’ 삼성·LG 앞지른 중국 TV 브랜드 입력 2025-02-23 19:53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2-24 12면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2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TV가 전시돼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출하량 기준 중국 TV 브랜드인 TCL·하이센스·샤오미의 합산 점유율은 31.3%로, 삼성전자·LG전자의 점유율 28.4%를 앞질렀다. 2025.2.23 /연합뉴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