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주이엔지는 자사가 운영 중인 반도체 산업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 ‘우주인’이 ‘2025 산업통상자원부&KIAT 기술이전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우주인은 반도체 업체들의 구인난과 국지자의 정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우리나라 기술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우주인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는 등 반도체 기업과 인재를 효율적으로 연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이전 사업에 선정됐다고 우주이엔지 관계자는 설명했다. 우주이엔지 관계자는 “반도체 산업의 인재난을 해결하고자 시작한 서비스가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우주인은 앞으로도 반도체 산업 인재 연결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반도체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