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2시14분께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의 한 복합건물 4층 고시원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펌프차 등 장비 31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한 소방당국은 고시원 내에 1명이 고립된 것으로 보고, 인근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신고 접수 20여분 만에 큰 불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다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목은수기자 woo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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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2시14분께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의 한 복합건물 4층 고시원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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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고 접수 20여분 만에 큰 불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다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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