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우동 150호점 돌파/깡우동 제공
깡우동 150호점 돌파/깡우동 제공

우동 프랜차이즈 ‘깡우동’이 전국 가맹점 151호점을 열었다. 깡우동을 전개하는 ㈜KKANG F&B는 올해 말까지 220호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깡우동’은 오픈초기부터 다른 우동 프랜차이즈와 차별화 된 우동을 개발해 확실한 마니아층을 확보한 브랜드다. 대표메뉴인 우동에 찹쌀 가루, 감자전분, 옥수수전분 등등 건강한 식재료 사용과 특허받은 양념장을 사용하는 것에 이어 주문즉시 조리하는 수제 탕수육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 시기 가맹점 로열티를 1%로 인하하여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깡우동 관계자는 “시그니처 메뉴인 우동과 특허받은 양념에 이어 매장에서 주문 즉시 조리하는 수제 탕수육 등 기존 우동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를 둔 덕분에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며 “그 결과 151호점 가맹점 계약과 오픈을 이루어 낼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 KKANG F&B를 믿고 오픈해주시는 점주님들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가맹점의 만족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