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신속 파면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보수단체 회원이 던진 계란에 얼굴을 맞은 뒤 항의하고 있다. 이날 민주당은 계란 투척 사건과 관련 일제히 ‘피습 사건’이라며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폭력사태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날을 세웠고, 국민의힘은 “몰염치한 내로남불,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맞섰다. 2025.3.20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신속 파면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보수단체 회원이 던진 계란에 얼굴을 맞은 뒤 항의하고 있다. 이날 민주당은 계란 투척 사건과 관련 일제히 ‘피습 사건’이라며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폭력사태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날을 세웠고, 국민의힘은 “몰염치한 내로남불,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맞섰다. 2025.3.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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