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경기북부 지역중소기업회장까지 위촉하며 전국 13개 지역중소기업회장을 모두 임명했다.

27일 중기중앙회는 한영돈 선유산업단지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제 11대 경기북부 지역회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중기중앙회는 설필수 경기지역회장, 황현배 인천지역회장 등 지역회장 10인을 임명했고, 이날 한 회장을 포함해 대전세종충남, 충북 지역회장 등 3인을 추가로 임명해 전국 13개 지역 회장을 모두 위촉했다.

제11대 지역중소기업회장단 13인은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2년간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별 특색에 맞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 및 사업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