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노트, 갤럭시 노트2로 국내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해 온 삼성전자가 127.3mm(5인치) 대화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갤럭시 그랜드'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갤럭시 그랜드'는 보급형 제품이나 최신 구글 안드로이드 OS '젤리빈 4.1'에 1.4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00만 고화소 카메라, NFC, USB 3.0, 블루투스 4.0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연합뉴스·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5인치 화면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그랜드'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5인치(12.73㎝) 화면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갖춘 스마트폰 '갤럭시 그랜드'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 그랜드는 보급형 제품이지만 최신 구글 안드로이드 OS '젤리빈 4.1'에 1.4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00만 고화소 카메라, 근거리무선통신(NFC) 칩 등을 장착했다.
 
또 LTE(롱텀에볼루션) 이동통신을 지원해 초고속 데이터 통신과 원음에 가까운 통화 음질의 음성LTE(VoLTE)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그랜드의 출시로 갤럭시 노트에서 시작한 대화면 스마트폰 라인업이 확대됐다"며 "대화면 스마트폰을 원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그랜드의 출고가는 70만원대다.

 
 
▲ 갤럭시 노트, 갤럭시 노트2로 국내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해 온 삼성전자가 127.3mm(5인치) 대화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갤럭시 그랜드'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갤럭시 그랜드'는 보급형 제품이나 최신 구글 안드로이드 OS '젤리빈 4.1'에 1.4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00만 고화소 카메라, NFC, USB 3.0, 블루투스 4.0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연합뉴스·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