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점검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가 점검을 시작했다.

16일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 7시간에 걸친 '롤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는 롤 점검을 위해 오전 5시 15분부터 랭크큐, 플랫폼 비활성화를 순차적으로 진행, 오전 6시에 서버를 완전히 다운시켰다. 그리고 상점 데이터 베이스 업데이트를 위해 교체와 설정 작업을 진행했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이번 점검을 "게임 업데이트와 별개로 서버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 및 최적화를 목표로 진행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115번째 신규 챔피언 루시안을 곧 북미 서버에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