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면홍조란 /아이클릭아트
'안면홍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면홍조'는 사소한 감정의 변화나 온도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피부 가까이에 있는 모세혈관이 제대로 이완·수축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 모세혈관은 주로 양 볼에 분포돼 있기 때문에 볼이 빨갛게 달아오른다.

'안면홍조'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온도변화가 심한 사우나·찜질방을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요즘처럼 찬바람이 부는 날에는 보스크림을 바르고 마스크나 머플러를 착용해 찬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특히 스테로이드 연고를 남용하면 표피가 얇아지고 진피의 탄력이 저하돼 '안면홍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면홍조'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면홍조', 얼굴 빨개져서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안면홍조', 겨울에 머플러는 필수" "'안면홍조', 주의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