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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 잘되는 자세 /아이클릭아트 제공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화 잘되는 자세'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올려 머리 뒤쪽으로 넘기는 '쟁기 자세'가 소화에 도움이 된다.
쟁기 자세는 어깨와 목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 정신을 맑게 해주고 피로감을 이완시키는 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 올린 뒤 두 팔로 발목을 잡아당기는 모양인 '활자세'는 배로 몸의 전체 무게를 지탱해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변비 환자와 소화 장애 환자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