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로 우선 마늘을 꼽을 수 있다.
마늘은 항암 작용과 심장병 예방에 효능이 있다. 마늘은 고유의 냄새를 나게 하는 유황화합물인 알린과 또 다른 성분인 스코르디닌이라는 성분이 있기 때문.
또 혈액이 혈관 속에서 응고 되는 것을 방지해 대표적인 성인병 중 하나인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을 예방해준다.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 중 생강은 소화를 돕고 장운동을 촉진시키며, 구역질과 설사를 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생강의 맵싸한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은 각종 병원성 균, 특히 티푸스균이나 콜레라균 등에 대해 강한 살균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허리와 다리의 냉증을 치료하고 류마티스병을 제거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 중 콩은 암 예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또 단백질의 일종인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의 구조와 유사해 폐경기 여성에 도움은 준다.
콩 단백질인 루나신과 레시틴은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 중 김치는 칼슘, 칼륨, 철, 인 등의 무기질 공급원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치는 숙성되는 과정에서 젖산균을 만들어 내는데, 자연 발효된 김치에 포함된 젖산균은 식중독균, 병원균과 같은 유해균의 생육을 억제하고 정장 작용을 함으로써 변비와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