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국제로타리 3750지구 동안양로타리클럽, 5천만원 상당 학습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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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750지구 동안양로타리클럽, 5천만원 상당 학습용품 기부

    국제로타리 3750지구 동안양로타리클럽(회장·한만홍)은 지구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5일 안양·군포시를 방문, 5천만 원 상당의 어린이 학습용품 7천여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행사에는 3750지구 강재진 총재와 채희우 전 총재도 참석했다. 학습용품 4천500여 개를 전달받은 안양시는 각 행정복지센터에 분배해 매월 생일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천500여 개를 받은 군포시는 하은호 시장이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만홍 회장은 “소외계층 아이들의 학습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탁 행사를

  •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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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 현장 점검 지면기사

    동편마을~과천지정타 연결 도로 2028년 하반기 준공 목표 공사중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 해소” 당부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완기)는 6일 동안구 관양동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해당 공사는 관양동 동편사거리에서 과천지식정보타운까지 연결되는 총길이 1.38㎞의 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2021년 2월 착공해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도시건설위 위원들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담당자로부터 사업개요와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은

  • 김도현 안양시의원 “시 공무원 1인당 교육비, 도내 23위 불과” 지적
    안양

    김도현 안양시의원 “시 공무원 1인당 교육비, 도내 23위 불과” 지적

    “1년 전에도 지적…대도시 최하위” 교육복지 예산 증액 필요성 강조 공직자 중증질환 급증 문제도 지적 안양시 공무원들의 1인당 교육비가 경기도 시·군 중에서도 하위 수준에 불과해 관련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들어 공직자들이 건강검진에서 중증질환 판정을 받는 사례도 급증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6일 안양시의회 김도현(민) 의원이 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안양시 공무원 1인당 평균 교육비는 30만3천원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에서 23위에 그쳤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진행된 제

  • 안양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결의문 발표… “탄핵 결정까지 국민과 함께 싸울 것”
    안양

    안양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결의문 발표… “탄핵 결정까지 국민과 함께 싸울 것”

    “국민의 일상 짓밟고 헌정질서 어지럽혀” “국민들 공포에 몰고 민의의 전당에 군 투입” “대통령의 비정상적인 광기 바로 잡아야”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와 관련, 4일 오후 시의회 앞에서 결의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결의문 전문. <결의문> 2024년 12월 3일, 심야에 벌어진 전시·사변에 준하는 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에 대해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분노를 금치 못한다. 80년대 군사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 평화로운 국민의 일상을 짓밟고 헌정질서를 어지럽히는 비정상적인 행동이었다.

  • 안양대,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와 ‘대학생, 통일을 말하다’ 통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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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대,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와 ‘대학생, 통일을 말하다’ 통일교육

    재학생·주민 등 100여명 참석 성황 장용철 부총장 특강과 토론회 진행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회장 김경호)는 4일 안양대 강화캠퍼스에서 ‘대학생, 통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통일교육 및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안양대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 민주평통 강화군협의 김경호 회장 및 자문위원, 안양대 재학생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용철 안양대 대외협력부총장은 토론회에 앞서 ‘통일 준비를 위한 미래 세대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북한학 전공자인 장용

  • 안양시 인구 회복세 전환… 3년4개월만에 55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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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인구 회복세 전환… 3년4개월만에 55만명 넘어 지면기사

    재개발 단지 입주 등으로 인구 유입 청년 증가율은 전체 증가율 못미쳐 안양시, “청년 주거정책 지속할 것” 안양시 인구가 회복세로 돌아서며 3년4개월만에 다시 55만명을 넘어섰다. 도심 지역에서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돼 입주가 이어지면서 인구가 유입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주민등록 기준 안양시의 인구는 55만1천228명으로 집계됐다. 전월 54만9천531명에서 한달만에 1천697명 늘어나면서 다시 55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2월(54만4천660명) 보다는 6천568명(1.21%) 늘어나 눈에 띄는 증가

  • 안양천 매개로 문화 활동 연대 강화한다… 6개 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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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천 매개로 문화 활동 연대 강화한다… 6개 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안양천 문화위크’ 공동 진행한 6개 지역 문화 연대활동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양천을 중심으로 연대하는 경기·서울 지자체들이 문화 활동 연계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 광명·군포·안양문화예술재단과 서울시 구로·금천·영등포문화재단은 지난 2일 광명시민회관에서 ‘2024년 지역 간 연계 협력 사업을 위한 문화재단 간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양천을 기반으로 6개 재단이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해당 6개 지역 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안양천 문화위크’ 행사를 함께 진행

  • 폭설 피해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임시 영업할 대형텐트 설치한다
    안양

    폭설 피해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임시 영업할 대형텐트 설치한다

    수산동 좌·우측 주차장에 3개 동 설치 본건물 복구시까지 경매장 등 운영 피해보상 협의 위한 현장조사도 돌입 지난달 27~28일 내린 폭설로 붕괴 피해를 입은(11월29일 인터넷 보도)안양시 동안구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의 영업 재개를 위해 주차장에 대형텐트 3개동이 설치된다. 3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은 28일 낮 12시6분께 전체 67개 점포 중 28개 점포가 붕괴 피해를 입으면서 추가붕괴 우려가 있는 점포를 포함해 총 39개 점포가 사용불가 상태가 됐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청과동 지하주차장과

  • 안양대학교, 2025학년도 편입학 모집 시작… 253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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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대학교, 2025학년도 편입학 모집 시작… 253명 규모

    일반편입 25개 학과 207명 정원외 농어촌학생 등 46명 전과제도 확대…14일까지 접수 안양대학교(총장·장광수)가 2025학년도 편입학 모집을 시작했다. 총 모집인원은 253명이며, 2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안양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접수 받는다. 안양대는 자유로운 진로 선택과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전과제도를 확대했다. 편입생도 입학 후 한 학기를 이수하면 전과를 할 수 있다. 3학년 1학기 이수자부터 3학년 2학기 이수자까지 전과 신청이 가능하며, 직전학기 평점평균 2.0이상(4.5만점)

  • 안양시, ‘박달1동→박달동’ 행정동 명칭변경 찬반의견 조사
    안양

    안양시, ‘박달1동→박달동’ 행정동 명칭변경 찬반의견 조사

    31일까지 비대면·대면 조사 실시 ‘박달2동→호현동’ 변경 예정 반영 ‘1’ 붙일 필요 사라져…법정동은 유지 안양시는 현 ‘박달1동’ 행정동 명칭을 ‘박달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한 주민 찬반의견 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앞서 진행된 ‘박달2동→호현동’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동 명칭 변경이 예정됨에 따라, 박달1동에 숫자 ‘1’을 붙일 필요성이 사라진 데 따른 것이다. 앞서 시는 지난 10~11월에 박달1동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명칭변경에 대한 의견조사를 진행했다. 이어 오는 31일까지 비대면 조사와 대면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