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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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육회장 재선거서 박범식 전 오포읍 체육회장 당선
광주시체육회 회장 재선거(12월4일자 9면 보도)에서 박범식 전 오포읍 체육회장이 당선됐다. 이날 오후 1시 각 후보자의 소견 발표 후 2시부터 5시까지 투표가 실시됐다. 최종 231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투표율은 88.5%다. 투표 결과 박범식 전 오포읍 체육회장이 103표를 얻어 44.8%로 압승했다. 이철희 현 광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은 62표(26.8%), 박광성 전 광주시새마을지회장은 66표(28.6%)를 각각 획득했다. 취임식은 12월 중 열릴 예정이다. 광주시체육회장 임기는 4번째 정기총회 직전일까지로, 오는 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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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시, 제5차 택시총량제 지침 개선을 위한 국토교통부 방문
광주시는 지난 10일 제5차(‘25~’29) 택시총량제 시행에 따른 개정(안) 개선 건의를 위해 하남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광주시는 제4차 택시 총량 재적용 및 재산정으로 89대를 증차한 이후에도 택시 1대당 인구수가 771.4명이다. 이는 전국 4위로 전국 최하위에 달하는 현재 택시 수급 상황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제5차 택시총량제 관련한 지침 개정안의 조사 방식, 산정 공식, 총량 보정지표 등 종전과 비교해 변화가 있으나 도농 복합지역의 여건을 반영하지 못하는 일괄적인 기준 설정으로 인해 현재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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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쌍령동 개발 확정 아냐”… 민간임대주택 홍보물 주의 당부 지면기사
광주시는 11일 민간임대주택 홍보와 관련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최근 쌍령동 일원 도시개발사업 관련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위해 한 시행사가 홍보 현수막과 성남시 일원에 홍보관을 열어 회원 모집에 나선 데 따른 우려에서다. 시는 현재 쌍령동 도시개발사업은 ‘도시개발법’에 의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등 확정된 사항이 없으며 ‘주택법’ 및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따른 민간임대주택 인·허가 사항이 없음을 밝혔다. 특히 시는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언론보도,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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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안태준 의원 “2025년도 광주시 관련예산 1053억원 확정”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안태준 의원(경기 광주시을)은 광주지역 사업과 광주지역이 수혜를 보는 2025년도 국토교통위원회 소관 예산 950억8천100만원, 환경노동위원회 소관 예산 98억5천800만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예산 4억2천만원 등 총 1천53억5천900만원이 최종확정됐다고 밝혔다. 2025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관련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수서~광주 복선전철(277억원) ▲수도권 제2순환(양평~광주~이천) 고속도로(503억7천600만원) ▲도척~곤지암 국지도건설(70억원) ▲곤지암~만선 국지도건설(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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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소나무 군락지, 폭설로 큰 피해 지면기사
1코스엔 가지 부러진 나무들 즐비 쓰러진 150그루 소생 어려운 상태 산 속은 정비작업 손도 못 댄 실정 수어장대 수령 200년 수목도 훼손 수도권 일대 가장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남한산성의 소나무 군락지가 지난달 말 46.9㎝의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쓰러진 150그루는 아예 소생이 어렵고, 산 속에 위치한 소나무의 경우 정비작업은 손도 못대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10일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에 따르면 남한산성에는 남문~수어장대~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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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폭격 맞은듯… 쓰러지고 부러진 ‘남한산성 소나무 군락지’
11월말 46.9㎝ 적설량에 1코스 3.8㎞구간 450그루 피해 이 중 150그루 소생 불가… 산속 정비작업 곤란 ‘안타까움’ 수도권 일대 가장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남한산성의 소나무 군락지가 지난달 말 46.9㎝의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쓰러진 150그루는 아에 소생이 어렵고, 산 속에 위치한 소나무의 경우 정비작업은 손도 못대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10일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에 따르면 남한산성에는 남문~수어장대~서문~북문~동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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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주) 성남지점·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 사랑의 라면 기탁
롯데칠성(주) 성남지점은 지난 9일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와 함께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25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롯데칠성(주) 성남지점과 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가 함께 추진한 ‘남한산성-롯데칠성 사랑 나눔’ 행사로 산성리 상인회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롯데칠성음료 매출액의 2%를 기부금으로 적립, 연말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김상덕 상인회장은 “작은 기부들이 모여 오늘 이렇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지역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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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래선도 교육도시 정책 발표
광주시는 9일 e-정책 소통의 네 번째 시간으로 광주시 미래선도 교육도시 정책으로 “3대가 행복한 스마트 명품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세환 광주시장은 2년 연속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한 평생학습 사회공헌단은 문화예술활동, 치매예방교육, 독서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의 인적자원을 필요한 기관과 연계해 시민의 자율참여와 개인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제·사회적 여건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자기개발과 학습 기회를 제공한 평생학습 지원금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누리는 평생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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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기념비 제막식 개최
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기념비 제막식이 9일 중대물빛공원 해맞이광장에서 개최됐다. 바르게살기운동 기념비는 진실, 질서, 화합의 이념을 토대로 우리 사회가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염원을 담아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시협의회의 건의를 수렴해 건립하게 됐다. 방세환 시장은 “기념비가 우리 지역에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알리고 앞으로의 실천을 독려하는 귀중한 상징물이 될 것이다”라며 “이곳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과 실천적 가치를 기리고 지역사회와 시민 모두가 함께 협력해 더욱 단합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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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기도체전’ 진두지휘할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 3파전 압축 지면기사
전임 회장의 선거 무효로 치뤄지는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10월31일자 8면 보도)가 3파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일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 결과, 박광성 전 광주시 새마을지회장과 박범식 전 오포읍 체육회장, 이철희 현 광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3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재선거 투표용지 결정은 1번 박범식, 2번 이철희, 3번 박광성 후보로 결정돼 각축전을 벌이게 됐다. 당초 출마를 예상했던 강병욱 전 광주시축구협회장은 최종 후보등록 마감시간이 지나도록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