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 참여자 8명 응모, 1차 서류심사 전원 통과
    광주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 참여자 8명 응모, 1차 서류심사 전원 통과 지면기사

    광주시 산하공공기관인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에 참여한 8명 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광주도시관리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를 통해 8명 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며 1차 서류심사 결과를 지난 30일 오후 응모자에게 개별 통보 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는 지난 4~23일 서류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8명이 응모했다.광주도시관리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2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 후 광주시장에게 추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이 공무원 출신과 외부 전문가 중 누구를 선택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신임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이르면 12월초에 3년 임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도시관리공사 전경. 2024.10.31 /광주시 제공

  • 광주시, 목현천 산책로에 왕벚나무 식재
    광주

    광주시, 목현천 산책로에 왕벚나무 식재

    광주시는 31일 목현천 산책로에서 '왕벚나무 식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목현천 산책로 1㎞ 구간(탄벌군부대~회덕교~제청교~신일아파트앞)에 왕벚나무 100여 그루를 심었다. 시는 왕벚나무 식재로 목현천 일대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산책로 코스로 조성돼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거닐 수 있는 벚꽃길 조성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먼 훗날의 우리 자손들에게 귀중한 산림자원이 될 것"이라며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곁에서 봄을 알리고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 서류심사 8명 전원 통과
    광주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 서류심사 8명 전원 통과

    광주시 산하공공기관인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에 참여한 8명 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를 통해 8명 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며 1차 서류심사 결과를 지난 30일 오후 응모자에게 개별 통보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는 지난 4~23일 서류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8명이 응모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1월12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 후 광주시장에게 추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이 공무원 출신과 외부 전문가 중 누구를 선택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임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이르면 12월초에 3년 임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소승호 前 회장 항소심 무효 확정…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 12월12일
    광주

    소승호 前 회장 항소심 무효 확정…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 12월12일 지면기사

    광주시체육회 회장 재선거가 오는 12월12일 치러진다.광주시에 따르면 소승호 전 회장이 지난 24일 대법원에 '회장선거 무효확인 소송' 관련 상고 취하서를 접수(10월23일자 8면 보도=법정다툼 끝낸 광주시체육회, 연말 회장 보궐선거 전망), 다음날인 25일 처리됨에 따라 항소심의 선거 무효가 확정됐다.이에 시체육회는 30일 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재선거 위탁업무를 신청, 일정 조율 결과 오는 12월12일로 선거일이 결정됐다.시체육회 정관에 따라 오는 11월4일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1~2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 신청과 동시에 선거인명부 작성에 들어간다. 선거인단은 시체육회 종목단체 대표 등 대의원과 읍·면·동 체육회장 등 200명 이상으로 꾸려질 전망이다.소 전 회장은 2022년 치러진 시 체육회장 선거 당시 학력 위조 혐의로 지난해 5월 법원으로부터 직무 정지 결정을 받았다. 이후 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자가 시 체육회를 상대로 '회장선거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제기해 지난해 11월 승소했고 시 체육회가 다시 항소했지만 올해 9월11일 패소했다. 소 전 회장은 이에 불복, 지난 9월25일 대법원에 상고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체육회. /경인일보DB

  • 아파트 전기차 충전소 CCTV '미비'… 광주시, 안전점검… 129곳중 10곳뿐
    광주

    아파트 전기차 충전소 CCTV '미비'… 광주시, 안전점검… 129곳중 10곳뿐 지면기사

    광주지역 아파트 단지의 전기차 충전시설 중 화재 예방을 위한 열 감지 CCTV 등 안전시설 설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월 지역내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는 129개 아파트 단지 1천315기의 충전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점검 결과 소방시설은 관계 법령에 따라 유지·관리하고 있지만 안전시설관련 화재시 차량 전체를 덮어 산소공급을 차단하는 질식소화포 설치는 25개 단지(19.3%), 차량 하부에서 소방 호스를 연결해 위쪽 방향으로 물을 방수하는 상방향 살수장치 설치는 3개 단지(2.3%)에 불과했다.특히 충전 차량의 온도 상승을 그래픽으로 감시할 수 있는 열 감지 CCTV 설치는 10개 단지(7.7%)에 머물렀다.이에 시는 점검 결과를 해당 아파트 단지에 통보하고 충전 구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화재감지센터, 질식소화포, 열 감지 CCTV, 상방향 살수장치 등 안전시설 설치 기준의 제도 개선 및 보조금 지원방안을 경기도에 건의할 계획이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는 지난 9월 한 달간 지역 내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는 129개 아파트 단지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2024.10.30 /광주시 제공

  • [포토] 광주시의회 '3대 축제 스토리발굴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광주

    [포토] 광주시의회 '3대 축제 스토리발굴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지면기사

    광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축제발전 연구회는 최근 '지역축제 핵심 스토리 발굴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이번 중간보고에서 시의 3대 축제인 '남한산성문화제', '왕실도자기축제', '퇴촌토마토축제'에 대해 분석하고 관련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연구회는 이주훈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노영준·왕정훈·주임록·최서윤·허경행·황소제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본 연구를 마칠 예정이다. 2024.10.30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광주시, 2024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광주

    광주시, 2024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광주시가 '2024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공공업무 RPA 자동화 구축'을 주제로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29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1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내 정보화 우수사례 발굴과 정보화 트랜드에 대한 능력 제고 및 지역정보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열리는 도내 지역정보화 관련 최대 행사다. 광주시가 발표한 '행정·공공업무 RPA 자동화'는 로봇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이 하는 일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한 시스템이다. 광주시 RPA 자동화 구축 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구축했으며 현재 시청 14개 부서의 22개 행정·공공 업무에 적용돼 로봇 프로그램이 매일 자동으로 업무를 수행 중이다. 이를 통해 업무처리 시간 6천800시간 단축과 1억8천만 원의 정보화 구축 예산 절감 및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행정 업무의 처리 속도를 높임으로써 직원들이 보다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주시는 최근 '2024년 경기도 드론 조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과 '2024년 정보화 발전 유공 표창'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정보화와 혁신적 기술 도입에 있어 모범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정보화 혁신을 향한 광주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앞으로도 디지털 신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 오는 12월12일 치러진다
    선거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 오는 12월12일 치러진다

    광주시 체육회장 재선거가 오는 12월12일 치러진다. 광주시에 따르면 소승호 전 시 체육회장이 지난 24일 대법원에 '회장선거 무효확인 소송'과 관련한 상고 취하서를 접수(10월23일자 8면 보도)한 뒤 다음 날인 25일 처리됨에 따라 항소심의 선거 무효가 확정됐다. 이에 시 체육회는 30일 오전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재선거 위탁업무를 신청했고 일정 조율 결과 오는 12월12일로 선거일이 결정됐다. 선거 장소는 광주시민실내체육관이 유력시 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는 오는 12월12일 치러진다. 시 체육회 정관상 체육회장 재선거 사유 발생 시 5일 안에 선거 위탁을 신청해야 하며 10일 이내에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시 체육회는 오는 11월4일 선거 업무를 총괄할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1~2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 신청과 동시에 선거인명부 작성에 들어간다. 선거인단은 시 체육회 종목단체 대표 등 대의원과 읍·면·동 체육회장 등 200명 이상으로 꾸려질 전망이다. 후보자는 12월12일 후보자 소견 발표와 재선거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소 전 회장은 2022년 치러진 시 체육회장 선거 당시 학력 위조 혐의로 지난해 5월 법원으로부터 직무 정지 결정을 받았다. 이후 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한 후보자가 시 체육회를 상대로 '회장선거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제기해 지난해 11월 승소했고 시 체육회가 이사회를 거쳐 항소했지만 올해 9월11일 다시 패소했다. 소 전 회장은 이에 불복, 지난 9월25일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광주시의회 축제발전연구회, ‘지역축제 핵심스토리 발굴 연구’ 중간보고회
    광주

    광주시의회 축제발전연구회, ‘지역축제 핵심스토리 발굴 연구’ 중간보고회

    광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축제발전 연구회(대표의원·이주훈)는 지난 28일 '지역축제 핵심 스토리 발굴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착수 보고에 이어 광주시 대표 3대 축제의 주제인 남한산성문화제, 왕실도자기축제, 퇴촌토마토축제의 속성에 대해 자세히 분석했다. 각 주제의 역사, 문화적 배경 등 자체의 고유성을 시에 어떻게 연관 짓고 축제에 접목해야 하는가에 대한 사항이 이번 보고회의 주요 내용이었으며, 보고 자료를 기반으로 연구 의원 간 다양한 논의 또한 이뤄졌다. 왕실 도자기를 사용한 먹거리 부스 운영 및 토마토 요리 대회 등 그간 지역축제를 경험해 오면서 받은 시민들로부터의 제안과 각 의원들의 생각이 담긴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공유됐다. 대표 의원인 이주훈 의원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거대한 빙산에 비유하면서, 스토리텔링이라는 일각을 발굴해 내어 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광주시 축제발전 연구회는 이주훈 의원을 대표로 노영준, 왕정훈, 주임록, 최서윤, 허경행, 황소제 의원까지 총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의회 내부 단체로, 올해 12월까지 본 연구를 마칠 예정이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광주시, 129개 아파트 전기차 충전 안전 점검… 열감지 CCTV 10단지 뿐
    광주

    광주시, 129개 아파트 전기차 충전 안전 점검… 열감지 CCTV 10단지 뿐

    광주시는 지난 9월 한 달간 지역 내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는 129개 아파트 단지 1천315기에 대해 소방·안전 전문가와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충전 차량의 온도 상승을 그래픽으로 감시할 수 있는 열 감지 CCTV는 10단지(7.7%)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점검 결과 소방시설은 관계 법령에 따라 유지·관리하고 있지만 안전시설은 화재 시 차량 전체를 덮어 산소공급을 차단하는 질식소화포 25단지(19.3%), 차량 하부에서 소방호스를 연결해 상방향으로 물을 방수하는 상방향 살수장치는 3단지(2.3%), 충전 차량의 온도 상승을 그래픽으로 감시할 수 있는 열 감지 CCTV는 10단지(7.7%)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시는 점검 결과를 해당 아파트 단지에 통보할 계획이며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점검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고 충전 구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화재 감지 센서, 질식소화포, 열 감지 CCTV, 상방향 살수장치 등 안전시설 설치 기준 제도개선 및 보조금 지원 방안을 경기도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잇따른 전기차 화재 발생에 따라 아파트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소방과 안전시설을 중점으로 점검해 전기차 보급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입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사항은 아파트 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전기 안전성,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의 작동 여부, 대피로 확보 상태, 점검일지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점검 시 아파트 관리소장 및 소방 관계자에게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설치 권고, 안전교육 및 훈련을 통한 안전 의식 제고, 정기적인 점검 주기 설정을 통한 시설물의 점검과 기록 관리, 안전시설의 구비, 충전 구역 주변 소방시설 접근성 확보 등을 적극 권고했다. 한편 방세환 시장은 “이번 점검이 공동주택 내 충전시설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전기차 화재로 전기차 이용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해 전기차 화재 예방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