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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수의 심장 대구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능한 진보로 국민 통합 이뤄야” 지면기사
이재명 회동 하루전 영남 민심 공략 민주당 우클릭 논란 속 행보 쏠린눈 제7공화국 출범 필요성도 재차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을 하루 앞두고 보수의 심장 대구에 방문해 통합을 강조하며 영남 민심을 공략했다. 김동연 지사의 대구 방문은 도지사 취임 후 처음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우클릭 논란 속 방문이어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 지사는 2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난 뒤 백브리핑에서 “지금 나라가 둘로 쪼개져 있다”며 “제대로 된 민주주의와 제7공화국 출범 그리고 경제 살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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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도장 태극기’ 만드는 고사리손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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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월 5일은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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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연일 대권 행보 김동연, 대구 방문해 ‘영남 민심 공략·경제 전문가 강조’
계엄 맞춰 2·28 민주화 운동·개헌 강조 낮은 경제지표 언급… 경기 활성화 초점 지난 13~14일 광주광역시에 이어 27일 보수의 심장 대구를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자신이 주장해 온 개헌과 경제 정책들을 재차 강조하면서도 대구가 애국 도시임을 강조하며 외연 확장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의 정체성은 유능한 진보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중도 보수론과 대립각을 세워 온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기조를 유지하며 중보 보수 방법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김지사, 2.28민주화운동 기리며 “대구는 애국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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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다가오는 삼일절, 경건해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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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D-6, 정책·공약보고 꼭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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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붓 대신 손으로… 감쪽같은 손도장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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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동연 “유능한 진보로 국민 통합 이뤄내야”… 보수의 성지 대구 방문
서문시장 등 찾아가… 외연 확장 행보 ‘추경·민생회복지원금’ 경제전문가 부각 “새로운 대한민국 위한 7공화국 필요” 연일 대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을 하루 앞두고 보수의 심장 대구에 방문해 통합을 강조하며 영남 민심을 공략했다. 김 지사의 대구 방문은 도지사 취임 후 처음이다. 김 지사는 2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난 뒤 백브리핑에서 “지금 나라가 둘로 쪼개져 있다”며 “제대로 된 민주주의와 제7공화국 출범 그리고 경제 살리기가 전제된 국민 통합을 민주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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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캠퍼스 낭만 시작됐다”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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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성균관 신입 유생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