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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일보 '7개월 연속' 이달의편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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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7개월 연속' 이달의편집상 지면기사

    편협, 뉴스해설&이슈부문 장성환 기자 ''악성민원'을 민원합니다' 등 5편 선정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제270회 이달의 편집상 뉴스해설&이슈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장성환(사진) 기자의 ''악성민원'을 민원합니다(3월29일자 9면 보도=[기획] '악성민원'을 민원합니다)'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경인일보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264~270회에 걸쳐 7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제270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에는 세계일보 서혜진 차장의 '휴전선, 목숨 걸고 넘었는데 생계전선 앞에선 무너졌다', 경제사회부문에는 경향신문 구경민 기자의 ''죽음의 덫' 된 방어벽 산양이 사냥당했다', 문화스포츠부문에는 동아일보 서경완 차장의 '이정후 데뷔전 안타… 바람은 지구 반대편에서도 분다', 피처부문에는 한국경제 방준식, 김경림 기자의 '너와 행복했던 1155일의 기록… '푸'린세스 다이어리' 등 모두 5편이 선정됐다.제268회, 269회, 270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4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

  • 홍정표 경인일보 23대 대표이사 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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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표 경인일보 23대 대표이사 사장 취임 지면기사

    "최고의 신문 자부심, 부흥 동력될 것 확신" 홍정표 경인일보 제23대 대표이사 사장 취임식이 4일 오전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날 취임식에는 이기윤 회장을 비롯해 경인일보 전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신임 홍 사장과 함께 79년 역사의 위상을 갖춘 언론사로 거듭나자는데 뜻을 모았다.신임 홍정표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과거 수많은 위기를 겪었을 때도 경기·인천 지역 1등 신문이라는 경인일보의 지위는 단단했다. 확고한 1등 신문의 저력으로 위기를 극복해왔다"면서 "위기의 골이 깊기는 했으나 항상 최고였던 우리의 자존심과 자부심이 경인일보 부흥의 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이어 "언론사는 직원들이 삶을 이어가는 직장이자 공론의 장 역할을 하는 사회적 공적 기관이다. 직원의 복지를 보장하는 경영과 비판적 감시자인 언론의 기능이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며 경영과 편집국의 기능적 분리와 협업 구조의 정착을 강조했다. 덧붙여 "여러분과 함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 경기·인천 최고 언론으로서의 명예 회복"이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취임사에 앞서 이기윤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애사심과 동료애로 극복해줘 고맙고 감사하다. 사장과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신임 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한편 홍 사장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79차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제23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4일 오전 경인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3대 대표이사 사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4.4.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 경인일보 김준석·김산·한규준·김지원기자, '속빈 전세들의 경고'로 2년 연속 한국신문상
    경제일반

    경인일보 김준석·김산·한규준·김지원기자, '속빈 전세들의 경고'로 2년 연속 한국신문상 지면기사

    68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시상식우수사원에 김현수 회계부 차장경인일보 김준석·김산·한규준·김지원 기자가 4일 '시그널: 속빈 전세들의 경고' 보도로 한국신문상을 받았다.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68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한국신문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이번에 한국신문상을 수상한 경인일보 보도는 경기지역 전세거래 2만여건을 전수조사해 경기도 전세사기 위험지역지도를 제작, 지역민의 피해 위험성을 조명했다. 이를 통해 종전에 드러나지 않았던 피해 사례를 발굴하는가 하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경기도 깡통주택 진단센터 운영에 기여했다. 이에 "많은 경기도민에게 고통을 준 주거 문제점을 짚은 의미있는 보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신문의 날 기념대회엔 한국신문상과 신문협회상 수상자들을 비롯해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회원사 발행인과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각 회원사가 추천한 우수 사원에게 주어지는 신문협회상은 경인일보에선 김현수 회계부 차장이 수상했다. 한덕수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시장, 이도운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도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임채청 한국신문협회장은 대회사에서 "AI가 폭발적인 붐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신문이 가장 신뢰성 있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좋은 콘텐츠가 가치를 정당하게 인정받고 보상이 제대로 이뤄질 때 AI 혁명도 더욱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추승호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은 "가짜뉴스와 편향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저널리즘 기본에 충실하고 뉴미디어로 접근성을 높인 신문의 가치가 분명히 다시금 조명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은 "신문의 지면 이면엔 신문사 구성원들의 땀과 노력이 담겨있다. 독자들의 관심과 격려가 더해지면 신문의 미래는 좀 더 밝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8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왼쪽부터) 신문협회상을 수상한 경인일보 김현수 회계부 차장과 한국신문상 수상자인 사회

  • 경인일보사 신임 회장 이기윤·대표이사 사장 홍정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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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사 신임 회장 이기윤·대표이사 사장 홍정표 선임

    경인일보사는 28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79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기윤(63) 흥국산업 회장을 회장에, 홍정표(60) 전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에 각각 선임했다. 신임 이기윤 회장은 중견기업인으로 2004년부터 하남시 소재 흥국산업을 이끌어오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홍정표 대표이사 사장은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1988년 경인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상무 등으로 재직했다. 사장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기존 사외이사인 김건식 (주)남우 사장, 허상준 KD운송그룹 사장, 김민규 유니스건설(주) 대표, 변영훈 동수원병원 이사장이 재선임됐다. 또 임희창 SM그룹 사장과 김진성 흥국산업 상무가 사외이사로, 송병원 가천대학교 교수가 비상무이사로, 권오형 삼덕회계법인 대표가 감사로 각각 선임됐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

  • 화폭에 담아내는 환경보호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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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폭에 담아내는 환경보호의 중요성 지면기사

    [알림]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 5월18일 개최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에게 한강의 생태계, 아름다운 사계와 수질보전활동 및 물 사랑 정신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5월 18일(토) '2024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를 개최합니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 사 명 : 2024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 일 시 : 2024년 5월 18일(토) 11:00~16:30■ 장 소 : 삼패한강시민공원■ 주 최 : (주)경인일보■ 주 관 : (사)경기미술협회■ 후 원 : 남양주시, 교육부, 환경부■ 주 제 : 소중한 물, 아름다운 강(물 사랑을 표현한 자유로운 소재)■ 참가대상 : 전국 유아·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학생※참가비 없음 (참가자 전원 기념품 증정)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홈페이지 (www.waterlove.kr) ■ 문 의 : 경인일보 AD사업팀 (031)231-5500

  • 정정·반론·추후보도

    [알림] 바로잡습니다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3월 25일자 3면 '인천시 '소각장 신설 정책' 발돋움… 군수·구청장 마음 돌리기 나섰다'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문경복 옹진군수를 장정민 전 옹진군수로 잘못 표기하는 착오를 범했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당사자인 두 분과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 경인일보 '2년 연속 한국신문상'… 경인지역 최초 6번째 수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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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2년 연속 한국신문상'… 경인지역 최초 6번째 수상 기록 지면기사

    김준석·김산·한규준·김지원기자'시그널 : 속빈 전세들의…' 보도기획·탐사부문 수상작으로 선정경인일보 특별취재팀(김준석·김산·한규준·김지원 기자)의 '시그널: 속빈 전세들의 경고' 등 4편의 보도가 2024년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상 수상작에 선정됐다.이로써 경인일보는 지난해 '평택 SPC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 단독보도(김산 기자)'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신문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18일 한국신문협회(회장·임채청)는 올해 한국신문상 기획·탐사부문 지역사 후보작(총 12건) 가운데 경인일보의 '시그널: 속빈 전세들의 경고' 보도를 수상작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재경사 후보작 중에서는 동아일보의 '표류-생사의 경계에 떠돌다'와 한겨레신문의 '서울로 가는 지역 암환자, 고난의 상경치료 리포트' 보도가 뽑혔다.뉴스·취재보도 부문에선 한국경제신문의 '서이초 교사 극단적 선택. 교권이 무너졌다'가 받았으며, 지역사 후보작 중엔 수상작이 나오지 않았다.심사위원들은 이번 경인일보의 수상작에 대해 "부동산 빅데이터 분석기업으로부터 확보한 2021~2022년 경기지역 전세거래 2만여 건을 전수조사해 경기도 전세사기 위험지역 지도를 제작, 지역민의 피해 위험성을 보도했다"며 "많은 경기도민에게 고통을 준 현 우리 사회의 주거 문제점을 짚은 의미있는 보도였다"고 평가했다.그러면서 "일부 건물(임대인)을 직접 현장 취재해 종전에 드러나지 않았던 피해 사례를 발굴했으며,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세사기 피해자 경기대책위원회와 함께 '경기도 깡통주택 진단센터'를 운영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이에 경인일보는 2년 연속 한국신문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지난 2012년 경인지역 최초로 이 상을 받은 이래 총 6번째 수상이라는 기록도 남기게 됐다.시상식은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2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ngin.com

  • 경인일보 ‘시그널: 속빈 전세들의 경고’ 한국신문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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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시그널: 속빈 전세들의 경고’ 한국신문상 선정

    경인일보 특별취재팀(김준석·김산·한규준·김지원 기자)의 '시그널: 속빈 전세들의 경고' 등 4편의 보도가 2024년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상 수상작에 선정됐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지난해 '평택 SPC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 단독보도(김산 기자)'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신문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18일 한국신문협회(회장 임채청)는 올해 한국신문상 기획·탐사부문 지역사 후보작(총 12건) 가운데 경인일보의 '시그널: 속빈 전세들의 경고' 보도를 수상작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재경사 후보작 중에서는 동아일보의 '표류-생사의 경계에 떠돌다'와 한겨레신문의 '서울로 가는 지역 암환자, 고난의 상경치료 리포트' 보도가 뽑혔다. 뉴스·취재보도 부문에선 한국경제신문의 '서이초 교사 극단적 선택.. 교권이 무너졌다'가 받았으며, 지역사 후보작 중엔 수상작이 나오지 않았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경인일보의 수상작에 대해 “부동산 빅데이터 분석기업으로부터 확보한 2021~2022년 경기지역 전세거래 2만여 건을 전수조사해 경기도 전세사기 위험지역 지도를 제작, 지역민의 피해 위험성을 보도했다"며 “많은 경기도민에게 고통을 준 현 우리 사회의 주거 문제점을 짚은 의미있는 보도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일부 건물(임대인)을 직접 현장 취재해 종전에 드러나지 않았던 피해 사례를 발굴했으며,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세사기 피해자 경기대책위원회와 함께 '경기도 깡통주택 진단센터'를 운영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으로 경인일보는 2년 연속 한국신문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023년에도 '평택 SPC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 단독보도(김산 기자)'로 뉴스·취재보도 부문 한국신문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 한국신문상 공모에는 뉴스·취재보도 부문에 12편, 기획·탐사보도 부문 34편 등 총 46편의 후보작이 응모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2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68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와 함께 열린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

  • [알림] 4월13~14일 과천시·경인일보배 전국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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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4월13~14일 과천시·경인일보배 전국배드민턴 지면기사

    국내 최고 셔틀콕 생활체육 동호인 큰잔치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24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4월 13~14일 2일간 과천시에서 개최됩니다. 푸짐한 경품과 시상품이 걸린 국내 최고 수준의 동호인 대회에 전국의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24년 4월 13일(토)~14일(일) 2일간■ 장소 :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 외 과천시 일원 2개소■ 주최 : 과천시, 경인일보사■ 주관 :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 대회구성 : 혼합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 92종목■ 경기방법 : 조별 예선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 참가신청 : 2024년 3월 18일(월)09:00 ~ 3월 24일(일) 18:00까지(선착순 500팀)- 꼭 신청 양식에 양식대로 작성 후 E-mail로 전송. E-mail : gc2022@daum.net * 생년월일, 핸드폰번호 입력이 없으면 출전불가■ 문의 : 과천시배드민턴협회 박한종 010-3379-3348

  • [알림] '미래포럼' 제12기 원우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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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미래포럼' 제12기 원우 모십니다 지면기사

    3월 18일∼5월 10일 접수… 16주간 강연 경인일보사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함께 운영하는 미래사회포럼이 제12기 원우를 모집합니다.지난 2015년 미래사회포럼 1기를 출범으로 지난해 11기까지 총 607명의 동문을 배출했습니다. 미래사회포럼은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커리큘럼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포럼이라는 명성을 얻으며 명문 정책과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제12기 역시 지금까지의 명성을 이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해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정·재계는 물론 학계의 석학과 저명 인사들로 구성된 외래교수진의 명강의를 듣게 됩니다.■ 모집대상-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그에 준하는 기관장)-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있는 오피니언 리더■ 인원: 60명 내외 ■ 원서교부 및 접수- 교부 및 접수기간: 2024년 3월 18일(월) ∼ 5월 10일(금) 오후 5시까지- 접수방법: 경인일보사 홈페이지(미래사회포럼 지원서 접수 배너 클릭)※이메일(cshong@kyeongin.com)- 제출서류: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계산서 발행용) 각 1부 ※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 교육일정- 기간: 2024년 5월 22일(수) ~ 9월 11일(수) 16주간※골프아카데미: 2024년 6월 21일(금) ※연수는 졸업워크숍 대체(추후 공지)-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식사: 오후 6시~6시40분, 장소: 파티움하우스 수원 B1 플라워가든- 장소: 파티움하우스 수원 5F 캔들키친(경인일보 사옥 옆 도보 1분거리) ■ 수료 시 특전- 경인일보사 사장 및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명의 수료패 증정- 수료과정 공헌자 선정 공로패, 상장, 표창장 수여- 성적 우수자 경인일보 편집자문위원 위촉 - 수료 후 차기 기수의 과정 수시 청강■ 문의: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231-5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