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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영재 선임 지면기사
경인일보사는 9일 오전 본사 회의실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영재(사진) 현 인천본사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이영재 사장은 1991년 언론계에 입문, 199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와 사회부 등에서 활약했다. 1990년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각종 사건현장을 누비며 경인일보가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기자상 등을 수상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인천본사 편집국장을 거쳤으며 2018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인천본사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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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신문의 날' 표어·홍보캐릭터 내달말까지 공모 지면기사
제68회 신문의 날 표어 및 신문홍보 캐릭터를 공모합니다.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8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 및 신문홍보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1. 표어 공모전■ 출품규격 및 출품작 수 : 20자 이내, 개인별 2점 이내2. 신문홍보 캐릭터 공모전■ 출품 규격- 캐릭터 형태 : 기본형 앞, 뒤, 좌, 우 4종- 제출 파일 확장자 : JPG, PNG, PDF 파일 (손그림 제외)■ 출품작 수 : 개인별 2작품 이내■ 시상 내역 (표어·캐릭터 각각 선정 및 시상) : 대 상 1명 (상금 100만원과 상패)·우수상 2명 (상금 50만원과 상패)■ 공모 기간 : 2024년 1월 2일(화) ~ 2월 29일(목) 17:00까지■ 발표 : 3월 중순 이후 수상자 개별 통보■ 시상 : 제68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문의처 : 한국신문협회, 070-4140-3709※ 표어·캐릭터 응모 방법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 참고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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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 인사 지면기사
<전보>▲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강희▲경영국장 겸 인천본사 경영마케팅국장 노창구 <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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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창간 79주년 경인일보 새해 다짐 지면기사
독자에 한발 더, 또 한번 혁신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창간 7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는 경기도민, 인천시민 등 독자 여러분께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또 한번 혁신에 나섭니다. 지역 언론의 가치와 효용성을 독자 여러분들이 느낄 수 있도록, 그리고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맏형으로서 정통성을 지키고 그 책무를 다하려 합니다. 독자와의 접점이 신문이든 스마트폰을 통해 만나는 디지털 뉴스든,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의 깊이입니다.같은 눈을 가졌어도 더욱 올바른 방향을 보고, 다른 생각도 잘 융화시켜 민의를 대변하도록 경인일보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10 총선의 나침반 역할을 하겠습니다경기·인천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회의원을 뽑는 지역입니다. 그만큼 정치권이 성패를 걸고 다툴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경인일보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언론사인 만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다 자세하게 현장을 보도해 독자 여러분들이 옥석을 잘 가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공약검증과 팩트체크를 기본으로 경기·인천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공명선거 캠페인도 펼쳐 나아가겠습니다. 경인일보의 선거 시그니처 코너인 '나요 나', '여기가 격전지', '총선 현장' 등도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아울러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경인일보 여론조사를 통해 민심의 흐름도 전달하겠습니다.■ 독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디지털 경인일보'가 되겠습니다지난해 7월 첫선을 보인 경인일보 뉴스레터 '일목요연'을 필두로 한 뉴스레터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구독 시스템을 확장해 경기·인천의 따끈따끈한 뉴스를 새로운 시각으로 편집해 신속하게 배달하겠습니다. 경기·인천 현대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경인일보의 옛 지면기사를 십분 활용한 기획시리즈 '레트로K'는 옛 추억을 간직한 독자들도 참여할 수 있는 '독자친화형' 콘텐츠로 발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한층 고도화된 기사 검색 시스템을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경인일보 기사를 실시간 검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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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김기론 기자 '장이야' 짱이야! 이달의 편집상 수상 지면기사
편협 제266회 피처부문 수상작 경인일보 3달 연속 수상 쾌거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12일 경인일보 김기론 기자의 '입맛 돋우는 한판 승부… 醬이야!'(11월23일자 14면 보도=[新팔도명물] 천혜의 자연이 품어낸 '영월 장')를 제266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경인일보는 지난 264회, 265회에 이어 세 달 연속 수상과 동시에 올들어 한국편집상, 이달의편집상 등 편집기자협회 제정 편집상 11개를 휩쓸었다. 한편 종합부문에는 머니투데이 윤영석 차장의 '일일이 (112) 치안 대응 못할판'이, 경제사회부문에는 서울신문 김영롱 차장의 '이 푸른 수의를 입은 수험생은 '다른 삶'을 풀어내는 중입니다'가, 문화스포츠부문에는 경남신문 심광섭 부국장의 '차이나는 가볍게 3:0 차이 나는 클래스'가, 뉴스 해설&이슈부문에는 경향신문 구예리 부장의 '가해자의 감옥행…그제야 피해자의 '7년 감옥'이 끝났다' 등 5편이 선정됐다.제266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김기론 기자한국편집기자협회 제266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 수상작 '입맛 돋우는 한판 승부… 醬이야!' 11월23일자 14면 지면. /경인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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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자의 밤' 빛낸 경인일보… 9년 연속 한국편집상 '금자탑' 지면기사
장성환 기자 '뒷豚거래' 우수상 수상… 오민영 부장엔 공로패 경인일보 편집부 장성환 기자와 오민영 부장이 제29회 한국편집상과 공로패를 수상했다.사단법인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지난 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 7층에서 '2023년 편집기자의 밤'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각종 시상식과 이벤트를 통해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편집기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다양한 시상식과 퇴직을 앞둔 선배 기자들께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공로패를 증정했다.경인일보 장성환 기자는 '뒷豚거래'(6월29일자 5면 보도=[新팔도명물] 고물가 시대 가성비 갑 '김해 뒷고기')로 한국편집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제29회 한국편집상 우수상에 선정됐다.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9년 연속으로 한국편집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한국편집기자협회가 제정한 한국편집상은 전국 53개 회원사에서 지난 1년간 편집한 지면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단 1, 2차 심사와 전 회원 투표를 거쳐 선정한다. 올해 대상은 조선일보 신상협 차장의 '카카오 '뚝''이 차지했다.김창환 협회장은 "내년은 협회가 창립 60주년을 맞는다. 변화는 있어도 변함 없을 편집의 가치 속에서 협회는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려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편집기자협회는 강희 경인일보 경영전략실장에게 편집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것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지난 8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한국편집기자의 밤' 행사에서 경인일보 장성환(왼쪽) 기자와 오민영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8 /한국편집기자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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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한국신문협회·경기모금회 성금 모금 지면기사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경인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이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 2024년 1월 31일(수)까지■ 계좌번호 : NH농협은행 143-01-092152 (예금주: (복)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우리은행 262-04-102516 (예금주: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ARS번호 : 060-700-1212 (한 통화 3천원)■ 문자기부 : #9004 (문자 1통 2천원)■ 문 의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홈페이지 : www.chest.or.kr / 기부상담 전화 080-89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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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SPC 보도' 민주언론상 본상 시상 지면기사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2일 제33회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열고 경인일보의 'SPC 노동자 사망사고 최초·연속보도(이시은·김산(사진) 기자)'를 본상으로 선정해 시상했다.이날 오후 3시 KBS 본관 앞에 내빈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시상식에서 언론노조는 제35주년 창립기념식과 함께 제33회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진행하며 5개 부문(본상 및 특별상 4개 부문 등) 7개 상에 대한 심사평과 선정결과를 발표했다.이번 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는 본상으로 선정된 경인일보 보도에 대해 "지역에서 거대 자본의 회유와 압박을 무릅쓰고 10여 회에 걸쳐 연속보도를 했고, 타 언론사가 보도를 이어받아 사회 의제로 형성되게 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시상자인 김산 기자는 "개인의 공적보다는 산업재해와 노동문제에 대한 모든 언론의 관심을 다시 한 번 환기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언론의 독립적인 역할과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항상 되새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올해 민주언론상 후보작엔 총 30편이 추천됐으며 이번 심사엔 특히 시민 의견 또한 수렴하기 위해 시민미디어랩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함께하기도 했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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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 뉴스검색 '빛의 속도' 지면기사
"뉴스검색, 아직도 네○○에서 하니?"경기·인천 뉴스만 골라 검색하고 싶을 때, 포털 사이트에서 우리 지역 뉴스를 찾기 어려울 때, 답답했던 독자들의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드립니다.경기·인천 뉴스 NO.1 경인일보가 확 바뀐 '검색' 서비스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검색은 빨라야 하고, 보기에 편해야 합니다. 경인일보는 지역 언론사 중 가장 빠른 검색 속도를 자랑합니다. 검색어 하나만 입력하면 뉴스와 신문지면, 영상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종이신문을 읽고 싶은 독자를 위해 신문 지면만 검색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능을 새롭게 구성했고, 클릭 한 번으로 보고 싶은 신문의 지면(PDF)으로 연결해 편의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창간 78년, 경기·인천 지역 언론사 중 최다 뉴스 콘텐츠를 구비한 경인일보에선 우리의 '옛날'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경기·인천의 현대사를 관통해 온 방대한 기사와 사진, 옛 신문 지면까지도 검색할 수 있는 '깊이'를 구현했습니다. 이제 경인일보에서 여러분이 보고 싶은 뉴스를 마음껏 검색하세요! ※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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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두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10일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의 新팔도명물 '힘내라, 대하민국!'(10월5일자 14면 보도= '10점 만점에 10점'… 가을철 입맛 사로잡는 '홍성 대하')을 제265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장 기자는 지난 264회 수상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영광을 안았다.한편 종합부문 경향신문 홍경진 부장 '여권 이대로면…총선 가도 '이 장면'', 경제사회부문 경향신문 구예리 부장 '중국 쇼핑앱의 진격…싼 맛에 혹했다, 짝퉁에 욱했다', 문화스포츠부문 경남신문 심광섭 부국장 'KT 날려주마!', 뉴스 해설&이슈부문 전자신문 오주현 기자 '이심戰심', 아시안게임부문 인천일보 최대환 기자 '대·활·민·국' 등 5편이 선정됐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264회에 이어 26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한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