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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과 공감으로 팩트 체크… 세상을 밝힐 인재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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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과 공감으로 팩트 체크… 세상을 밝힐 인재 모십니다 지면기사

    [알림] 경인일보 44기 수습 및 취재 경력기자, 디지털콘텐츠센터 경력PD 채용 79년 동안 지역 독자와 함께해온 경인일보가 열정과 공감 능력을 갖춘 44기 수습기자(취재, 편집) 및 취재 경력기자, 디지털콘텐츠센터(영상) 경력PD를 찾습니다. 경인일보는 깊이 있는 기사와 품격 있는 편집으로 경기·인천지역 일등 정론지로서 자존심을 지켜왔습니다. 경인일보만의 DNA로 '지역과 함께 뉴스 No.1'을 실현할 인재라면, 경인일보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채용 부문 및 자격■ 전형방법■ 제출서류① 이력서(본사 소정 양식) - 사진 첨부(6개월 이내 촬영), 연락처 및 지원 직종, 근무처 필히 기재 ② 자기소개서(본사 소정 양식) ③ 포트폴리오■ 지원서 접수① 기간 : 2024년 6월 3일(월) ∼ 6월 14일(금) (오후 5시까지 접수에 한함)② 입사지원서 :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 → 입사지원 배너 클릭)③ 접수 : 수습기자 → 경인일보 입사지원 사이트 내 서류 제출, 경력기자 및 디지털콘텐츠센터 경력PD → E-mail (recruit@kyeongin.com) 제출④ 방문 및 우편접수 불가. 접수된 서류는 일절 반환하지 않으며, 본 목적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형 결과 해당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본사 경영국 인사총무부 (031-231-5235, 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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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기언론인클럽 창립 22주년 '한자리에' 지면기사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최윤정)이 창립 22주년을 맞아 오는 6월4일(화) 오전 10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기념식 및 경기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한 언론인을 대상으로 '경기언론인상' 수여식을 개최합니다.또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창립 35주년을 맞아 향토 언론인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발전에 기여할 인재에게 장학금도 전달합니다.경기도내 오피니언리더 100여 명이 함께 할 이번 기념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문의:(031)231-8850■ 일 시 : 2024년 6월 4일(화) 오전 10시■ 장 소 :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주 최 : (사)경기언론인클럽

  • [알림] 제5회 경인일보 가정의달 손편지 공모전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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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제5회 경인일보 가정의달 손편지 공모전 당선작

    우리는 언제부턴가 '편지'라는 단어 앞에 '손'을 꼭 붙여서 말합니다. 문자와 이메일이 점령한 디지털 시대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 들여 손으로 쓴 편지의 가치는 "진심"에 있습니다.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공모전, 여러분의 손 편지에는 뭉클한 가족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을 전해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을 담아 고마움을 전합니다.

  • 장성환 기자의 '파란 vs 파국', 이달의 편집상 두달 연속 수상대
    경제일반

    장성환 기자의 '파란 vs 파국', 이달의 편집상 두달 연속 수상대 지면기사

    추가된 총선부문서 영예… 경인일보 '8개월 연속' 대기록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제271회 이달의 편집상 총선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장성환(사진) 기자의 '파란 vs 파국'(4월11일자 2판 1면 보도)'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로써 경인일보는 지난해 9월 264회부터 지난달 271회까지 8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제271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에는 강원도민일보 박희준 차장대우의 '사(먹)는게 두렵다', 경제사회부문에는 국민일보 권혜숙 부국장대우의 '흐드러진 벚꽃, 흐트러진 시민의식', 문화스포츠부문에는 국민일보 정병화 기자의 ''敗' 감춘 한화', 피처부문에는 한국일보 김승균 차장의 '돈줄 엮인 케이블카 쇠줄 묶인 복원약속 '가리왕산 다크투어'', 뉴스해설&이슈부문에는 경향신문 채희현 차장의 ''프리사이즈' 여성을 재단하다' 등 총 6편이 선정됐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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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6월 1·2일 용인특례시·경인일보 생활체육 배드민턴 지면기사

    셔틀콕 동호인들과 '함께 만드는 미래' 경인일보가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 용인특례시'와 함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2024 제22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대회'를 오는 6월 1~2일 2일간 펼칩니다. 이번 대회에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대회명 : 2024 제22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대회 ■ 일시 : 2024년 6월1일(토)~ 2일(일) 2일간 (개회식 : 6월 1일 오전 11시 30분 용인실내체육관)■ 대회장소 : 용인실내체육관 외 1곳■ 주최 : 경인일보, 용인특례시체육회■ 주관 : 용인특례시배드민턴협회■ 후원 : 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의회, 요넥스코리아 ※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 (용인특례시배드민턴협회 http://cafe.daum.net/yiba) 참조■ 문의 : 용인특례시배드민턴협회 사무국장 010-5431-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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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인사 지면기사

    ▲ 편집국 지역사회부(안양·과천) 부장 박상일▲ 편집국 경제부 차장 이상훈▲ 편집국 사회부 기자 김형욱▲ 편집국 문화체육부 기자 김동한 <5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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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기언론인클럽 9일 '중기·소상공인 활성' 좌담회 지면기사

    3고(高) 허덕이는 경기, 어떻게 회복할까 글로벌 고물가·고금리 국면이 지속되면서 2024년 대내외 주요 경제금융 여건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경제는 다행히 IT 경기 회복 등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완만하게 개선될 조짐입니다. 하지만, 중소제조업과 서비스업은 소비심리 회복 지연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양상입니다.이에 경기언론인클럽은 대내외적 불확실성을 감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연착륙을 위한 금융비용 경감 등 지원책 마련을 위해 '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활성화 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경기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의:(031)231-8850■ 주제 : 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활성화 전략은?■ 일시 : 2024년 5월 9일(목) 오후 2시■ 장소 : 수원컨벤션센터 107호■ 주최 : (사)경기언론인클럽

  • 경인일보,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과천 기반 정당활동 주민 노력 집중조명
    피플일반

    경인일보,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과천 기반 정당활동 주민 노력 집중조명 지면기사

    경인일보의 '지역정당은 안돼? 그런법이 어딨어' 보도가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이 선정하는 '4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민언련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 민언련교육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콘텐츠기획팀 공지영·김산·이영선 기자, 콘텐츠영상팀 강승호 기자·박소연 PD가 보도한 연속기획 '지역정당은 안돼? 그런법이 어딨어', 뉴스버스 '검찰, 조직적 민간인 불법 사찰', MBC뉴스데스크 '이종섭 주 호주대사 관련 단독보도'에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여했다.경인일보는 '과천풀뿌리'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활동을 심층 취재해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조명했다. 이 과정에서 현행 제도의 위헌적 요소를 지적하는 한편, 영상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형식을 통해 지역정당의 취지를 알리고 해결과제를 짚었다. 민언련은 "경인일보는 과천 주민들의 사례를 통해 참된 지역정치, 시민이 주인 되는 정치를 만들어갈 방안을 모색하고 거대양당 중심 정치를 타파하려는 지역주민들의 노력을 담아냈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공지영 기자는 “지역언론이 위기에 놓여있지만 그럼에도 지역언론의 많은 기자가 고군분투하는 중이고 굉장히 좋은 기사들을 쓰고 있다. 그런 부분이 평가를 받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인일보는 2022년에도 국내 지역일간지 최초로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주훈기자 raindrop@kyeongin.com

  • [알림] 제52회 경인보훈대상, 내달 3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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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제52회 경인보훈대상, 내달 31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국가를 위한 헌신, 더 빛나야 할 명예 경인보훈대상이 올해로 52회를 맞이합니다.경인보훈대상은 나라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기도민들의 애국·보훈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국가보훈부와 함께 마련했습니다. 경인보훈대상이 유공자의 고귀한 정신과 보훈가족의 명예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 제52회 경인보훈대상■ 추천대상 : 경기도 관내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보훈대상자■ 추천기관 : 시장, 군수, 구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 단체장■ 추천서류 1. 추천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2. 공적조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3. 주민등록등 본 1부 4. 공적 증빙자료 5. 명함판 컬러사진 2매(5㎝×7㎝, 6개월 이내 촬영된 정면 상반신, 모자 착용 금지) ■ 접수기간 : ~ 5월 31일(금)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함)■ 접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3층 마케팅본부 AD사업팀(우편, 방문접수 가능)■ 시상식 : 2024년 6월 20일(목) 오후 3시 ■ 장소 :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시상부문 : 유족 / 미망인 / 상이군경 / 장한아내 / 유자녀 부문 각 1명 /특별보훈부문 1~3명■ 시상 :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문의 : 경인일보 마케팅본부 AD사업팀 (031)231-5511

  • 경인일보 김우성·조수현·변민철 '이달의기자상'… "공무원 사망사건·악성민원 집중 취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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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김우성·조수현·변민철 '이달의기자상'… "공무원 사망사건·악성민원 집중 취재한 결과" 지면기사

    '좌표찍기 시달린 공무원 사망사건' 연속·기획보도를 취재하고 보도한 경인일보의 김우성·조수현·변민철 기자가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의 제403회 이달의기자상을 수상했다.이날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는 시상식을 열어 경인일보의 해당 연속·기획보도를 포함한 MBC의 '이종섭 출국금지·대통령실 통화' 등 총 6편의 이달의기자상 수상자에게 상패 등을 전달했다.경인일보 수상자 대표인 김우성 지역사회부 차장은 "이번에 취재하며 공무원들이 의외로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있다는 걸 알았고, 정부도 그동안 안일하게 여겨온 부분에 집중해 취재한 결과가 생각보다 큰 성과를 가져다 준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경인일보는 이번 연속·기획보도로 신상정보 공개와 민원폭주에 시달리다 안타깝게 숨진 김포시 9급 공무원 사건을 최초 보도한 뒤 행정현장에 만연한 악성민원 폐해와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이로 인해 행정안전부가 역대 정부 최초로 악성민원 대응 부처합동TF를 출범하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정부 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악성민원 실태 파악에 나서는 등 커다란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이로써 경인일보는 창간 이래 총 68회에 걸친 이달의기자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경인지역 언론사 가운데 최다인 것은 물론 전국 언론사(202개 회원사)를 통틀어 10위권 안에 든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