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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일보 인사

    [알림] 경인일보 인사 지면기사

    <신규임용>◇본사▲편집국 사회부 기자 김태강▲편집국 사회부 기자 마주영▲편집국 편집부 기자 이수연◇인천본사▲편집국 사회부 기자 송윤지<전보>◇인천본사▲편집국 정치부 기자 김희연▲편집국 정치부 기자 한달수▲편집국 경제부 기자 박현주▲편집국 사회부 기자 조경욱 <11월 1일자>

  • [알림] 제43회 '경인봉사대상' 8개부문 11월 2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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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제43회 '경인봉사대상' 8개부문 11월 21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지역 밝히는 '정의로운 등불' 찾습니다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서 근무하는 일반 공무원, 교육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군공무원, 우정공무원 및 경기도내 농업인으로서 남다른 사명감으로 일하는 모범공직자와 지역의 등불 역할을 하는 지역민을 찾아 그들의 행적을 알리고 우리 모두의 귀감으로 삼고자 합니다. 특히 시상을 통해 이들을 격려하고, 사기와 긍지를 높여 주는 동시에 밝고 정의로운 사회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후보자분들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기간 : ~11월 21일(목) 오후 6시까지 (우편 및 방문 접수)■ 시상식 개요-일시 : 2024년 12월 5일(목) 오후 3시-장소 :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내용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 시상 부문 및 추천기관1 일반공무원 부문 :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경기도의회 / 인천광역시장(군수·구청장) 및 인천광역시의회 2 교직원 부문 : 경기도교육감 및 시·군교육장 / 인천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장 3 경찰공무원 부문 : 경기남·북부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 인천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4 소방공무원 부문 :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 인천광역시 소방본부장 및 소방서장 5 군 공무원 부문 : 지상작전사령부 주관하 예하 사단장, 연대장, 부대장 6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 7 지역 봉사 부문 : 경기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새마을운동 경기·인천지회장, 자유총연맹 경기·인천지부장 및 기관단체장 8 농업인 부문 :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구비서류추천서 1부, 공적조서 1부: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 이력서 1통(사진부착), 주민등록등본 1통, 재직증명서 1통(공무원, 교직자, 근로자에 한함), 공적증빙자료, 명함판사진(컬러) 1매※ 위 추천서와 공적조서는 작성 후 우편접수 바랍니다.- 본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인계동 1122-11) 3층 AD사업팀(우:16488)- 인천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 [알림] '2025 경인일보 신춘문예' 12월 2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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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2025 경인일보 신춘문예' 12월 2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문학의 향기로, 따뜻한 위로를 세상이 어지럽고 힘들수록 문학은 그 힘을 더욱 발합니다. 시 한 줄, 소설 한 문장이 누군가에게는 깊은 깨우침을, 또 누군가에게는 진한 감동과 위로를 전합니다. '2025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렇듯 사람들의 삶 속에 시처럼, 소설처럼 머물러 줄 신인 작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창간 8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하는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1987년부터 매년 공정한 심사를 거쳐 문학의 미래를 발굴해 온 한국 문학의 등용문입니다.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개최되는 경인일보 신춘문예가 문학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기대합니다.■ 응모마감 : 2024년 12월 2일(우편 도착분까지)■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응모자격 : 순수 신인 ※1. 작품이 신문이나 잡지에 소개된 적 없는 자 2. 지원분야 수상이력이 전무(全無)한 자 3. 창작물이 출판된 적 없는 자 등■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상금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상금 300만 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발표 : 2025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지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 별도 표지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및 지원분야를 반드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 당부의 말씀 (경인일보 신춘문예 지원 '당부의 말씀')

  • 경인일보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운행, 국가의 몫이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지역신문 제작지원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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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운행, 국가의 몫이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지역신문 제작지원 공모 선정

    경인일보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운행, 국가의 몫이다' 기획이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추승호) 주관 지역신문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양질의 뉴스콘텐츠 제작을 독려하고 지역언론 취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에 나선 협회는 경인일보 김형욱·한규준·김도윤 기자의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운행, 국가의 몫이다'를 비롯해 전남일보 '로컬 크리에이터, 지역에 사람을 연결하다', 전주일보 '지역 내 산재한 폐교의 활용방안을 찾아서' 등 세 기획을 제작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경인일보 기획팀은 최근 잇따르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역할과 정책,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의 사례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협회 관계자는 “증가하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문제를 파악하고 먼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의 사례를 통해 대안을 모색하려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세 작품에는 각 300만원의 콘텐츠 제작 지원비가 지급된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 경인일보 10년 연속 한국편집상 영예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10년 연속 한국편집상 영예 지면기사

    장성환 기자 2년 연속 '우수상' 경인일보 장성환(사진) 기자가 ''악성민원'을 민원합니다'로 한국편집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제30회 한국편집상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10년 연속 한국편집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 기자 개인으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수상이다.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가 제정한 한국편집상은 전국 53개 회원사에서 지난 1년간 편집한 지면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단 1, 2차 심사와 전 회원 투표를 거쳐 선정한다. 올해 최우수상은 경향신문 구예리 부장의 <가해자의 감옥행… 그제야 피해자의 '7년 감옥'이 끝났다>가 차지했다.우수상에는 머니투데이 박경아 차장의 <월급은 끝났고, 연금을 멀었다>, 문화일보 권오진 차장의 <지구의 눈, 물로 떨어진다>, 세계일보 김휘진 기자의 <'독이 든 성배' 한국축구 감독 변천사… 명예 얻거나 멍에 쓰거나>, 조선일보 신상협 차장의 <두려움 없는 총, 꺾이지 않는 칼>, 한국일보 봉주연 기자의 <인간아, 너 때문에 운다> 등 6편이 선정됐다. 올해 한국편집상은 심사위원의 의견에 따라 대상 없이, 최우수상 1작품, 우수상 6작품으로 가려졌다.시상식은 12월 13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장성환 기자의 ''악성민원'을 민원합니다' 3월29일자 9면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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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하천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하다… 17일 경기언론인클럽·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좌담회 지면기사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클럽이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경기도 하천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은?' 주제의 좌담회를 개최합니다. 하천은 자연생태 공간으로서 다양한 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합니다. 또한 수질 및 대기 정화 기능뿐만 아니라 친수공간을 제공하는 등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친수공간 및 시설계획 설계, 생물다양성, 환경적 영향과 지형적 특성 등 경기도 내 하천의 현주소를 살피고, 지속가능한 하천의 순기능 복원을 위한 시민과학 활동과 민관협치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이번 좌담회에 경기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주제 : 경기도 하천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은?■ 일시 : 2024년 10월 17일(목) 오전 10시■ 장소 : 수원컨벤션센터 107호■ 주최 :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사)경기언론인클럽■ 문의 : (031)231-8850

  • 세상 허 찌른 4000번의 직설 '미스터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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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허 찌른 4000번의 직설 '미스터 달팽이' 지면기사

    '고구마 같은 세상, 사이다 같은 촌철살인'. 창간 79주년 경인일보의 시사만화 '미스터 달팽이'가 4천회를 달성했습니다.2008년 4월 1일에 시작한 이공명 화백의 미스터 달팽이는 16년을 넘게 경기도·인천 사건사고는 물론, 정치·사회현상을 통찰력 있게 전달했습니다. 네컷짜리 만화 속에서 미스터 달팽이는 거침없는 직구로 세상의 폐부를, 예측불가능한 변화구로 세상의 허를 찔렀습니다. 그렇게 매일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 독자에게 희열을 전해왔습니다. 신문의 위기 속에 시사만화를 찾아보기 점점 어려워집니다. 그러나 경인일보는 알고 있습니다. 엄혹한 현실 속에도 시사만화만이 독자에 주는 공감과 감동을. 오늘도 4천번째 미스터 달팽이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4000회' 연재 7면(미스터 달팽이 이공명)2008년 4월 1일 미스터 달팽이 1화와 2024년 10월 14일자 미스터 달팽이 4000화.

  •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제276회 이달의 편집상 명예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제276회 이달의 편집상 명예 지면기사

    피처부문 '도시를 떠나 잘 생각했다' 경인일보 장성환(사진) 기자가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 올해만 6번째라는 대기록을 세웠다.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제276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피처부문에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의 '도시를 떠나··· 잘 생각했다(9월5일자 14면 보도=[新팔도핫플레이스] '캠핑의 성지' 충주…)'를 선정했다고 11일 알려왔다. 장 기자는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제268·270·271·273·274·276회에 걸쳐 영예를 안았다. 최근 11개월 연속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했던 경인일보는 지난달 잠시 숨고르기를 한후 다시 기록행진을 잇게 됐다.한편 제 276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부문 아주경제 이낙규 부장 '대한민국 AI, 역량은 A 환경은 I(아이) 수준', 경제·사회부문 국민일보 정병화 기자 '살 곳 찾아떠난 대형마트, 살 곳 잃어버린 소비자', 문화·스포츠부문 한국일보 박새롬 기자 '삶을 담았다 산을 닮았다', 뉴스해설&이슈부문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 '표현하라, 불편함을' 등 모두 5편이 선정됐다.제276회 시상식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9월 5일자 14면 장성환 기자의 '도시를 떠나··· 잘 생각했다

  • 뉴스콘텐츠 플랫폼으로… 독자 곁으로 한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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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콘텐츠 플랫폼으로… 독자 곁으로 한걸음 더! 지면기사

    [알림] 경인일보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 창간 79년 경인일보는 매일 독자와의 만남을 고민합니다. 보다 가깝게 우리 독자들이 경인일보를 통해 세상을 보는 방법이 없을까 연구합니다. 우리의 결론은 독자의 시선에 발맞추자! 경인일보가 먼저 독자의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지금부터 경인일보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Microsoft Start)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첫 화면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에서 경인일보 뉴스를 만나보세요. 경인일보 채널을 '팔로우'하면 더 많은 경인일보만의 따끈하고 신선한 뉴스를 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불라뉴스(Taboola News)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독자들께 드리는 희소식. 굳이 포털에 들어가지 않아도 휴대폰 배경화면에 배치된 '삼성프리(Samsung Free)' 앱에서 손쉽게 경인일보 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경인일보 뉴스레터… 일목요연·인별스토리경인일보가 매주 목요일·금요일 아침 뉴스레터를 전하고 있는 것 아시나요? 경인일보가 직접 엄선한 한주의 경인일보 뉴스를 편지로 전하며 구독자님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경인일보 전체 뉴스는 매주 목요일 아침 일목요연으로, 인천 뉴스는 매주 금요일 아침 인별스토리로 전해드려요. 지금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구독 신청하세요!■ 유튜브 '경인일보'유튜브로 뉴스를 보는 경인 독자님은 유튜브에서 '경인일보'를 구독하세요. 실시간 화제뉴스를 전하는 경인숏츠와 경인일보만의 시각을 담아 자체 제작한 영상뉴스를 매일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경기도·인천 지역언론 최초 '10만 구독자'를 달성한 건 '안비밀'.

  • '삶을 윤택하게' 하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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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윤택하게' 하는 브랜드 지면기사

    [알림] '2024 경인히트상품' 11월 1일까지 접수 품격있는 브랜드 가치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선사합니다. 창간 7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제33회 2024 경인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어둠 속에서 그 빛이 더욱 밝게 빛나듯이 불황의 터널 속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운 상품과 서비스가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진리입니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2024 경인히트상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응모대상 : ① 소비자 및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② 기존 상품 중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 동급의 타 제품보다 우월한 판매량을 보유한 상품 및 공공기관, 자치행정의 주요정책 서비스■ 접수기간 및 방법 : ① 접수마감 : 2024년 11월 1일(금요일)까지 ② 접수방법 :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에서 소정양식 파일을 다운로드(신청양식 다운로드)하여 신청서 및 제품소개서, 관련 사진을 첨부하여 이메일(ad@kyeongin.com) 및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본사: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3층 마케팅본부) 경인일보 히트상품 담당자 앞(TEL : (031) 231-5259, 5272 FAX : (031) 239-3900)■ 발표 : 2024년 11월 22일(금요일)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 발표■ 시상 : 2024년 11월 28일(목요일) 오후 2시■ 장소 : 경인일보 6층 연회장(해든호텔 하이엔드)■ 기타문의 : 본사 (031) 231-5259·5272, FAX (031) 239-3900, 인천본사 (032) 861-3200∼2, FAX (032) 861-3206※ 상기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