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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지하화, 안산선 ‘초지~중앙역’부터 출발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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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철 의원 “하남시 스피어 유치, 소리만 요란한 빈수레”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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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주민 반발 일으킨 ‘봉은사 신축공사’ 재착공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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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통팔달 ‘6도 6철’ 시대 열린다… 수도권 교통중심지 급부상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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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하남선 감일신도시 정거장… '단샘초 삼거리' 원안 유지될 듯
2024-10-24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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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경기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공로 하남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이 지난 17일 하남 아아테코에서 (사)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윤태길 의원은 그동안 하남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을 이끌어왔다. 윤태길 의원은 “요즘같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하남 지역 경제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기업인 여러분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경제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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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변전소 증설 행심 패소 후폭풍… “하남시장 책임 묻겠다” 비판 목소리 지면기사
민주당 반대특위 입장문 발표 ‘市 졸속·안일·불통행정’ 주장 “상황 모면하려 결과 둔갑하면 감일동 주민과 단체 행동 불사”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가 한국전력공사가 낸 동서울변전소 증설 불허 처분 청구 인용을 결정(12월17일자 2면 보도)하자 하남지역 곳곳에서 책임 소재를 따지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동서울변전소 증설 반대 특별위원회(이하 반대특위)는 18일 입장문을 내고 “하남시의 졸속, 안일, 불통 행정이 행정심판 패소란 최악의 결과를 불러왔다”고 주장하며 “이현재 시장과 하남시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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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감사패 받아
하남시의회는 정병용 부의장이 지역사회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하남시가족어울림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 정기총회 및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받은 이번 감사패는 정병용 부의장이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봉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선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되었다. 정 부의장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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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31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 운영
하남시는 오는 31일까지 납세자의 지방세 환급을 돕는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미리 납부한 차량을 이전·말소·폐차하는 경우 또는 종합소득세 등 국세 확정 신고 뒤 세액 경정 등으로 지방소득세가 환급되는 경우에 발생한다. 올해 하남시 지방세 미환급금은 2천260건, 1억25만6천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5만원 이하 미환급금은 2천32건으로 전체 미환급금 건수의 89.9%를 차지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환급 결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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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박제 못하는데… 수십년 방치된 생물표본 지면기사
하남시의 미래 자원 기록물 ‘박제’ 예산 부족 이유 시설 구축 등한시 ‘탈피 현상’ 발생… 변질 우려 직면 市 “국가기관에 양여방안 찾는중” 하남시 미래 자원 기록물인 생물표본(박제)이 마땅한 보관장소를 찾지 못한 채 수십년간 임시 보관상태로 관리되면서 변질 우려에 직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1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1999년 교육 등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포유류(45점)와 조류(148점) 등 박제(剝) 849점을 정부로부터 기증받아 관리하고 있다. 이 중에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 323호인 붉은배새매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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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덕풍행복주택’ 건설 취소 지면기사
당초 통합 공공임대주택 추진하려다 사업구역 지속 민원·재정여건 감안 하남도시공사가 공공주택건설사업으로 추진하려던 통합 공공임대주택인 ‘하남덕풍행복주택’ 건설 사업을 취소했다. 하남시는 하남덕풍행복주택 사업시행자인 도시공사가 사정의 변경으로 인해 주택건설사업의 계속적인 시행이 불가능하다며 주택건설사업계획 취소를 신청함에 따라 취소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지속된 사업구역 민원과 공사 재정 여건, 중장기 발전계획상 교산신도시 임대주택 구성 여건 등을 감안해 사업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도시공사는 덕풍동 788번지에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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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군 반환공여지 ‘캠프 콜번’ 도시개발 추진 지면기사
市 자족기능 강화 융·복합단지 조성 하남시가 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 콜번’ 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11일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가칭)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냈다. 하산곡동 209-9번지 일원 약 25만㎡ 규모로 개발되는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캠프콜번 부지에 미래형 첨단산업 등 하남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공모 참여자는 하남 산업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산업시설 등 우수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자족시설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자족시설은 고용창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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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변전소 증설’ 복합사옥으로 주민 설득 지면기사
백지화 요구에… 한전, 해법 제시 상부에 운영·보수 6개 기업 유치 희망 장소에 전자파 모니터링도 하남 감일신도시 주민들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HVDC(고전압 직류송전) 변환소 증설’과 관련 건강상 등의 이유로 전면 백지화를 요구(9월28일자 6면 보도)하자 한국전력이 ‘주민 친화형 변전소’로 돌파구를 찾기로 했다. 한전은 10일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설비증설 사옥을 전력사업 유관기관이 함께 근무하는 주민 친화형 복합사옥으로 건설해 미래 에너지 기술 허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전은 변전소 건물 상부를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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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마루공원 장례지도사 “도시공사, 부당전직 인사 철회하라” 지면기사
일반직→공무직 전환·기존 근무자 타업무 전직 추진 “15년 이상 일했지만 동의안받아 ” 1인시위 등 반발 하남도시공사가 장사시설 ‘마루공원’ 장례지도사들을 대상으로 업무와 상관 없는 보직으로의 인사 이동을 예고하자 직원들이 ‘강제 부당 전직’이라며 반발,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10일 하남도시공사와 하남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초 도시공사는 마루공원에서 근무하는 장례지도사의 직렬을 일반직에서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담긴 정원변경 승인을 시에 요청했다. 이에 시는 도시공사의 정원변경 승인건에 대해 용역 채용을 제외한 조건부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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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직장내괴롭힘 2년간 10건… “조직기강 해이” 지면기사
하급자에게 폭언·모욕·성희롱 등 4건 노동부 신고… 6건 자체 처리 다수 인원 개입, 도덕적 해이 심각 하남도시공사의 직장 내 괴롭힘이 최근 2년간 빈번하게 발생, 조직내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5일 하남도시공사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까지 공사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은 총 10건으로, 이 중 4건은 고용노동부에 신고됐고 6건은 자체 신고 처리됐다. 연도별로는 2022년 5건, 2023년 5건이다. 2024년도에는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하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2022년에는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폭언, 모욕,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