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농협 인천본부, 수확기 맞아 현장 점검 나서
2024-10-14
-
학익동-옥련동 행정구역 경계조정 마무리 단계 임박
2024-11-12
-
F1 개최 “한국은 엉망” 해외 언론 혹평… 인천시 “유치 협의 중”
2025-03-22
-
수도권매립지 승마장에 아쿠아리움형 테마파크
2025-01-15
-
송도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2단계, 내년 상반기 착공 전망
2024-11-24
최신기사
-
“인천시 중투심 통과 저조,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활용 폭 키워야”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설립 5주년 세미나’ 인천 중투심 통과율 48%로 전국서 가장 낮아 “공공투자관리센터 중투심 지원 확대 필요” 인천시의 중앙투자심사(중투심) 통과 비율이 올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의 중투심 사전 검토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인천연구원은 28일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설립 5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는 인천시의 재정투자심사 사업에 대한 검토와 재정사업 타당성 조사, 예비타당성 조사(예타)와 중앙투자 심사 등 대형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
인천환경공단, 미추홀 장애인협회에 김장김치 전달 지면기사
인천환경공단이 27일 미추홀구 지체장애인협회를 찾아 김장 김치 40박스(112만원 상당)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인천환경공단 직원과 지역 봉사자 등이 ‘2024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만든 김장 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한 취지다.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행사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
인천시의회 “친환경 현수막 촉진, 기초단체 지원해야” 지면기사
도시계획국 조례안 심사… ‘옥외광고물 관리법’ 개정안 가결 친환경 현수막 사용 촉진을 위해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근거가 담긴 조례가 인천시의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어섰다.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6일 인천시 도시계획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례안 심사에서 ‘옥외광고물 관리와 옥외 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개정안을 원안 가결했다. 개정안에는 친환경 현수막의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각 군·구에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됐다. 현재 정당과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활용하는 현수막은 플라스틱 합성섬유로 만들어
-
이용우 의원 “노동약자보호법 대신 근로기준법 범위 확대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용우(인천 서구을) 의원이 26일 정부와 여당이 발표한 ‘노동 약자 지원과 보호를 위한 법률’(노동약자보호법)에 대해 ‘위장 악법’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를 정부가 지원·보호하기 위한 노동약자보호법 제정안을 발표했다. 제정안에서 정의한 ‘노동 약자’에는 특수고용직과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등이 포함됐는데, 고용노동부 장관 산하에 ‘노동약자지원위원회’를 두고 노동 약자에 대한 정부 재정 사업을 운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 분쟁조정위원
-
한·중 교류 회복, 팔걷은 유정복 인천시장 ‘지방외교 앞장’ 지면기사
中인민대외우호협회장 한국 방문 지속적 우호 협력·발전안 등 논의 유 시장 “모범사례 자리매김 노력” 유정복 인천시장이 25일 양완밍(楊萬明)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을 만나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 활성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는 올해 들어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있는 한중 정부 간 협력을 민간·지방정부 교류로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양 회장은 ‘아시아의 다보스 포럼’이라 불리는 2024 보아오 포럼 서울 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다. 양 회장은 이날 “인천시는 한중 양국 지방정부 교류 중심지로 가장 중요한 역할을
-
30억 넘게 남은 임산부 교통 지원금… 인천시의회 “과다 책정·홍보 부족 탓” 지면기사
市 여성가족국 조례·예산안 심사서 지적 ‘아이 플러스 1억 드림 사업’ 일환 50억 편성 후 추경 60억 증액 뒤탈 국장 “미신청자 많았던 것 예상 밖” ‘…성범죄예방센터’ 인력보강 의견도 인천시 ‘아이 플러스 1억 드림 사업’의 일환인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이 ‘소요 예산 과다 책정’ ‘홍보 부족’ 등으로 30억원 가량 남았다는 지적이 인천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5일 인천시 여성가족국 소관 사무에 대한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선옥(국·남동구2) 의원은 “임산부 교통비 지원과
-
20포기 김장 비용 20만원 돌파… 인천시, 재료수급 안정 나선다
올해 김장용 무·배추 소요량 3만7천227톤 예상 전년도 3만9천485톤 대비 5.7% 감소 무·배추·쪽파 구매비 ↑… 고춧가루·마늘 ↓ 4인 가구 20포기 김장비용 20만6천747원 인천시가 김장철을 맞아 3만7천t의 무와 배추를 공급하는 등 김장재료 수급 안정에 나선다. 인천시는 올해 김장철 동안 무와 배추의 소요량을 3만7천227t으로 예상하고 농산물도매시장과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무·배추 소요량(3만9천485t)보다 5.7% 줄었지만, 올해 늦더위 영향으로 무와 배추 생육이 부진해
-
사회
강화·영종갯벌 1㎡당 18.5㎏ 탄소 저장… 인천시 1년 온실가스 배출량 20% 흡수 지면기사
市보건환경硏, 연구분석 통해 입증 국내 98% ‘비식생’ 블루카본 증명 인천 갯벌이 인천시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20%에 해당하는 탄소를 흡수해 기후위기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2일 인천 갯벌이 탄소중립 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탄소흡수 자원임을 연구 분석을 통해 입증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강화군 동막갯벌과 중구 영종갯벌을 대상으로 갯벌에 저장된 탄소량과 계절별 탄소흡수 양상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인천 갯벌 퇴적물 1㎡당 18.5㎏의 탄소가 저장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
사회
은둔형 외톨이 3명 중 1명 ‘다시 집 안으로’ 지면기사
市, 2052명 中 33% 일상복귀 실패 인천 내 ‘은둔형 외톨이’ 3명 중 1명은 일상 복귀를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인천시 ‘은둔형 외톨이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응답자(2천52명)의 33.3%가 일상생활 복귀 시도 후 다시 은둔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1일부터 8월30일까지 인천에 거주하는 은둔형 외톨이 당사자(1천432명)와 가족(620명)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은둔형 외톨이는 3개월 이상 한정되거나 밀폐된 공간을 벗어나지 않은 채 대인 관계를 끊
-
송도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2단계, 내년 상반기 착공 전망
7개월간 중단됐던 인천 송도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2단계 사업의 설계 용역이 재개돼 내년 상반기 중 착공될 전망이다. 2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인천 송도국제도시 6·8공구에 위치한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의 2단계 실시설계 용역이 최근 다시 시작됐다. 인천경제청은 수변공원 전체 면적의 30%(7만8천㎡) 구간에 해당하는 1단계 사업을 지난 2022년 말 완공한 뒤 2단계 사업의 설계 용역을 진행했다. 총 3.1㎞·18만5천㎡ 규모의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은 지난해 5월부터 설계 용역이 시작됐다. 그러나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