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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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인천본부, 수확기 맞아 현장 점검 나서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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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동-옥련동 행정구역 경계조정 마무리 단계 임박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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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개최 “한국은 엉망” 해외 언론 혹평… 인천시 “유치 협의 중”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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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승마장에 아쿠아리움형 테마파크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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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2단계, 내년 상반기 착공 전망
2024-11-24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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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진보당 “상황 엄중… 국회에서 싸울 것”
진보당 인천시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와 관련해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대응하겠다고 3일 밝혔다. 용혜랑 진보당 인천시당위원장은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상황이 엄중하다”며 “당 집행부가 국회로 이동해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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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집중진단] ‘공장 이주’ 몰두했던 검단산단… 활성화 제언 지면기사
“김포 학운·양촌산단과 상호 연계… 기능 통합 이뤄져야” 공장용지 중심 지원시설 계획 미흡 교통인프라 등 수요 사전 파악 필요 인근 산단과 ‘클러스터 조성’ 강조 전문가 “집적화 통해 일자리 창출” 인천 검단일반산업단지 인프라가 열악한 원인은 서구 검단지역 일대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난립해 있던 공장의 이주 목적에만 치우쳤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2028년 검단2일반산업단지 준공을 앞두고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시설과 교통 인프라 등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인근에 위치한 김포 학운·양촌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집적이익을 높여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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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조성 10년 넘은 검단산단… 직주근접 인프라 침체 지면기사
‘휴·폐업’ 나붙은 상권… 사는 사람 없는 죽은 거리 지산센터 분양 완판 불구 오피스텔 ‘공실’ 버스 적고 먼 지하철역… 대중교통 열악 정주 인구없어 점심에만 반짝 식당 영업 생활시설 구축 소홀한 개발 ‘외딴섬’ 신세 인천 서구 뷰티풀파크(검단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된 지 10년이 넘었음에도 입주기업 지원시설 등 근린생활시설 인프라는 깊은 침체에 빠졌다. 직주근접형 산업단지를 목표로 지식산업센터 내 오피스텔 등이 조성됐지만, 정작 이곳에 머무는 사람이 적어 상권 침체 현상이 심각하다. 지난달 29일 정오께 찾은 인천 검단일반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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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역 공영주차장 요금 20% 인상안 통과 지면기사
인천시의회 “현실화”… 개정안 가결 PM 대여시 면허 확인 조례도 포함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2일 인천시공영주차장의 주차 요금을 현실화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원안 처리했다. 이날 김대중(국·미추홀구2) 건설교통위원장이 발의한 ‘인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안이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에는 인천지역 공영주차장의 주차 요금을 현행보다 약 20% 인상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김대중 위원장은 개정안에 대해 “1999년 8월 이후 25년간 물가와 인건비 등의 상승 요인이 누적되면서 인천의 현행 공영주차장 요금을 현실화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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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호 효율적 관리 ‘ITS’… 인천시, 2단계 서비스 제공 지면기사
인천시가 효율적인 교통 관리를 위한 ‘지능형 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시는 ITS 구축 2단계 사업을 완료해 교통 체증 완화와 운전자 체감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완료된 1단계 사업 후속 사업으로 총 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ITS 2단계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신호체계 분석을 통한 교통신호 시간 조정 ▲내비게이션으로 운전자용 실시간 교통신호 등 잔여 시간 공개 ▲경찰청 관심차량 위치추적 시스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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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최우수관제사’에 김건양씨 선정 지면기사
인천교통공사는 ‘우수관제사 선발대회’에서 김건양 관제사를 최우수관제사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관제사 선발대회는 관제사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13년부터 열렸다. 12회를 맞은 올해 대회에서는 김건양 관제사가 최우수관제사로, 박현성·김승옥·임채식 관제사 등 3명이 우수 관제사로 선발됐다. 김건양 관제사는 2016년 인천교통공사에 입사해 2019년 최우수기관사로 선정된 경력이 있다. 또 3번째 도전 끝에 올해 최우수관제사로 선발돼 인천교통공사 최초로 최우수기관사와 최우수관제사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김성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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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포기의 이유 안된다… 10번의 도전 ‘꿈같은 행운’ 지면기사
장애 딛고 ‘취업 성공기’ 고용장관상 받은 정인선씨 대한상의 ‘사례 공모전’ 수상 사무직 열망 ‘컴 자격증’ 취득 경인자립센터서 상담사 근무 “장애를 가진 많은 이들이 장애를 이유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시험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1~2학년 때 가장 먼저 준비하는 자격증에 속한다. 어학능력시험과 인턴 경력, 유학 등 시간이 오래 걸리는 스펙을 쌓기 전에 먼저 취득해야 할 ‘기본 스펙’으로 여겨진지 오래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얻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장벽’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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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 승마장 운영 입찰 ‘0’… 대회 개최 안갯속 지면기사
SL공사, 민간사업자 계획 차질 3차례 공고에도 참여업체 없어 ‘2025 프린세스컵 코리아’ 관련 협회와 시설 보수비용 부담 이견 “5억 가량 대관료도 내야… 무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인천 서구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승마장(드림파크 승마장)을 운영할 민간사업자 입찰공고를 최근 3차례 냈지만, 참여업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태국 왕실 승마대회 ‘프린세스 컵 코리아’를 개최한 대한승마협회가 내년에도 이곳에서 대회 개최를 희망하고 있지만, 승마장 운영사업자 입찰이 난항을 겪으면서 관련 논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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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생에 알린 ‘경제 선구자’ 서상집 지면기사
2학기 교양 ‘인천의 이해’ 신설 개항기 민족자본 수호활동 펼쳐 “유골함 떠돌아 추모공간 필요” “서상집(1854~1912)은 인천의 역사와 한국 근대 경제사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해야 할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런 인물의 유해가 현재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천대학교가 올해 2학기부터 모든 학년 학부생을 대상으로 신설한 교양 과목 ‘인천의 이해’에서 한국 근대 경제의 선구자 서상집의 ‘떠도는 유골함’(11월 18일자 1·3면 보도) 이야기가 소개됐다. 28일 오후 인천대 송도캠퍼스 컨벤션센터 103호 강의실에서 학생 1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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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 특별사법경찰, 개발제한구역내 불법행위 17건 적발 지면기사
인천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하반기 개발제한구역 합동 단속을 통해 1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시 특사경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계양구와 서구 일대를 중심으로 관할 구청과 집중 단속에 나선 결과 ‘비닐하우스 설치’ ‘건축물·공작물 설치’ 등 불법 건축행위 9건과 ‘무단 형질변경’ 5건 등 총 17건을 적발했다. 개발제한구역 내 농업용 비닐하우스는 허가나 신고 없이 요건만 충족하면 설치할 수 있다. 다만 영농 외 목적으로 사용하면 불법이다. 계양구 귤현동에서는 비닐하우스 안에 패널 구조물을 설치해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