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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폐업 성남종합버스터미널 3년여만에 ‘정상화’… 3월 중 ‘재오픈’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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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판교~경북 문경 85분’… 중부내륙선(KTX) 이달말 전 구간 개통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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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2동, 태평2·4동, 상대원1·3동 ‘성남 원도심 생활권 재개발’ 1호 낙점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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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이번엔 매듭짓나… 성남시 6월 예타 재신청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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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야구전용경기장 추진···장기적으로는 돔에 프로구단 유치도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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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뤄진 ‘백현마이스 사업’… 지연 책임에 ‘성남도개공’ 거론 지면기사
성남시의회 행감서 지적 제기 환경영향평가 행정 착오 빚어 “지하철 8호선 연장까지 차질” 성남시가 ‘내년 상반기 착공’을 공언했던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이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행정 착오(6월24일자 8면 보도)로 인해 오는 2026년에나 착공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6조2천억원 규모의 백현마이스는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데다 8호선 판교연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어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행 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 박경희 시의원·도시개발공사(성남도개공) 등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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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문제제기·대안 쏟아진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지면기사
판교콘텐츠거리·환경정책 주문 경기남부광역철도 필요성 강조 공용버스 디젤구매 계획엔 질타 2024년도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이어진 가운데 각종 현안을 둘러싼 문제 제기·대안 제시 등이 이어졌다. 이준배 의원은 판교콘텐츠거리 조성, 조정식 의원은 환경정책, 김보미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관리, 박종각 의원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이영경 의원은 솔로몬의 선택, 정연화 의원은 공영버스 디젤차량 구입 문제를 각각 파고들었다. 이준배 의원은 4차산업추진단 행정사무감사(행감)에서 판교 콘텐츠거리 조성사업과 관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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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박민우 사장, 백현마이스 책임론에 “시에서 하라는 대로 했다”
환경영향평가 착오 착공 늦춰져 내년 상반기에서 내후년 초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에도 영향 성남시의회 행감서 책임론 대두 성남시가 ‘내년 상반기 착공’을 공언했던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이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행정 착오(6월24일자 8면 보도)로 인해 오는 2026년에나 착공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6조2천억원 규모의 백현마이스는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데다 8호선 판교연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어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행 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 박경희 시의원·도시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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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시민연합, 서울시 위례신사선 민투 해지 방침에 ‘소송’ 제기
‘서울시 불투명 행정 반복’ ‘주민들 금전적 정신적 피해’ ‘해지 신청 처분 취소해달라’ 위례신사선 도시철도와 관련, 서울시가 민간투자사업 지정 해지 신청을 하자 위례신도시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며 행정심판과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위례신도시시민연합(공동대표 김광석·이호걸)은 2일 “서울특별시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지정 해지 신청에 대해 지난 1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한데 이어 2일에는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위례신도시시민연합은 행정심판 청구서를 통해 “민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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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성남 두번째 수소충전소 사송동에 조성 지면기사
내년 2월 오픈… 버스·승용차 이용 市, 올해도 대당 3500만원 지원금 일반 차량이 이용할 수 있는 성남 두 번째 수소충전소가 수정구 사송동에 내년 2월께 오픈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유지인 사송동 버스공영차고지에 2천831㎡ 규모의 액화수소 충전소가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민간(SK E&S에스케이플러그하이버스)에서 환경부에 제안해 설립되며 총사업비는 110억원(국비 70억원, 민간 40억원)이다. 버스 기준 하루 12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4대가 설치되며 일반 승용차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 충전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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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2호 수소충전소’ 사송동 버스공영차고지에 내년 2월께 오픈
갈현동에 이어 두 번째 조성 민간제안·총사업비 110억원 버스·승용차 충전기 4대 예정 일반 차량이 이용할 수 있는 성남 두 번째 수소충전소가 수정구 사송동에 내년 2월께 오픈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유지인 사송동 버스공영차고지에 2천831㎡ 규모의 액화수소 충전소가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민간(SK E&S에스케이플러그하이버스)에서 환경부 제안해 설립되며 총사업비는 110억원(국비 70억·민간 40억)이다. 버스 기준 하루 12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4대가 설치되며 일반 승용차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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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성남시, 월판선 판교원역 자체 예산 추진 지면기사
신상진 시장, 주민 대표단 면담 주민요구 수용… ‘경제성’ 관건 추경에 용역 편성, 타당성 조사 ‘월곶~판교 복선전철(월판선)’ 판교원역 추가 신설 문제(11월26일자 8면 보도)와 관련, 성남시가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해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28일 성남시·지역주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신상진 시장이 판교주민연합회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판교원역 신설 여부의 핵심 관건은 경제성이 될 전망이다. 앞서 시는 국가철도공단에 판교원역 신설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국가철도공단은 이에 대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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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루에 31㎝ 적설량’… 시장도 직원도 ‘제설·피해복구’ 총력
제설 비상근무 2단계 덤프트럭·굴삭기 등 213대 동원 염화칼슘 3천67t도 뿌려 성남 지역에 지난 27일 15.2㎝의 첫눈이 내린 데 이어 28일에는 31.1㎝의 폭설이 내렸다. 성남시는 제설 비상근무단계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신상진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제설 및 피해복구 총력전에 나섰다. 성남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구청 근무 직원들을 담당 동에 파견해 50개 동별 제설작업을 벌였다 제설작업에 나선 직원들은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지하철역, 보도육교 등 다중이용시설과 제설 취약시설에 쌓인 눈을 치웠다. 투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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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 획득
조직문화 개선 높은 평가…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정용기)가 ‘언어폭력 없는 기업’에 선정돼 갑질 근절 및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을 가진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은 28일 오전 핀란드타워 아트홀에서 산업정책연구원 산하 윤경ESG포럼 주최로 열린 ‘2024년 언어폭력 없는 기업’ 시상식에서 인증기관 상패를 받았다.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은 ‘언어폭력 없는 기업 만들기’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인증하고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처음 신설됐으며 인증자격은 인증일로부터 1년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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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문준호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당뇨병 및 대사질환 분야 기여 공로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호 교수가 ‘2024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의료 분야에 우수한 성과가 있는 연구자 및 보건산업 육성 진흥에 공적이 있는 사람을 발굴해 ▲신진연구 부문 ▲우수연구 부문 ▲우수개발 부문 ▲육성·진흥 부문에서 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보건복지부 주최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시행됐다 문준호 교수는 보건복지부 R&D 분야에서 우수연구자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연구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