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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차갑게 식어있는 인천 부평 ‘한국지엠’… 식지 않은 ‘대우차’ 사랑, 흩어졌던 콘셉트카 모였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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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지엠 조여오는 ‘ 미국 25% 관세’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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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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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 서구 공장 화재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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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승자는 누구?' 강화군수 보궐선거 개표
2024-10-1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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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수막 제거하는 SK행복드림구장
SK 와이번스의 모기업인 SK텔레콤이 신세계 그룹에 구단 지분을 매각한 23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구장에서 관계자들이 SK와이번스 현수막을 떼어내고 있다. 2021.2.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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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오늘 雨水…'얼어붙은 소래 갯골' 지면기사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雨水)를 하루 앞두고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권에 머무른 17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소래 갯골 일대 갯벌이 얼어붙어 있다. 2021.2.1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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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천형 워터케어 발대식 지면기사
박남춘 인천시장이 17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열린 '인천형 워터케어 발대식'에서 워터닥터, 워터코디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형 워터케어는 수질검사 전문가 '워터코디'가 가정에 방문해 직접 검사를 하고 문제 발생시 옥내배관 전문가 '워터닥터'의 판단으로 개량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는 등 시민의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즉시 해소하는 서비스다. 2021.2.1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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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미얀마 '대규모 시위대·군부 충돌' 일촉즉발 지면기사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17일(현지시간) 시위대가 구금 중인 아웅산 수치 고문의 사진이 담긴 플래카드 등을 들고 도로를 막은 채 군부 쿠데타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부가 사흘 연속으로 인터넷을 차단한 가운데 양곤에서는 병력 추가 진입설까지 돌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맞서 시위대는 시민들에게 추가적인 대규모 시위를 촉구하고 나서 양측의 충돌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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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파에 소리없이 내리는 눈…인천 시민 웅크린 발길
눈이 내린 16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시민들이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1.2.16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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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설 앞두고 활기찾은 용현시장 지면기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9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시장이 명절선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러 나온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021.2.9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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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설 앞두고 인천가족공원 찾은 성묘객 지면기사
설 명절을 앞둔 7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소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성묘하고 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전 시설을 임시 폐쇄하기로 했다. 2021.2.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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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시험발사 화성 민간우주선 폭발 '도전은 계속' 지면기사
현지시각 2일 미국 텍사스주 남쪽에 자리한 작은 도시 보카치카에서 발사된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SN9이 시험발사 후 착륙하는 과정에서 폭발했습니다. 이날 오후 3시42분경 발사된 SN9은 약 9.6㎞의 목표고도에 도달했고 안정적인 낙하를 위해 옆으로 눕는 비행도 성공적으로 마친 터라 우주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부푼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착륙을 하기 위한 자세제어에 실패해 굉음을 내며 폭발을 했습니다. 스페이스X의 SN9은 2050년까지 인류를 화성에 데려다 줄 목표로 개발 중인 스타십(StarShip)의 시제품으로 이번 발사시험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새로운 시제품을 다시 발사할 계획입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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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설 대목 앞둔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지면기사
설 연휴를 앞둔 31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 상인들이 설 대목을 위해 준비한 과일 상자들이 빼곡히 쌓여있다. 2021.1.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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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中 고속열차…'춘제 인구 대이동' 대비 점검중 지면기사
올해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 기간은 2월 11~17일입니다. 사진은 27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역에서 춘제 전후의 인구 대이동에 대비해 고속열차가 정비 중인 모습입니다. 코로나19 이전의 경우 춘제 전후에는 고향을 찾는 인파가 30억명에 달하는 등 인구 대이동이 세계적인 뉴스거리였습니다. 올해 중국 당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춘제 때 최대한 이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어디까지 통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