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화보] 북 '쓰레기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여객기
2024-10-04
-
[포토&스토리] 차갑게 식어있는 인천 부평 ‘한국지엠’… 식지 않은 ‘대우차’ 사랑, 흩어졌던 콘셉트카 모였다
2024-11-28
-
[포토] 한국지엠 조여오는 ‘ 미국 25% 관세’
2025-03-31
-
[포토]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2024-10-06
-
[포토] 인천 서구 공장 화재
2024-12-12
최신기사
-
[포토]눈부신 '태양 후광' 지면기사
25일 오후 인천시 서구 북항배후단지 인근에서 둥근 원 모양의 무지개가 관측되고 있다. 원형 무지개는 대기 중 수증기가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우리말로는 '햇무리', 그리고 '태양 후광'(Solar halo)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2021.1.2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겨울비 거리…우산 속 종종걸음 지면기사
겨울비가 내린 21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에서 한 우산을 쓴 세 명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1.2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데스크]코로나 1년…의료진 희생에 감사함 '빼곡' 지면기사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지 1년입니다. 인천의료원 로비 한쪽에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편지들이 점점 쌓이고 있습니다. 신종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까지도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1년이라는 기념하고 싶지 않은 기간 동안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마스크 없이는 대외 활동이 불가능해졌고 드라이브스루, 언택트,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 블루 등 2019년도에서는 상상도 못 할 사회적 단어들이 등장했지요.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의료진들의 밤낮없는 희생과 높은 시민의식으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으로 1년을 보냈다고 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지금도 최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들과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감사를 표합니다. 글·사진/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소래포구 어시장 '다시 생기' 지면기사
휴일인 17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에서 화재 이후 재개장한 소래포구 어시장을 배경으로 많은 시민들이 싱싱한 수산물을 구경하고 있다. 2021.1.1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8명 확진' 인천 연수구 아파트 주민 2천300명 전수검사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나온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 주민 2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1.14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데스크]음식·생필품 전달 '폭설 사투' 지면기사
중국 랴오닝성 다롄해양대학교에서 방호복을 착용한 여러 명의 사람이 북극한파와 함께 온 폭설을 뚫고 짐을 나르고 있습니다. 20명 남짓한 이들은 자원봉사자라고 외신은 전했습니다. 최근 코로나19가 다롄 시내에 발생하자 대학교 캠퍼스가 폐쇄되었는데 교직원과 학생들 5천여명이 오도가도 못하고 기숙사에 격리되었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음식이 공급되지 못하면 꼼짝없이 굶게 되는 상황에서 사진 속 자원봉사자들이 캠퍼스 담장까지 온 음식과 물품들을 기숙사로 전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독한 한파 속에서도 격리자들을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모습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
-
[포토]뱃길 여는 쇄빙선 지면기사
북극한파가 잠시 주춤한 12일 오전 인천시 서구 경인아라뱃길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소속 쇄빙선이 한파 기간 꽁꽁 얼어있던 운하에 뱃길을 내고 있다. 2021.1.1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북극한파 속 송도에서 관측된 남산타워 지면기사
북극 한파로 낮에도 영하권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고층빌딩 옥상에서 약 36㎞ 떨어진 서울 남산N타워가 관측되고 있다. 2021.1.6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포토데스크]집회 참석자 대신 "투쟁" 외치는 곰인형 지면기사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단계별로 시행 중이지요.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데 바이러스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란 강한 조치가 전국에 추가로 내려졌지요. 여러 명이 모여 목소리를 높이고 구호를 외치는 집회현장에도 코로나19의 영향이 있습니다. 그에 따라 10인 이상의 집회 인원이 모이면 안된다는 조치가 내려졌지요. 서울의 한 집회현장에 곰인형들이 붉은 머리띠를 하고 의자에 놓여져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자들을 대신하는 인형이라니 웃지 못할 현시대의 단면인 것 같습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
-
[포토]강풍 몰아친 '소한' 지면기사
절기상 강추위가 몰아친다는 소한(小寒)인 5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의 한 토굴 입구에 바닥에서부터 위로 만들어지는 형태의 '역고드름'이 자라나고 있다. 기상청은 6일과 7일 경기 북동부를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 그 밖의 수도권에는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파특보를 발효했다. 2021.1.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