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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북 '쓰레기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여객기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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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차갑게 식어있는 인천 부평 ‘한국지엠’… 식지 않은 ‘대우차’ 사랑, 흩어졌던 콘셉트카 모였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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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지엠 조여오는 ‘ 미국 25% 관세’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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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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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 서구 공장 화재
2024-12-1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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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강추위 몰아친 '소한' 지면기사
절기상 강추위가 몰아친다는 소한(小寒)인 5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의 한 토굴에 아래에서 위로 만들어진 고드름인 '역고드름'이 자라나고 있다. 또한, 옹진군 백령도는 전날부터 산발적으로 많은 눈이 내려 인천항과 백령도·대청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기상악화 등으로 인해 결항했다. 2021.1.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백령도=독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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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길병원 인근 사거리 상수도관 파열 '얼어버린 도로' 지면기사
5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가천대길병원 응급실 인근 사거리에서 상수도관이 터져 도로에 물이 차오르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퇴근 시간과 겹치면서 교통 체증이 일어났으며 추운 날씨로 인해 도로에 고인 물 일부가 얼기 시작했다. 2021.1.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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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축년 '첫 출근' 지면기사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출근날인 4일 오전 인천 부평역 서울방향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전철에 오르고 있다. 2021.1.4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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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천경찰청' 새 현판 지면기사
4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경찰청 앞에서 열린 현판 교체 행사에서 김병구 인천경찰청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명칭이 변경된 현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경찰청은 올해 7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30년만에 기존 명칭인 '인천지방경찰청'을 현재 명칭으로 변경했다. 2021.1.4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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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신축년엔 '코로나 종식되길…' 지면기사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한복을 입은 잠수부들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시작한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19와의 힘겨운 사투 속에서 버텨준 독자 여러분들이 올해의 주인공입니다.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에는 부디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원하며 2020년 마지막 날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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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청정지대 남극까지 퍼진 '코로나' 지면기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일한 청정지대라고 생각되었던 남극에서도 집단감염사례가 나왔습니다. 칠레군은 21일(현지시각) 남극의 베르나르도 오히긴스 연구 기지(사진)에서 군인 26명과 시설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민간인 10명을 포함 최소 3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바이러스 감염은 이 기지로 물자와 인력을 수송한 배의 선원들로부터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외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코로나19가 지구상 모든 대륙으로 퍼지게 되었습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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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하대 논술고사 마친 수험생들 지면기사
20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에서 '2021학년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2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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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파에 얼어붙은 인천 앞바다 지면기사
수도권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도를 기록하는 등 올 겨울 들어 최강한파가 찾아온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영종도 앞바다가 얼어 붙어있다. 2020.12.16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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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파에 얼어붙은 인천 앞바다 지면기사
인천의 최저기온이 영하 11.8도를 기록하는 등 올겨울 들어 최강한파가 찾아온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영종도 앞바다가 얼어 붙어있다. 2020.12.16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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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코로나로 지친 심신 달래주는 '눈 발자국' 지면기사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서 다시 한 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생소한 말에 가게 문을 못 여는 소상공인, 가고 싶은 곳을 못 가게 되는 여행객들, 집에서까지 일해야 하는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이라는 다소 어색한 교육방식으로 공부하는 학생들, 심지어 시도 때도 없이 이어지는 확진자 발생 긴급 재난 알림에 모든 국민이 지쳐가고 있는 와중에 새하얀 첫눈이 전국에 내렸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산한 인천의 한 공원에서 한 가족이 아침부터 흰 눈 사이로 발자국을 남기며 눈을 굴리고 있습니다. 지그재그로 남겨진 발자국이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모처럼 내린 눈과 눈사람을 만들던 가족 덕분에 고단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렸습니다. 글·사진/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