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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까지 운행 순탄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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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안 ‘가결 vs 부결’ 어떻게 달라지나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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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9주년] 30년 흐른 '송도 개척 프로젝트'… 인천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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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지하철 연결통로 폐쇄 "주변 상권 침체 가속화"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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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보물섬 5인방' 숨겨진 매력은 [떠나자, 인천섬으로·(5·끝)]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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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석열 탄핵안 표결 불참’ 의원 호명하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박찬대(인천 연수구갑) 원내대표가 7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제안설명을 위해 단상에 올랐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안철수(경기 성남시분당구갑) 의원을 제외한 전원이 퇴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표결에 불참하고 본회의자을 나간 국민의힘 의원 이름을 한 명씩 호명했고, 민주당 의원 전원이 기립해 복창했다. 얼마 후 국민의힘 김예지(비례) 의원도 본회의장으로 돌아와 표결에 참여했다. 20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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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선관위 무장 침탈한 대령과 소령은 ‘반란죄’”… 자수 촉구
더불어민주당 박선원(부평구을) 국회의원이 반헌법적 비상계엄이 선포되던 지난 3일 오후 10시45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침탈한 계엄군의 사진을 공개하며 즉시 자수할 것을 촉구했다. 박선원 의원은 7일 오후 3시께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CTV에 포착된 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 의원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대령 1명과 소령 1명인 이들은 병기를 휴대하고 있었다. 박 의원은 이들이 “이번 반란의 가장 핵심적인 임무 종사자”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들이 방첩사 사이버 사령부 전산팀 소속으로 추정하면서 “이번 반란을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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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현웅 당협위원장 “배신자는 대통령… 탄핵은 안 된다는 생각 버려야”
‘대통령 비판’ 당협위원장 21명 중 인천 부평구을 이현웅, 서구갑 박상수 이현웅 “배신자 프레임 극복… 당은 스스로 정당하다면 가시밭길 걸어야” 박상수 “헌법과 국민 무시한 계엄 받아들일 수 없어… 중대한 결단 내려야” 지난 4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21명은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과 국무위원 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 가운데 인천지역에서는 이현웅(인천 부평구을)·박상수(인천 서구갑)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2명이 이름을 올려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적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성명에서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중대한 결단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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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정체성 부정, 윤석열 더는 대통령 아냐”… 인천서 커지는 목청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지면기사
인천대·인하대서 시국선언·입장문 헌정 파괴·내란행위 배척 등 강조 시민들 ‘탄핵 반대’ 국힘 비판 농성 야권, 긴급회견 등 구속·심판 성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에 따른 후폭풍이 인천 지역사회에서도 거세다. 5일 지역 곳곳에서 윤 대통령 탄핵과 내란죄 수사 등을 촉구하는 행동이 잇따랐다. 먼저 비상계엄 사태에 분노한 학생들이 행동에 나섰다. 인천대학교 학생들은 이날 대학본부 앞에서 ‘영원히 침묵하지 않기 위해 지금 침묵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낭독했다. 인천에서 첫 대학생 시국선언으로 130명이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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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안 ‘가결 vs 부결’ 어떻게 달라지나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지면기사
통과 시 대통령 직무 곧바로 정지 野, 200표 미만땐 10일 이후 재발의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다면 헌정 사상 세 번째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시작된다. 가결 즉시 윤 대통령의 권한 행사가 정지된다. 권한 행사가 정지된다는 것은 국군 통수, 공무원 임면, 외국과의 조약 체결·비준 등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는 뜻이다. 다만 탄핵 심판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대통령 신분이 유지된다. 대통령 직무가 정지되면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는다. 헌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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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긴급 기자회견… ‘대통령 탄핵’ ‘내란 행위 즉각 수사’ 촉구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헌정질서 파괴한 국헌문란이자 내란 배준영·윤상현 인천 지역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동참 촉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위헌적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내란 행위 관계자에 대한 즉각 수사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5일 오전11시 인천시청 앞 계단에서 전·현직 광역·기초의원과 지역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시국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고남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윤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통해 국정운영 정당성을 상실했다”면서 “탄핵소추안 제출은 시작일 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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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깊은 유감… 성숙한 민주주의 확인”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지면기사
최대한 말아껴… 교육감 등과 대비 유정복(캐리커처) 인천시장은 국민적 정치 현안으로 떠오른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유달리 말을 아끼고 있다. 유정복 시장이 직접 밝힌 입장은 4일 오전 11시 자신의 SNS 계정에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 명의의 보도자료를 게시하며 작성한 게시글이 전부다. 유 시장은 “6시간 만에 막을 내리면서 국정혼란과 국민 불신을 가져온 비상계엄 선포는 매우 유감”이라고 했다.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의 공식 입장을 공동 명의로 발표된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 명의 보도자료로 갈음한다고 답변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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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지역정가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상임이사 공모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시설관리본부장(상임이사)을 공개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2003년 설립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남동구로부터 공공 시설·사업을 수탁해 수행하는 기관이다. 시설관리본부장은 현수막게시대 운영, 해수공급시설 관리, 종량제봉투 판매, 공영주차장 관리,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 남동국민체육센터·남동수영장 운영, 소래포구 어시장·새우타워 관리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7일까지 공모 서류를 접수한다. 임원추천위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2명 이상의 후보를 선정하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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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김동연·오세훈·박형준 계엄반대 뜻 밝혔지만, 유정복 인천시장은 찬·반 입장 없어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지만 국회는 즉시 계엄 해제 안건을 상정해 가결했다. 대한민국 헌법이 정하는 민주주의 기본 원칙이 작동된 순간이었다. 하마터면 언론이 계엄사령관의 통제를 받을 수 있었지만, 대통령실의 뜻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이날 지방자치 단체장은 연이어 계엄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지만 유정복 인천시장은 대통령실의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찬·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염령을 선포한 데 대해 “대통령의 반헌법적 조치, 국민이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밤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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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윤석열 독재 시대가 시작했다” 정인갑 민주당 인천시당 대변인 논평
신군부에 맞먹는 ‘신 검부’가 등장하나 했더니, 신 검부를 초월하는 ‘윤석열 독재’ 시대가 시작했다. 윤석열 정권은 무책임과 무능을 덮기위한 초강수로 국가를 큰 위험에 빠트리는 망국적 행태를 스스로 자처하고 말았다.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윤석열 정권이 헌정질서를 감히 쉽게 뒤흔들수 있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정권 비위와 무능을 계엄으로 덮으려는 비정상적 행태를 저지른 정권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정치검찰을 등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더니, 국정농단을 덮기위해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내팽개친 윤건희 정권의 독재를 더이상 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