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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까지 운행 순탄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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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안 ‘가결 vs 부결’ 어떻게 달라지나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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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9주년] 30년 흐른 '송도 개척 프로젝트'… 인천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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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지하철 연결통로 폐쇄 "주변 상권 침체 가속화"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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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보물섬 5인방' 숨겨진 매력은 [떠나자, 인천섬으로·(5·끝)]
2024-11-0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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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의 숲·인하로 가로수길, 산림청 ‘2024 모범 도시숲’ 인증 지면기사
인천시는 중구 운서동에 있는 ‘세계평화의 숲’과 미추홀구에 있는 ‘인하로 은행나무 가로수길’ 등 2곳이 산림청으로부터 2024년 ‘모범 도시숲’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모범 도시숲은 산림청이 도시숲 조성 및 관리에 모범적인 사례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5개 도시숲 가운데 인천은 2곳을 차지했다. 인증은 5년간 유지된다. 중구 ‘세계평화의 숲’(운서동 2746-4 일원)은 습지와 갯벌이 어우러진 자연생태공원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건강한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미추홀구 ‘인하로 은행나무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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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소음 피해 접경지, 여·야 ‘정주생활 지원’ 한목소리 지면기사
민주 모경종·이해식, 국힘 배준영 국회에 ‘접경지 특별법’ 잇단 발의 북한 소음공격 피해를 입고 있는 인천 강화군을 포함한 해상·육상 접경지역 정주 여건을 높이는 법안이 국회에서 잇달아 발의되고 있다. 여·야 구분없는 초당적 협력이 요구된다. 20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모경종(인천 서구병) 의원은 최근 인천시 강화군 본섬 3개면 8개리 주민에게 ‘정주생활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접경지역지원특별법 개정안’을 최근 발의했다. 법안은 정주생활 지원금 지원 특례 조항을 신설해 강화읍 대산리·월곳리와 송해면 숭뢰리·당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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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지역정가
“인천시 ‘지역상생발전기금’ 재원 부담 불합리” 주장 지면기사
신동섭 의원 정례회 본회의 발언수도권 명목… 소비세 등 걸림돌 인천시가 ‘지역상생발전기금’ 재원을 부담해선 안 된다는 주장이 인천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신동섭(국·남동구4) 의원은 20일 인천시의회 제29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역상생발전기금이 불합리하고 불공정하다”고 주장했다. 인천이 경기도·서울과 함께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라는 이유로 지역상생발전기금 재원을 부담하고 있는데, 근거인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17조의2 제1항 3호에서 ‘인천’을 삭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천 입장에서 지역상생발전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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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까지 운행 순탄 지면기사
市, 내년 상반기 목표 ‘시험운행’ 공사비, 市·LH·도시公 분담키로 아라역, 신검단중앙역, 검단호수공원역 등 3개역을 추가 설치하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건설사업이 내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18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자정무렵부터 해당 구간에 전동차를 투입하는 ‘철도종합시험운행’을 시작했다.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은 관계 기관 간 점검회의를 이날 마쳤다. 물가 상승과 보상, 설계 변경 등의 요인을 고려한 총사업비에 대한 기관별 협의도 최근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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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산 정상 ‘인천11 지적삼각점’ 쉼터 꾸몄다 지면기사
인공위성 발달로 활용도 떨어져 산업유산 상징성·역사적 가치 커 市, 둘레길 9코스 경로 이용 기대 인공위성 기술의 발달로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노후 측량기준점이 시민 쉼터로 모습을 바꿨다. 인천시는 미추홀구 연경산 연경정 부근에 있는 ‘인천11 지적삼각점’을 시민들이 이용하는 쉼터로 꾸미는 공사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지적삼각점은 삼각측량에 사용되는데 지구 표면 수평 위치를 결정하는 기준점이다. 연경산에 있는 지적삼각점은 1985년 처음 설치되어 2002년 보강공사를 거쳐 현재까지 관리되고 있다. 오늘날 디지털 기술과 위성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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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12월 20일까지 지면기사
인천시가 18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인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인천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13만648개소이며 ‘불법 수취·불법 환전’ ‘결제 거부’ ‘현금과의 차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인천시는 각 군·구,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했다. 자체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에 감지된 가맹점과 부정유통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단속 참고 자료로 사용한다. 단속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초 자치단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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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석산 조형물, 인천색(色) 물들인다 지면기사
인천시, 바다·새벽·문화 등 8개 테마 주제 조명 설치 한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로 유명한 인천 연수구 ‘송도 석산 INCHEON’ 조형물에 인천색이 입혀진다. 인천시는 송도 석산 INCHEON 조형물 기존 경관 조명을 철거하고 인천 색을 주제로 한 새로운 조명을 설치·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의 바다·자연·새벽·노을·과거·미래·가치·문화 등 8가지 테마를 주제로 한 조명이다. 동적 연출 효과로 색이 변한다. 30m×6m 크기의 ‘INCHEON’ 조형물은 2017년 인천 도시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설치됐다. 조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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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지역정가
북한 ‘소음폭격’ 만신창이된 강화… “총알 맞아야만 아픈 것 아니다” 지면기사
‘인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한 송해면 주민들 현재 상황 명명, 市 대책마련 촉구 “보상 아닌, 잠잘 수 있게 해달라” 문체국 행감서는 인천Utd 예산 등 1부 승격 위해 삭감 반대 목소리도 북한의 소음공격 피해를 입고 있는 인천 강화군 주민이 인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해 현재 상황을 ‘소음폭격’으로 명명하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우리 정부가 대북 방송을 먼저 중단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15일 행정안전위원회 행감에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 주민 안미희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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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이재명 유죄’ 벌써부터 뜨거워지는 인천 정가 지면기사
바람 타는 정치지형… ‘사법리스크 예측불허’ 지방선거 1년여 앞두고 민주 악재 친명·비명 주도권 다툼 활용 가능성 국힘 유정복 시장, SNS 정면 공격 인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야당 대권 후보 1순위로 꼽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재판에서 1심 법원이 의원직 상실형을 판결했다. 지방선거를 1년여 앞둔 상황이어서 이번 판결이 인천지역 정치권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다고 할 수 없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지난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재명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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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vs 비명’ ‘결집하는 계기’… 이재명 판결, 지방선거 영향은 [위크&인천]
이재명 유죄… 엇갈린 여야 인천시당 국힘 “사필귀정” 민주 “재판 통해 정의” 1년 앞둔 선거, 친명-비명 주도권 다툴듯 혹은 견고한 결집 속 내부 잡음 적을지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방송 인터뷰와 국정감사장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혐의로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인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차기 대권 후보 1순위로 꼽히는 유력 정치인이, 의원직을 잃게 될 유죄 평결을 법원으로부터 받게 된 것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지난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