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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교회서 행사 준비 중 근로자 추락사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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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3.7㎝ 폭설에 전 직원 비상소집 발령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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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30-1번 버스, 땡큐 32번으로 전환… 내달 1일부터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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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마석 셔틀열차’ 年 운행비 5억 누가 부담하나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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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신임 사장에 최찬용 임명
2024-11-2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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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생 안정 긴급대책회의서 연말연시 안전관리방안 등 논의
광주시는 16일 시청 이음홀에서 방세환 시장 주재로 민생 안정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공직사회 기강 확립 및 연말연시 안전관리 방안들에 대해 중점 논의됐다. 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는 한편 연말연시 계획된 시 주최·주관 행사를 정상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민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한파, 폭설 등 선제적인 재난 대책 추진과 다중이용시설 중심의 화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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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7천그루 ‘우지끈’… 광주 전역 폭설 피해 지면기사
퇴촌면·남종면·도척면 집중 발생 전도·부러짐에 “등산 자제” 당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남한산성의 소나무들이 지난달 말 기록적인 폭설로 450그루가량 큰 피해(12월11일자 9면 보도)를 본 가운데, 광주시 전역에 걸쳐서도 피해가 크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시에 따르면 관내 등산로 주변 소나무 7천그루 이상이 지난달 말 폭설로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폭설로 인해 지난 12일까지 시에 접수된 전도 및 가지가 부러진 개체 피해현황은 도로변 160건, 주택·창고 180건으로 조사됐다. 이중 소나무 피해가 9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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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경기] ‘예술의 가치 극대화’ 광주시, 도시 브랜딩 온힘 지면기사
WASBE·도자축제… 광주시, 글로벌 문화예술도시 ‘PLAY’ ‘세계관악콘퍼런스’ 국내 최초 7월 개최 8개국 13개팀 공연… 관람객 5만명 매료 ‘왕실도자콘퍼런스’ 국제 학술행사 성장 UAE, 코리아 페스티벌 광지원농악단 초청 한국 전통농악공연 현지인들 열광적 호평 전국 지자체 유일 부스서 체험프로그램 등 올해 3월 홍콩 컨벤션 전시센터에서 열린 ‘아트 바젤 홍콩’은 세계적인 아트페어 브랜드의 아시아 진출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였다. 스위스 바젤에서 시작된 아트 바젤은 뉴욕, 런던, 파리의 대표적인 아트페어와 함께 세계 미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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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육회장 재선거서 박범식 전 오포읍 체육회장 당선
광주시체육회 회장 재선거(12월4일자 9면 보도)에서 박범식 전 오포읍 체육회장이 당선됐다. 이날 오후 1시 각 후보자의 소견 발표 후 2시부터 5시까지 투표가 실시됐다. 최종 231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투표율은 88.5%다. 투표 결과 박범식 전 오포읍 체육회장이 103표를 얻어 44.8%로 압승했다. 이철희 현 광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은 62표(26.8%), 박광성 전 광주시새마을지회장은 66표(28.6%)를 각각 획득했다. 취임식은 12월 중 열릴 예정이다. 광주시체육회장 임기는 4번째 정기총회 직전일까지로, 오는 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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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시, 제5차 택시총량제 지침 개선을 위한 국토교통부 방문
광주시는 지난 10일 제5차(‘25~’29) 택시총량제 시행에 따른 개정(안) 개선 건의를 위해 하남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광주시는 제4차 택시 총량 재적용 및 재산정으로 89대를 증차한 이후에도 택시 1대당 인구수가 771.4명이다. 이는 전국 4위로 전국 최하위에 달하는 현재 택시 수급 상황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제5차 택시총량제 관련한 지침 개정안의 조사 방식, 산정 공식, 총량 보정지표 등 종전과 비교해 변화가 있으나 도농 복합지역의 여건을 반영하지 못하는 일괄적인 기준 설정으로 인해 현재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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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쌍령동 개발 확정 아냐”… 민간임대주택 홍보물 주의 당부 지면기사
광주시는 11일 민간임대주택 홍보와 관련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최근 쌍령동 일원 도시개발사업 관련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위해 한 시행사가 홍보 현수막과 성남시 일원에 홍보관을 열어 회원 모집에 나선 데 따른 우려에서다. 시는 현재 쌍령동 도시개발사업은 ‘도시개발법’에 의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등 확정된 사항이 없으며 ‘주택법’ 및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따른 민간임대주택 인·허가 사항이 없음을 밝혔다. 특히 시는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언론보도,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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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안태준 의원 “2025년도 광주시 관련예산 1053억원 확정”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안태준 의원(경기 광주시을)은 광주지역 사업과 광주지역이 수혜를 보는 2025년도 국토교통위원회 소관 예산 950억8천100만원, 환경노동위원회 소관 예산 98억5천800만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예산 4억2천만원 등 총 1천53억5천900만원이 최종확정됐다고 밝혔다. 2025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관련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수서~광주 복선전철(277억원) ▲수도권 제2순환(양평~광주~이천) 고속도로(503억7천600만원) ▲도척~곤지암 국지도건설(70억원) ▲곤지암~만선 국지도건설(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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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소나무 군락지, 폭설로 큰 피해 지면기사
1코스엔 가지 부러진 나무들 즐비 쓰러진 150그루 소생 어려운 상태 산 속은 정비작업 손도 못 댄 실정 수어장대 수령 200년 수목도 훼손 수도권 일대 가장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남한산성의 소나무 군락지가 지난달 말 46.9㎝의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쓰러진 150그루는 아예 소생이 어렵고, 산 속에 위치한 소나무의 경우 정비작업은 손도 못대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10일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에 따르면 남한산성에는 남문~수어장대~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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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폭격 맞은듯… 쓰러지고 부러진 ‘남한산성 소나무 군락지’
11월말 46.9㎝ 적설량에 1코스 3.8㎞구간 450그루 피해 이 중 150그루 소생 불가… 산속 정비작업 곤란 ‘안타까움’ 수도권 일대 가장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남한산성의 소나무 군락지가 지난달 말 46.9㎝의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쓰러진 150그루는 아에 소생이 어렵고, 산 속에 위치한 소나무의 경우 정비작업은 손도 못대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10일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에 따르면 남한산성에는 남문~수어장대~서문~북문~동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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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주) 성남지점·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 사랑의 라면 기탁
롯데칠성(주) 성남지점은 지난 9일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와 함께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25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롯데칠성(주) 성남지점과 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가 함께 추진한 ‘남한산성-롯데칠성 사랑 나눔’ 행사로 산성리 상인회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롯데칠성음료 매출액의 2%를 기부금으로 적립, 연말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김상덕 상인회장은 “작은 기부들이 모여 오늘 이렇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지역사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