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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핵심숙원사업 ‘오전~청계’ 터널사업 본궤도… 2구간 공개입찰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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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오전~청계’ 터널사업 24일 착공식… 의왕백운PFV측 2구간 사업자 선정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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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백운밸리 공공기여’ 조건부 통과… 오매기 단절 문제 빠른 해소될듯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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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밸리 의료용지 공급 공고… 의왕시 종합병원 유치 쏠린눈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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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오전·왕곡지구, 수도권 남부권 신규 생활공간 관심… 상주인구 25만 목표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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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2024 한국ESG경영대상’ 공공부문 최우수상 수상
의왕도시공사가 최근 '2024 한국ESG경영대상' 공모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지난달 30일 한국ESG위원회 등이 공동주최한 '2024 한국ESG경영'에서 K-ESG 가이드라인 및 ESG 글로벌 이니셔티브(ISSB·GRI·SASB·ISO26000 등)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의 ESG 경영활동·관리수준·내재화 등 ESG 활동 성과 우수 기업·지자체·공공기관을 선정한 결과, 공사의 성과가 인정됐다고 2일 밝혔다. 주요 평가 항목은 ESG 활동, ESG 위험 노출, 기회요인 등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측면에서 다양한 지표 및 논쟁 이슈를 고려해 평가대상의 ESG 위험 및 기회에 대한 관리 수준 등에서 공사의 성과가 매우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혁천 사장 직무대행은 “그간 공사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실행해 온 것들이 빛을 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ESG 선도공기업으로서 높은 ESG 인식 수준과 조직의 ESG 경영체계를 강화해 공사 고유사업을 연계한 ESG 발굴 및 민간 확산에 기여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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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5년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 추진
의왕시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연계해 생태환경·역사·융합과학·문화예술 등 교과와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2일 시에 따르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등 27개교를 대상으로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3억5천800만원을 투입해 '2025년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8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시행해 온 시는 올해 역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수행이 가능하며, 지역 내 교육활동 수행 경험이 있는 기관 또는 단체를 공모할 방침이다. 다만 성범죄·아동학대 등의 범죄 경력이 없어야 하고 특정 정당과 종교활동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은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학교에서의 일반적인 주입식 교육 외에 지역사회의 기관단체와의 협업으로 융합과학·문화예술 분야의 프로그램은 학교를 찾아 공연을 하거나, 계원대·교통대 등을 찾아 특성화 수업을 진행하기도 하고, 1인 1악기 배움 지원 사업 등도 추진할 것"이라며 “왕송호수와 백운호수, 그리고 청계산, 백운산, 모락산 등 의왕 지역의 83% 상당이 그린벨트인 만큼 훌륭한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지자체이기 때문에 체험 위주의 다양한 특별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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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양지사 '사랑의 쌀' 온정 지면기사
한국부동산원 안양지사(지사장·이상훈)가 추석을 앞두고 최근 의왕 내손동 '경기도 장애인복지회 의왕지부'를 찾아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이번 '한국부동산원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5천600여 포의 쌀이 지역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아간다. 한국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32개소 대상 아동 교육물품(2천만원 상당) 지원 ▲지역아동센터 및 쪽방촌 거주민 등을 위한 식료품 박스 전달사업 'REB 사랑의 희망박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 중이다. 이상훈 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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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양지사, 추석 맞아 ‘장애인복지회 의왕지부’에 쌀 50포 기부
한국부동산원 안양지사(지사장·이상훈)가 3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왕 내손동 '경기도 장애인복지회 의왕지부'를 찾아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안양지사는 매년 명절에 앞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석에는 도 장애인복지회 의왕지부를 방문해 50포의 쌀을 기부했다. 이번 '한국부동산원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5천600여 포의 쌀이 지역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아간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011년부터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32개소 대상 아동 교육물품(2천만 원 상당) 지원, ▲지역아동센터 및 쪽방촌 거주민 등을 위한 식료품 박스 전달사업 'REB 사랑의 희망박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 중이다. 이상훈 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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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IB 운영 '의왕 내손중·고', 176명 모집… 내달 입학설명회 지면기사
경기도 최초로 중·고교 과정을 통합하고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운영할 '의왕 내손중·고등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입학설명회를 다음달 개최한다. 의왕시는 내손중·고교의 학교 운영과 학생 모집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30일 내손2동 주민센터와 다음달 2일 내동초에서 의왕·안양·과천시 거주 초교(5~6학년) 및 중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4·5일에는 모락중과 부곡중에서 초교 및 부곡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 6일에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도내 거주하고 있는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각각 개최한다. 대안교육 특성화학교로 설립승인을 받은 내손중·고교는 균형 있는 인성과 국제적 소양을 갖춘 주도적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중·고교 각각 12학급(학년별 4학급) 등 총 24학급 528명(중·고교 각각 264명)의 학생들이 다니게 된다. 내년도 모집인원은 내손중·고교에서 각각 88명(4학급)을 모집하게 되며 내손중은 오는 10월 원서를 접수한 뒤 11월 최종 합격자를, 내손고는 11월 원서 접수에 이어 같은달 합격자를 발표한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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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첫 중·고통합 6년제 ‘의왕 내손중·고교’, 9월 2일 입학설명회 개최
경기도 최초로 중·고교 과정을 통합하고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운영할 '의왕 내손중·고등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학부모을 대상으로 한 입학설명회를 다음달 개최한다. 의왕시는 내손중·고교의 학교 운영과 학생 모집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30일 내손2동 주민센터와 다음달 2일 내동초에서 의왕·안양·과천시 거주 초교(5~6학년) 및 중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4·5일에는 모락중과 부곡중에서 초교 및 부곡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 6일에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도내 거주하고 있는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각각 개최한다. 대안교육 특성화학교로 설립승인을 받은 내손중·고교는 균형 있는 인성과 국제적 소양을 갖춘 주도적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중·고교 각각 12학급(학년별 4학급) 등 총 24학급 528명(중·고교 각각 264명)의 학생들이 다니게 된다. 내년도 모집인원은 내손중·고교에서 각각 88명(4학급)을 모집하게 되며 내손중은 오는 10월 원서를 접수한 뒤 11월 최종 합격자를, 내손고는 11월 원서 접수에 이어 같은달 합격자를 발표한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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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특단의 조치… '인사청문회 강제 조례안' 입법예고 지면기사
도시公사장 임명때 절차 건너뛰어市 "청문 생략… 법적문제 없어" 의왕시가 공모 중인 의왕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하지 않기로 하자 의왕시의회 야권이 시를 상대로 특단의 조치(8월27일자 5면 보도="의왕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 패싱 땐 특단 조치")를 취하기로 한데 이어 인사청문회 절차를 강제하는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해 파장이 예상된다.28일 시의회는 '의왕시장이 의왕도시공사 사장 등을 임명하기 전 의회에 인사청문 요청안을 제출·요청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왕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개정안'을 지난 27일자로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박현호(무) 의원이 발의한 조례 개정안은 다음달 3일 개회하는 제306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다.해당 조례 개정안은 현재 전국 지자체에서 운용하고 있는 지방자치법 제47조 2항 '지방공사의 사장 등의 후보자에 대해 지방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수 있다'는 규정을 근거로 제정된 조례의 '시장은 제4조 각 호에 해당하는 대상자를 임명하기 전에 의회에 인사청문요청안을 제출하여 인사청문을 요청할 수 있다'를 '시장은 제4조 각 호에 해당하는 대상자를 임명하기 전에 의회에 인사청문요청안을 제출하여 인사청문을 요청하여야 한다'로 청문회를 강제했다.하지만 시 집행부는 9월 말께 확정될 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절차 생략관련 법적 문제가 없고 사장 임명추천위원회 중 3명이 시의회 몫으로 배정되는 만큼 선정과정에서 비위 등의 지적사항을 걸러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는 시의회 야권과 지난해부터 지속된 마찰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지방자치법에서 규정하지 않고 있는 사항을 적시한 이번 개정안은 차기 본회의에서 야권(시의회 총 7명 중 민주당·무소속 4명)의 의지대로 가결되더라도 김성제 시장은 상위법에 근거가 마련되지 않은 상태인만큼 재의 요구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조례는 법을 근거로 마련되는데, 조례가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범위를 벗어나게 되면 조례의 의미가 없어지는만큼 시정 운영에는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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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내달부터 '10만→20만원' 지원 지면기사
의왕시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중인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확대한다.시는 65세 이상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그동안 지급하던 지역화폐 10만원을 오는 9월1일부터 20만원으로 올려 지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경찰서에서도 운전면허 반납 즉시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도록 의왕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 달부터 시행키로 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의왕시청 전경. /의왕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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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무장애도시조성 연구모임’ 용역 최종보고회서 “무장애도시 조례 제정안 제안”
의왕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의왕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이 최근 '무장애도시(Barrier Free City)'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시의회는 지난 22일 의회 중회의실에서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의왕 무장애도시 조례 제정안 제안 ▲모락산·덕성산 무장애숲길 조성 ▲공공기관의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성 및 개선방향 제언 ▲의왕시 재활스포츠센터 건립 ▲FGI(집단심층면접) 진행 및 설문조사 결과 분석을 통한 장애인당사자 욕구 파악 등 연구 결과물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모임을 이끈 서창수 대표의원은 “앞으로 의왕시 전체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을 해 나갈 것"이라며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연구를 통해 보완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집행부와도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또한 '무장애도시조성을 위한 추진위원회(가칭)' 조성 등이 조례에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한편, 이 모임은 서창수·김태흥·한채훈 의원 등이 의왕시와 시의회, 중앙도서관 등을 찾아 현장 조사를 진행한 데다가, 은평구 봉산 무장애숲길과 인천대공원 무장애나눔길 등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통해 장애물 없는 의왕시 조성을 위한 연구활동을 이어갔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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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 패싱 땐 특단 조치" 지면기사
의왕시의회 민주당, 市 향해 비판 의왕도시공사의 신임 사장 후보자가 의왕시의회의 인사청문회를 받지 않을 것으로 예고(8월23일자 7면 보도=의왕도시공사 사장 '청문회 없이 임명 절차')된 가운데 의왕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반발하고 나섰다.한채훈(민) 의원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 동안 공사는 2년간 수장이 여섯 차례나 바뀌었다"며 "재임기간 단순 계산으로 1인당 평균 4개월 남짓인데 책임자 부재로 인한 설왕설래, 공사 내부조직 및 행정시스템 전반에 대한 시의회 지적에도 개선되지 않는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앞서 2020년 12월 '의왕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협약' 체결을 근거로 2021년 1월과 2022년 9월, 12월, 지난해 7월 등 총 4차례의 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됐다.그는 "시는 인사청문회를 하지 않겠다고 회피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지방자치법에서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제도를 패싱하겠다는 것인가"라며 "현 의장이 대표발의한 의왕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를 피해 가려는 의도는 무엇인가"라고 따졌다.한 의원은 "특별한 사유가 없음에도 인사청문회를 거부한다면 이는 의왕시민을 무시하는 처사임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감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하기 마련인만큼 시장이 인사청문회 없이 곧바로 임명을 강행하면 시의회도 특단의 조치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한채훈 의왕시의원. /의왕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