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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핵심숙원사업 ‘오전~청계’ 터널사업 본궤도… 2구간 공개입찰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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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오전~청계’ 터널사업 24일 착공식… 의왕백운PFV측 2구간 사업자 선정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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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백운밸리 공공기여’ 조건부 통과… 오매기 단절 문제 빠른 해소될듯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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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밸리 의료용지 공급 공고… 의왕시 종합병원 유치 쏠린눈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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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오전·왕곡지구, 수도권 남부권 신규 생활공간 관심… 상주인구 25만 목표
2024-11-08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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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케이, 사회복지LLM 활용… 365일 실시간 공공복지 민원응대 지면기사
초거대 AI 바탕·보안 유출 최소 내년 1월부터 상용 서비스 돌입 과천으로 둥지를 옮긴 AI(인공지능) 서비스 전문기업인 스위트케이가 경량화 거대언어모델(sLLM·small Large Language Model) 기반의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인 ‘사회복지LLM’을 통해 공공복지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25일 스위트케이에 따르면 생성형 AI(초거대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사회복지LLM은 기관이 보유한 자료를 근거로 사용자 질의에 즉각적이고 정확한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데 특화돼 있다. 여기에 중저가 장비에서 구동 가능한 경량화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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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보훈수당 10만원 인상안’… 市 “예산편성권 침해” 제동 지면기사
전월 5만원 인상 개정안 상정 불구 시의회, 물가 등 감안 수정안 의결 市, 지자체장 의견 수렴 생략 주장 재정 부담 등도 작용… ‘재의 요구’ 의왕시의회가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되는 보훈 수당을 월 10만원씩 인상하는 조례안을 통과시키자 의왕시가 지자체장의 의견을 듣지 않은 예산편성권 침해라는 이유로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 ‘제동’을 걸었다. 25일 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보훈명예수당으로 월 10만원, 참전명예수당으로 월 12만원,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으로 월 12만원을 지급해왔지만 최근 물가 등을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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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다품종 소개발’ 조직 운영 구상 지면기사
노성화 사장 “적자 실정… 수익사업 여러개 추진 1~2가지 성공 목표”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제7대 사장이 다음달 열리는 의왕시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다품종 소개발 방식’이라는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노 사장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수년간 공사는 시설관리 분야를 제외하고 제대로 된 수익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낸 게 많지 않다”며 “공사 특성인 공공성을 전제로 조만간 (임직원과의)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신규 사업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공사의 신규 사업의 경우 장안지구 일대의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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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픈아이 홈케어’ 눈길… 12세까지 돌봄 지원 지면기사
맞벌이·한부모 가정·유행 질병 등 생후 3개월부터… 일·가정 양립 도움 의왕시가 맞벌이 또는 취업 한 부모 가정 가운데, 유행성 질병 등으로 인해 등교가 어려운 생후 3개월부터 12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돌봄특별지원서비스를 실시해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의왕시가족센터의 아이돌보미가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을 직접 찾아 법정 전염성 질병 및 유행성 질병, 장염과 골절 등으로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출석이 어려운 아이들을 대상으로 돌봄활동을 하는 ‘아픈아이 홈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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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소방서, SK쉴더스 전문 경호팀과 폭행 예방 및 대응 교육 실시
의왕소방서(서장·황은식)가 최근 SK쉴더스 전문 경호팀과 함께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폭행 예방 및 대응 교육 등을 실시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구급대원 폭행 피해건수는 지난 3년간 총 260건에 달했다. 지난 19일 진행한 예방 교육은 현장 대원의 안전 강화는 물론, 폭력 상황에서의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의 세부내용으로는 실제 범죄 사례를 중심으로 한 범죄 유형 분석과 예방법 등 소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호신용품, 돌발 상황 대처를 위한 호신술 훈련 등으로 구성돼 구급대원들이 위험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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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배우자 재산신고 누락, 시민께 사과 드린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최근 자신의 배우자와 관련된 수백억원대 부동산 사업에 대한 재산신고 누락을 지적한 한 방송과 관련, 의왕시민 등에게 사과의 입장을 밝혔다. 김 시장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특정 방송매체에서 내 배우자가 600억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그것을 내가 고의로 감추기 위해 재산신고를 누락한 것 처럼 비춰 시청자와 시민들께 커다란 오해를 불러일으켜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호소했다. 김 시장은 우선 배우자가 충남 아산시 일대에서 추진한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추진 경위를 소개했다. 그는 “아산시 소재 회사는 2018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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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공동주택 보수공사 최대 2천만원 지원… 내년 1월 3일까지 신청 지면기사
의왕시가 지역 내 오래된 아파트 및 다세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보수공사를 실시하는 등 2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09년 12월 이전에 사용승인된 관내 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보도 및 보안등 보수사업을 포함해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 하수도 준설, 담장 허물기, 석축·옹벽·절개지, 공동주택 옥상, 공용시설의 에너지 절약사업 등의 보수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철거를 앞둔 정비구역에 위치한 공동주택이거나, 5년 내 같은 사업으로 재신청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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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내손1동, 의왕시와 함께해요”… 내손1동, 제1회 내손애 펀페스티벌 성황 지면기사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지역 최초로 8개 지역사회단체들이 뭉쳤습니다!” 의왕시가 지역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과 지역주민화합을 위해 ‘제1회 내손愛 Fun! Fun! Fun! 페스티벌’을 열어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시는 지난 16일 내손동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의왕시 내손1동체육회, 새마을지도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방위협의회 등 8개 사회단체가 각각 작품발표와 일일찻집, 플리마켓, 슐런대회, 음식마당, 투호놀이 등을 진행했다. 아이들을 위한 체험활동으로는 모락산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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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장 욕설 의혹 논란… 의왕시·의왕시의회 간 ‘진실공방’ 지면기사
‘김성제 의왕시장의 욕설 의혹’을 놓고 의왕시와 의왕시의회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최근 의왕시의회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의원들은 일부 의원에게 김 시장이 욕설을 했다며 공개사과를 촉구(11월13일 인터넷 보도)한 가운데, 의왕시가 입장문을 내고 특정 의원에게 욕설을 한 것을 부인했다. 시는 지난 1일 시의회 제307회 임시회가 마친 뒤 본회의장 복도에서 김 시장이 A의원에게 욕설을 했다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시는 “당일 본회의 5분 발언에서 A의원은 시장을 상대로 아랫사람에게 호통치듯 고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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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의왕시, 이달 중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 조례 개정 지면기사
지정 절차 간소화 등 상권 '숨통' 의왕시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의 기준을 완화하고, 지정 절차 간소화를 통해 지역 상점가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왕시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이달 말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개정안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가능 구역으로 소상공인 운영 점포가 2천㎡ 이내 상업지역에선 25개 이상, 상업지역 외에선 20개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면적 산정 시 신청구역의 여건 및 특성 등에 따라 도로·주차장·공원 등의 면적은 시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에서 면적 산정을 제외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했다.또한 상인조직이 갖춰진 곳 가운데 상업지역과 상업 외 지역이 혼재돼 있는 경우 주용도 지역이 50% 이상일 때 해당 용도지역으로 분류·지정되도록 규정했다.시 관계자는 "지역여건 및 구역 내 점포 특성 등을 고려해 필요 시 상업지역과 상업지역 외 등을 구분하고 비율별로 점포의 개수를 합산할 수 있는 항목도 담았다"고 소개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