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포토] 안산시 ‘김장나눔’ 성료
    안산

    [포토] 안산시 ‘김장나눔’ 성료 지면기사

  • 항소심 실형 국힘의원 법정 구속… 안산시의회 ‘여소야대’ 확대될듯
    안산

    항소심 실형 국힘의원 법정 구속… 안산시의회 ‘여소야대’ 확대될듯 지면기사

    수원고법 “새로운 사실 없다” 판결 이대구 징역 8월… 내달 정례회 못가 공천권을 빌미로 금품을 제공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1월11일자 10면 보도) 받은 안산시의회 국민의힘 이대구·이혜경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벗지 못했다. 심지어 이대구 의원이 법정 구속되면서 시의회 국민의힘은 안산시의 각종 현안을 앞두고 가뜩이나 불리한 여소야대(국9·민11) 정국이 더 확대될 전망이다. 27일 수원고등법원 형사 3-3부(고법판사·김종기·원익선·김동규)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각각 징역 8월, 징역 6월·집행유예 2년을 선

  • 안산시, 휴먼북라이브러리 멘토링 통해 185명 청년 지원
    안산

    안산시, 휴먼북라이브러리 멘토링 통해 185명 청년 지원

    안산시가 지난 2월부터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과 희망 진로 분야의 현직자를 매칭해 상담을 진행하는 ‘휴먼북라이브러리 멘토링’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26일 안산시에 따르면 청년도전지원사업 중 하나로 진행되는 ‘휴먼북라이브러리 멘토링’은 책 대신 특정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그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과 1:1 또는 1:2로 연결돼 전문 분야에 대한 지식을 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0개월에 걸쳐 총 185명의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디자이너·작가·연기자 등

  • 이민근 안산시장의 ‘이민청 서명운동’… 민주당 “지선 포석” 의심 눈초리
    안산

    이민근 안산시장의 ‘이민청 서명운동’… 민주당 “지선 포석” 의심 눈초리

    중국어·러시아어 서명부 제작 외국인 참여 독려에 ‘견제’ 시선 “국회 발의조차 안돼, 오해 소지” 안산시가 답보 상태에 놓여 있는 출입국·이민관리청(이하 이민청) 설치 관련 입법을 촉구하기 위한 대국민 서명을 외국인 주민까지 포함해 연말 30만명 참여 목표를 세우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민청 설립안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발의조차 되지 않고 있는데 시가 공식행사에서뿐 아니라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시민 자율형 서명 부스까지 운영하자 시민들의 피로감을 내세우며 내후년 지방선거를 앞둔 포석이 아니냐는

  • 안산시, 시민 건강·힐링 확대… ‘맨발걷기 산책로’ 추가 조성
    노동·복지

    안산시, 시민 건강·힐링 확대… ‘맨발걷기 산책로’ 추가 조성 지면기사

    안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힐링을 위해 맨발걷기 산책로를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맨발걷기 산책로 추가 조성 및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사동 어울림공원과 고잔동 민속공원 등 도심 속 공원과 완충녹지 등을 활용한 14개소에 맨발 걷기 길을 조성한 바 있다. 이 중 7개소(어울림공원, 별빛공원, 민속공원, 화랑유원지, 와동공원, 둔배미공원, 달미제2공원) 총 1천89m에 황톳길을 조성했다. 마사토길은 성포공원, 화정천·안산천변, 철로변(한전사거리~용신고가) 녹지대,

  • 안산시, 외국인주민 지원 경진대회 우수상… 특별교부세 6천만원 확보
    안산

    안산시, 외국인주민 지원 경진대회 우수상… 특별교부세 6천만원 확보

    안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확보했다. 22일 안산시는 지난 20일 열린 2024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 53개 외국인 주민 지원 사례 가운데 1차 전문가 사전심사와 2차 대국민 온라인 사전심사(ON국민소통)를 거쳐 8개의 사례가 최종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이번 경진대회에 ‘외국인 유아·아동·청소년 생애 맞춤형 지원사업’을

  • 안산시,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 27일 개최… 주거 재생 효과 기대
    안산

    안산시,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 27일 개최… 주거 재생 효과 기대

    26일까지 방문·전화 접수 가능 안산시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 참여와 주거 재생 확산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시는 오는 27일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소단위 정비사업 교육인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이란 지역주민들이 주도해 조합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소규모·블록 별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시에서 진행하는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주거재생 확산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안산

    반월농협 ‘위조 지급보증서’ 사건… 대법 “농협 책임 없다” 전부 승소 지면기사

    직원, 위조 발급 대가로 2억원 받아 A사, 컨설팅사 대출받고 상환 않자 컨설팅사는 대신 변제하라며 소송 1·2심 뒤집고 면책 주장 받아들여 해당 직원은 징역 8년 선고 확정 대법원이 반월농협에 대해 위조된 지급보증서의 사용자 책임을 물었던 1·2심 판결을 뒤집었다. 19일 반월농협에 따르면 최근 대법원은 반월농협의 면책 주장을 인정하고 전부 승소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판결문에서 대법원은 “농협법 제57조 제2항의 취지는 외부자본의 부당한 침투를 막고 궁극적으로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인 농업협동조합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

  • “안산선 지하화 1차 사업 선정땐, 2조8770억 생산유발효과 기대”
    안산

    “안산선 지하화 1차 사업 선정땐, 2조8770억 생산유발효과 기대” 지면기사

    市 환경교통국장, 언론브리핑서 정부 올해말 사업지 발표 분수령 주변 유휴부지 활용 용이해 유력 1만7천명 규모 일자리 창출 예상 “철도 지하화로 구도심·신도시 단절 해결은 물론 약 2조8천77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김민 안산시 환경교통국장은 18일 오전 시청에서 진행된 11월 언론 브리핑에서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1차 사업에 선정될 경우 2025년 기본계획 수립, 2027년에는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산선 철도지하화 사업은 지난달 28일 경기도가 국토부에 1차 사업지로

  • 환경영향평가 초안 나온 안산 고잔 3구역, 주민의견 수렴 등 ‘속도’
    안산

    환경영향평가 초안 나온 안산 고잔 3구역, 주민의견 수렴 등 ‘속도’ 지면기사

    환경영향 크지 않다 분석돼 정비사업 순항 전망 주민설명회 22일… 다음달 20일까지 의견 접수 과열된 수주 경쟁과 흑색선전으로 몸살을 앓았던 안산 고잔3구역의 정비사업(2021년 11월24일자 8면 보도)이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서는 등 속도가 붙고 있다. 17일 안산시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고잔3구역은 단원구 고잔동 665-1번지 일원에 노후·불량 주택을 재건축하는 정비사업으로 대지면적 4만7천414㎡에 1천10가구를 조성한다. 2013년 ‘2020 안산시 도시·주거 환경정비기본계획’에 반영,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