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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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플레이도시, ‘산타와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온천 파티’ 개최
부천시에 소재한 웅진플레이도시는 겨울 시즌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날씨 걱정없이 추운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워터파크&온천스파를 갖춘 웅진플레이도시는 ‘웅플 산타와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온천 파티’를 연다. 오는 21일과 22일, 25일 3일간 웅진플레이도시 곳곳에서 웅플 산타를 만나 사진도 찍고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실내 온천스파에서는 산타가 진행하는 공연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또 온 가족이 산타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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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동아방송예술대, 콘텐츠 산업 진흥 협약 체결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콘텐츠 산업 진흥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안성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이상길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해 경기도 콘텐츠 산업 진흥을 위한 활동을 공동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교류, 지원 사업 운영 협력, 공익 활동 수행, 일자리 정보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공동 추진 사업에 대한 홍보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 경콘진은 동아방송예술대가 참여하는 경기도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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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부천문화재단 조직개편… 직제 손질로 핵심사업 역량 강화 지면기사
부천시는 내년 1월1일자로 부천문화재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긴축재정 운영 방침과 올해 말 법정 문화도시조성사업 지정 종료를 감안해 인력과 사무를 조정하고, 조직 슬림화와 직제 개편 등을 통해 문화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시는 우선 내년 부천문화재단 정원을 107명에서 103명으로 4명 감축하고, 향후 자발적 퇴직이나 정년퇴직 등을 감안해 단계적 정원 감축으로 조직을 슬림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핵심 역량 사업 추진과 성과 관리 강화를 위한 부서별 업무 조정으로 직제를 ▲경영본부 5부→4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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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유치’ 개발 물꼬튼 부천영상문화단지 지면기사
SBS·OBS 등 사업참여 의향서 체결 글로벌 콘텐츠·게임 업체 등 협상 중 답보상태 사업 불확실성 해소 기대 답보상태를 면치 못했던 부천영상문화단지 개발사업(7월25일자 10면 보도)이 SBS, OBS 등 국내 지상파 방송사와 케이블TV 유치로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부천영상문화단지 사업시행자인 부천영상단지개발(주)는 최근 SBS와 부천영상문화단지 내에 ▲SBS 미디어그룹 콘텐츠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설립 운영 ▲영상테마파크 기획·설계 및 운영 ▲SBS A&T 아카데미 운영과 인력양성 등에 관한 사업참여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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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핫이슈] ‘내년 2월 발표’ 부천 쓰레기 소각장 최종 입지는 지면기사
후보지 어디든 진통 불가피 예상 現 자원순환센터 부지, 가장 유력 대장동·고강동 일대 지역 후보군 보상·기반시설 구축비 등은 관건 市, 주민 반발 우려… 지원책 최선 부천시의 자원순환센터(쓰레기 소각장) 현대화사업을 위한 최종 입지 선정이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가 단독으로 추진하는 소각장 후보지가 3곳으로 압축돼 막바지 선정 작업이 한창이지만 어디로 가든 주민 반발이 예상돼 선정 이후에도 진통은 불가피해 보인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9일 오정·원미·소사 3개 구와 인근 7개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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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윤석열 즉각 탄핵해야” 1인 시위
조용익 부천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즉각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 12일 부천시 원미구 상동 중심가에서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선 조 시장은 “군홧발로 국회를 짓밟고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대통령을 인정할 수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조 시장은 “대한민국을 극도의 위기 상황으로 몰아넣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조속히 탄핵해야 민주주의와 민생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며 “경제가 흔들리고, 민생이 무너지고, 평화가 얼어붙은 상황이다. 시민과 함께 민생과 민주주의를 지켜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조 시장은 시장실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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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민주당·진보당 “국민의힘, 윤석열 탄핵 동참하라”
부천시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시의원들은 12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도 윤석열 탄핵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12일 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과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심각히 침해한 명백한 내란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윤 대통령은 국회를 봉쇄하고 헌법기관의 권한을 침해하며 국회의원들을 불법적으로 체포하려 시도했다”면서 “그러나 국민의힘은 탄핵 소추안이 상정된 본회의에 불참하며 내란 행위에 동조했다. 탄핵소추안 의결 불참은 내란 공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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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교육청, ‘과학고’ 선정 노력 구슬땀 성과로 빛나
‘경기형 과학고’ 선정을 위한 1단계 예비지정 심사에서 부천고등학교가 선정된 데는 부천교육지원청의 남다른 역할이 뒷받침 됐다. 일찌감치 과학고 선정을 별러 온 부천시와 호흡을 맞춰 공모에 참여했고, 지역사회 각계 각층과의 상호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총력을 쏟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천교육지원청은 12일 “지난 11월 부천고를 과학고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고, 1단계 예비지정 심사에서 과학중점학교 역량, 로봇 분야 특화 교육과정, 부천시의 재정 지원 등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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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투성 부천 수주도서관 둘러싼 ‘4억짜리 손해배상소송’ 지면기사
2년만에 외벽마감재 탈락해 논란 市는 시공사 탓, 시공사는 설계 탓 내년 3차 변론땐 공방 본격화 전망 감정가 3억대, 사법부 판결 ‘관심’ 총체적 부실공사 의혹을 받아 온 부천시 수주도서관(5월17일자 6면 보도)을 둘러싸고 내년부터 지자체와 시공사 간 법정공방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시는 개관 2년도 안 된 도서관의 부실이 시공사의 잘못이라며 손해배상액 상향을 주장하고 있지만, 시공사는 설계 상의 문제라고 맞서고 나서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주목된다. 11일 부천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7월 수주도서관의 시공사 A업체와 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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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경기형 과학고 1단계 공모 선정… 조용익 “최적지 입증” 자신
부천시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 1단계 예비 지정’ 공모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심사 중 공정성을 위해 새롭게 추가된 심층 질의 면접까지 포함한 결과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 같은 면접 과정에 직접 참여해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을 이끌어냈다. 과학고 설립에 도전장을 낸 12개 지자체 중 지자체장이 면접을 본 곳은 부천시가 유일하다. 조 시장은 시의 과학고 설립 필요성과 당위성, 강점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등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면접에 임했다. 이번 예비 지정에는 시가 그동안 과학고 설립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