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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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흥겨운 ‘산타클로스 효 콘서트’ 개최
성탄절 맞아 콘서트와 마술쇼 훈훈한 후원과 재능기부 잔치 최대호 시장도 함께 무대 펼쳐 성탄절을 맞은 24일 오후,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산타클로스 효(孝)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복지관 신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콘서트는 관내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잔치 마당으로 진행됐다. 올해 행사는 더원(one)골프 및 홍장천 에이치엔터테인먼트 대표의 후원과 연예인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KBS ‘6시 내고향’을 통해 잘 알려진 이정용이 사회를 맡았고, 이동준·김혜영·정정아·안다미·함현진·황충재 등 7명의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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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 ‘청소년 건강권 증진’ 토론회
‘올바른 신체’ 사업 성과도 공유 사업 참여 학생들 직접 경험 발표 “청소년 건강 정책 지원 확대” 안양시의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안양시 청소년 건강권 증진 및 올바른 신체이미지 형성을 위한 토론회 및 성과보고회’가 24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명희 의원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마련한 이날 토론회는 올해 진행된 ‘올바른 신체이미지 확립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겸해 진행됐다. 토론회는 김도현 시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윤경숙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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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2024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서 외교부 장관상 수상
의왕도시공사가 제19회 2024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UUC(의왕도시공사) 관내 경로당 회계처리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지난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경로당 회계처리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사회봉사와 재능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공헌을 한 유공자를 찾아 정부시상을 하는 사회공헌 분야의 대표적인 시상식이다. 공사는 지역사회 환경 분석을 통해 관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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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국민권익위 주관 전국 공공기관 평가 종합청렴도 1등급은 전국 31곳 불과 청렴체감도·청렴노력도 등 높은 점수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가 국민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권익위가 최근 공개한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과천시의회는 최고등급인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7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신뢰도 저해행위 등 4개 분야에 대해 진행됐다. 평가 결과, 청렴도 평가의 최고등급인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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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문화예술회관 건립, 건설사 압류 등 해결 ‘정상 추진’ 전망 지면기사
사업에 참여한 일부 건설업체의 공사대금 압류 청구 소송이 해결되면서 지지부진했던 의왕시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정상 추진될 전망이다. 25일 시 등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 20일 제308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위한 시설비 38억원과 이를 위한 감리비 18억원 등 총 56억2천여 만원의 예산안을 가결했다. 문화예술회관은 시비 545억원과 도비 20억원, 특별교부세 8억원 등이 투입돼 고천동 100-6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대공연장(738석)과 소공연장(211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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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영상식 우회전차량 보행자 경고 시스템’ 본격 운영
전국 최초 도입한 기존 시스템 개선 과천고교삼거리에 시범 설치 운영 문자형 전광판 보다 신호 효과적 과천시가 과천고교삼거리에 ‘영상식 우회전차량 보행자 경고 시스템’을 시범 설치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우회전차량 보행자 경고 시스템’은 과천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해 특허까지 내고 운영하던 기존 경고 시스템을 영상식으로 개선한 것이다. 기존 문자형 전광판 시스템에 비해 보행자나 자전거가 횡단하는 상황을 운전자에게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보행자와 차량 간 사고 위험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기대된다. 과천고교삼거리는 자전거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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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평촌 이주주택 대상지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사업 향방은?
군포 산본·안양 평촌 재정비 시 이주 주택을 군포 당정동 공업지역에 공급(12월20일자 1면 보도)키로 한 가운데 지역 안팎에선 당정동 공업지역 개선사업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국토교통부와 군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정부는 산본·평촌 재정비 이주 주택 공급 대상지로 당정동 공업지역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업구역을 발표했다. 당정동 공업지역은 과거 유한양행 등 대규모 기업들의 공장이 다수 소재했던 지역이다. 이후 2019년 정부는 노후 공업지역 정비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지를 공모했고 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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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년 교육·청소년 분야에 586억원 투입…올해보다 4억 증액
재정난에도 교육·청소년 예산 늘려 초등학교 입학지원금 등 신규 추진 여성 청소년 지원사업 대폭 확대 안양시가 2025년 교육 및 청소년 관련 정책에 예산 586억 5천900만원을 투입한다. 재정 위기로 인해 대부분의 예산을 감축하는 상황에서 교육·청소년 분야 예산을 올해보다 4억여원 더 늘렸다. 시는 2025년 교육·청소년 정책 예산을 이 같이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내년 교육·청소년 예산은 청소년의 건강권 및 복지 증진, 안양형 무상교육을 통한 교육비 부담 완화,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공교육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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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4년 지방재정분석’ 종합 최우수 지자체 선정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 평가 종합등급 ‘가’등급, 최우수 지자체 장관 표창·특별교부세 1억원 획득 안양시는 ‘2024년 지방재정분석’에서 종합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재정분석은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현황 및 성과에 대해 비교분석해 평가하는 것으로 지자체의 재정 상황을 종합 평가하는 대표적인 제도로 꼽힌다. 각 지자체 재정의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에 14개 세부지표를 분석해 평가한다. 시는 올해 지방재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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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만든다…청년친화도시 도약 선언
내년에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청년 맞춤형 지원정책 확대 사회적 참여·경제적 자립 촉진 과천시가 청년친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기존 청년 지원사업들을 더 확대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청년포털’도 구축한다. 시는 중장기 청년정책 방향과 실질적인 청년 지원방안을 담은 ‘2025년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한다고 23일 밝혔다.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의 사회진출과 경제적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