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주력”
    과천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주력”

    시의회 본회의 시정연설서 밝혀 시정 운영방향· 사업계획 설명 “건전 재정운영 원칙 예산 집행” 신계용 과천시장이 내년도 시정 운영의 목표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을 제시했다. 5천434억원 규모로 제출된 2025년 예산안에 대해서는 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 기능 강화, 시민을 위한 인프라 확충,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부응하는 복지서비스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6일 열린 제287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도 예산안에 기반한 시정 운영 방향

  • 과천시 아이돌봄서비스, 여성가족부 장관상 ‘3년 연속 우수기관’
    피플일반

    과천시 아이돌봄서비스, 여성가족부 장관상 ‘3년 연속 우수기관’ 지면기사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영예 경기도내 유일 ‘우수기관’ 선정 양육공백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 과천시가 여성가족부 주관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 아이돌봄서비스 위탁운영 기관인 ‘과천시가족센터’는 5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아이돌봄서비스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올해 우수기관은 여성가족부가 전국 227곳의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만족도 등 사업 전반을 평가해 선정했다. 평가 결과 전국에서 총

  • 과천시의회 민주당 의원들도 성명…“헌정 질서 유린한 윤 대통령 즉각 퇴진”
    과천

    과천시의회 민주당 의원들도 성명…“헌정 질서 유린한 윤 대통령 즉각 퇴진”

    “명백한 헌법 유린 내란 행위” “국민에 사과, 법적 책임 받으라” 과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사태’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4일 저녁 온라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퇴진은 물론, 국민에 사과하고 법적 책임을 받을 것을 요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명서>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라! 지난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무려 45년 만에 우리 역사에서 다시는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던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는 명백히 헌법을 위반한 내란행위로, 대한

  • 과천시, 내년부터 무상교통서비스 ‘과천토리패스’ 지원 대폭 확대
    과천

    과천시, 내년부터 무상교통서비스 ‘과천토리패스’ 지원 대폭 확대

    과천 경유 14개 시내버스 노선 추가 지원 이용 횟수 제한 폐지 및 정산 주기 단축 대중교통 이용 확대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 과천시가 2025년 1월 1일부터 무상교통 서비스 ‘과천토리패스’의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과천토리패스’는 65세 이상 노인과 13~18세 청소년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천시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도입했다. 시는 우선 과천토리패스의 적용을 ‘과천을 경유하는 모든 일반 시내버스’로 확대한다. 기존에는 과천 관내 7개(1, 2, 3, 5, 6, 7, 8번) 버스 노선에서만

  • 신계용 과천시장, 국가철도공단에 지하철 역사 시설개선 조기 착공 요청
    과천

    신계용 과천시장, 국가철도공단에 지하철 역사 시설개선 조기 착공 요청

    3일 이성해 이사장 만나 현안 협의 “5개 역사 노후화로 시민 불편 초래” “2027년 착공 4곳 사업 앞당겨야” 신계용 과천시장이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과천 관내 노후 지하철 역사 5곳의 시설개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신 시장은 3일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만나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현안 사안 해결에 공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과천시에 따르면 현재 과천시 관내 5개 지하철 역사는 1994년 개통 이후 30년 가까이 지나면서 시설이 노후화돼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신

  • [지방의회, 내가 뛴다] 과천시의회 우윤화 의원
    과천

    [지방의회, 내가 뛴다] 과천시의회 우윤화 의원 지면기사

    시민 목소리 대변 막중한 무게… 여야 구분없는 협치 위해 노력 교육·장애인·여성 폭넓은 활동 市 ‘무장애 도시’ 구축위해 박차 특색있는 도시공간 재구조화도 과천시의회 우윤화(국) 의원은 밝고 에너지가 넘친다. 초선 의원으로 시의회에 입성해 곧바로 ‘부의장’이라는 어려운 역할을 맡았지만 특유의 당당함과 친화력으로 전반기 2년을 충실히 마쳤다. 이제 평의원으로 돌아간 그는 열정적이면서도 더 깊이있게 과천의 미래를 고민한다. “사실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막중한 무게를 많이 느꼈고, 그래서 시의회 7명 의원

  • 과천시, 내년부터 마을버스 요금 최대 100원 인상 추진
    과천

    과천시, 내년부터 마을버스 요금 최대 100원 인상 추진

    일반요금 100원, 청소년 70원 인상 현재 도내 최저수준…운송비 증가 반영 과천시가 내년부터 마을버스 요금을 최대 100원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 11월 이후 마을버스 요금을 동결해왔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승객 감소와 지속적인 운송 비용 증가로 운수업체 재정 악화가 장기화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인상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과천시의 마을버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요금이 1천250원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내년부터 요금이 조정되면 교

  • 과천시의회 “과천시 고교 교육 문제 해결에 교육당국·과천시 적극 나서라”
    과천

    과천시의회 “과천시 고교 교육 문제 해결에 교육당국·과천시 적극 나서라”

    학부모들 행동에 이어 해결 촉구 가세 고교 문제로 과천을 떠나는 현실 지적 교육환경 재구조화 계획 수립 등 촉구 과천시의회가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과천시 고등학교 교육 문제 해결에 교육당국과 과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지난달 22일 과천시 학부모들이 고교 교육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11월25일자 9면 보도)를 열고 행동에 나선 데 이어 시의회도 당면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어서 파장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교육당국과 시가 이 문제 해결에 어떻게 대응하고 나설지 주목된다. 시의회는

  • 과천시, 신혼부부·다자녀 가구에 ‘절반 가격 임대아파트’ 공급
    과천

    과천시, 신혼부부·다자녀 가구에 ‘절반 가격 임대아파트’ 공급 지면기사

    내년 초 ‘과천다움주택’ 6가구 첫 모집 공무원 공용주택 재건축 ‘새 아파트’ 2년 + 2년 연장, 아이 낳으면 또 연장 과천시가 무주택 신혼부부·다자녀 가구에 주변시세의 50% 수준으로 임대아파트를 공급하는 ‘과천다움주택’ 사업을 내년 초에 본격 시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공무원 공용주택으로 운영되던 6채의 아파트를 활용,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에 3채씩 임대한다. 공급되는 아파트는 과천위버필드와 과천자이아파트 전용 59㎡ 면적으로 임대 기간은 2년이며 1회에 한해 2년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 후 새로 출산한 자녀가

  • 미래도시 과천은 중앙·북부·남부 3개 혁신지구 연결된 ‘15분 도시’
    과천

    미래도시 과천은 중앙·북부·남부 3개 혁신지구 연결된 ‘15분 도시’

    과천시의회 우윤화·이주연 의원 주최 토론회 주거·산업·생활인프라 어우러진 ‘혁신도시’ 일자리·도시서비스 확충, 교통망 혁신 필수 과천시가 지속가능하고 살기좋은 미래형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주거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주거·산업·도시서비스가 어우러진 혁신도시로 도시를 구성해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를 위해 과천시 중앙부의 원도심지역, 과천과천지구·주암지구를 중심으로 한 북부지역, 과천지식정보타운을 중심으로 한 남부지역의 3개 중심축을 특성화된 혁신지구로 육성하고, 이를 연계하는 ‘혁신회랑’울 구축해야 한다는 방향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