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과천도시공사, 지역사회공헌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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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도시공사, 지역사회공헌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표창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민·관·공 협업을 통한 공헌활동 호평 과천도시공사는 지난 27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된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1년 처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후 올해 4년 연속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에게 수여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사는 장관상 수상

  • 과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와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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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와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한국마사회 김장나눔 행사 일환 참여 북한이탈주민 경제적 자립 지원 나서 과천경찰서(서장 문진영)와 안보자문협의회(회장 탁성현)는 27일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장 나눔 행사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공동체 화합 및 사회통합 진작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마사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탁성현 협의회장은 “관내 김장나눔은 물론,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특히 북한이탈주민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

  • “과천지정타 단설중학교 신속추진을” 주민서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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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지정타 단설중학교 신속추진을” 주민서명 돌입 지면기사

    갈현초학부모들, 29일 부스 설치 내달 국토부 통합심의위 힘싣기 입주가 이어지고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이 수년 내 중학교 부족에 직면할 것이라는 우려(8월27일자 9면 보도)가 일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단설중학교 신속 추진’을 요구하는 서명작업에 돌입했다. 단설중학교 부지 확보를 위한 지구계획 변경안이 다음달 국토교통부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과천갈현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지난 25일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갈현동 단설중학교 신속 추진을 위한 서명

  • 과천시, 2025년 본예산 5천434억원 편성…올해 보다 473억원 증가
    과천

    과천시, 2025년 본예산 5천434억원 편성…올해 보다 473억원 증가

    기반시설 확충, 원도심 개발 중점 철도역·도서관 등 기반시설 확충 체육관·궁도장 등 여가시설 투자 과천시는 2025년 본예산(안)을 5천434억 원으로 편성해 과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4천961억 원보다 473억원(9.5%) 증가한 규모다. 시는 이번 예산안에 대해 지식정보타운 기반시설 확충과 원도심 개발에 중점을 두었으며,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민 생활 편의 개선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식정보타운역 조성, 공공도서관 및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공복합시설 조성, 경인 제2하

  • “일반고 미달·강제 배정까지 심각”… 과천 학부모 ‘학습권 개선’ 한목청
    과천

    “일반고 미달·강제 배정까지 심각”… 과천 학부모 ‘학습권 개선’ 한목청 지면기사

    고교 교육환경 정상화 비상대책위 집회 후 행진 ‘구조 문제 해결’ 촉구 ‘입시 불리’ 아이들 미래 제한 비판 과천지역 학부모들이 “과천시 고등학교 교육에 구조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며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과천시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단이 주축이 된 ‘과천시 고등학교 교육환경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2일 오후 7시 과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집회를 갖고 과천시 고교교육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들은 집회 후에는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과천시청까지 거리 행진을 벌였으며, 과천 교육환경의 구

  • 과천시의회 ‘무장애도시포럼’,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과천

    과천시의회 ‘무장애도시포럼’,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무장애 시설 환경진단·정책개발 연구 주요 공공시설 진단 및 개선방안 제안 과천시의회 연구단체 ‘과천시의회 무장애도시포럼(대표의원·우윤화)’은 21일 시의회에서 ‘연구단체 활동성과 보고’와 ‘과천시 무장애도시 환경조성을 위한 진단 및 정책개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우윤화 대표의원과 하영주·황선희 연구위원으로 구성된 ‘무장애도시포럼’은 과천시가 무장애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찾고 다양한 선진 사례 비교와 정책개발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 연구단체다. 지난 3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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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과천 ‘기후동행카드’ 가능… 30일부터 17만명 이동편의 향상 지면기사

    고양시와 과천시에서도 오는 30일부터 서울시의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과 고양·과천을 통근·통학하는 약 17만명의 이동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21일 고양·과천시 등에 따르면 이들 지자체는 지난 2~3월 서울시와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맺고 후속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고양·과천 지하철 구간에서도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시스템 개발 및 점검을 완료했다. 서비스 구간은 3호선(고양 일산서구 대화역~서울 송파구 오금역)·경의중앙선(고양 일산서구 탄현역~구리역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엑스포 참가…“푸드테크 허브로 도약”
    과천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엑스포 참가…“푸드테크 허브로 도약”

    20~23일 엑스포 홍보 부스 운영 첨단기술·식품산업 융합 미래 소개 신계용 시장, 개막식 참석해 축사 과천시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4 월드푸드테크 엑스포 & 컨퍼런스’에 참가해 푸드테크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소개했다. 시는 20일 개막해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엑스포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신계용 시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직접 과천시 비전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에 나섰다.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한 ‘2024 월드푸드테크 엑스포’는 전세계 식품기술 전문가와 기업들이 모여 혁신적 아

  • 과천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설립 예정지 ‘카드뮴 오염’ 우려 해소
    과천

    과천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설립 예정지 ‘카드뮴 오염’ 우려 해소

    정밀조사 결과, 허용기준치 크게 밑돌아 해당 부지 ‘철 함량’ 높아 생긴 해프닝 중금속 오염 우려 해소…중학교 설립 탄력 과천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예정부지를 놓고 제기됐던 ‘카드뮴 오염 우려’가 해소됐다. 과천시가 정밀조사 명령을 발동해 시행한 카드뮴 오염 정밀조사 결과, 모든 지점에서 허용기준치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진행한 환경단체의 조사 등에서 카드뮴 수치가 높게 나온 것은 조사방법의 문제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18일 해당 부지(근린공원3부지)에 대한 카드뮴(Cd) 토양오염 정밀조사 결과, 카드뮴 수치가 모

  •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대로 12길’ 정체 해소 위해 교통체계 개선한다
    과천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대로 12길’ 정체 해소 위해 교통체계 개선한다

    과천시, 차로 조정 등 혼잡 해소대책 마련 추가 차로 확보, 우회전차로 연장 등 추진 과천시가 출근시간대 상습 정체가 반복되고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과천대로 12길에 대해 교통체계 개선에 나선다. 시는 과천대로 12길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완화를 위한 도로 용량을 늘리고, 우회전차로 연장 등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디. 해당 도로는 인근 공동주택 단지와 지식산업단지 기업 등의 입주로 교통량이 크게 늘면서 출근시간 상습정체 민원이 이어져왔다. 시는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및 분석한 결과, 과천대로 찬우물 방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