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아트홀 청청 ‘제1회 청청 청소년 시조·시 백일장’ 공모
    오산

    아트홀 청청 ‘제1회 청청 청소년 시조·시 백일장’ 공모

    민간문화공간인 아트홀 청청(관장·윤영화)은 겨레 시(시조)의 문학적 계승 발전을 위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제1회 청청 청소년 시조·시 백일장 공모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전통 시조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시조·시 백일장을 통해 문학성이 뛰어난 우수학생을 발굴하고 알리고자 오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에게 소정장학금을 지원해 문학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체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청청시조·시 백일장은 중·고 부문으로 나눠 오산시 거주 및 오산시 소재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주제는 자유이며 1인 2작품을 우편접수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상은 전문 작가의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17일 아트홀 청정에서 장원·차상·차하로 나눠 시상 할 예정이다. 윤영화 관장은 “오산시에 시조·시 백일장을 개최해 우리 전통 시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갖고 싶어 오래전부터 백일장을 꿈꿔왔었다.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창의력과 감성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품 제출은 오산시 내삼미로80번길 11-11 아트홀 청청으로 우편접수하거나 다음카페 청청학당(https://daum.net/stns) 또는 전자우편(son592200@gmail.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오산/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 화성도시공사,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지원 협약
    화성

    화성도시공사,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지원 협약

    화성도시공사,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화성도시공사(HU공사)는 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화성시가족센터 및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HU공사 김근영 사장,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 손녕희 센터장, 화성시가족센터 박미경 센터장을 포함한 각 기관의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 내 제조업체의 증가와 함께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주요 협약 내용에는 ▲결혼이민 여성 및 다문화가족의 취업 지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언어교육 지원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 ▲인적 및 시설 자원의 상호 활용 등이다. 김근영 사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상호 이해를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김학석기자 marskim@kyeongin.com

  • 오산

    오산시 내년 생활임금 1만880원 확정 지면기사

    올해比 1.7% 인상, 물가상승 고려 2025년 오산시 생활임금 시급이 올해보다 1.7% 인상된 1만880원으로 결정됐다.시는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어 공공부문 근로자의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880원으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생활임금 1만700원보다 1.7%(180원) 오른 금액이고,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30원보다는 8.5%(850원) 높은 수준이다. 법정 노동시간인 월 209시간을 근무하면 227만3천920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시는 물가 상승에 따른 경제 여건 및 시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 인상 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생활임금은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비, 교육비, 물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법정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한다.적용 대상은 지자체 소속 기간제 근로자,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등이다.시 관계자는 "생활임금이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기초적인 적정 소득으로서 공공부문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질적 향상을 도모해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산/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 정명근 화성시장,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 ASM·ASML 방문
    화성

    정명근 화성시장,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 ASM·ASML 방문

    정명근 화성시장이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핵심도시 도약을 위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네덜란드 소재 글로벌 반도체 장비 제조기업 ASM과 ASML 본사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정명근 시장의 ASM과 ASML 본사 방문에 이은 후속 조치로 이번에는 경기도 차원의 협력 확대가 포함됐다. 이번 방문으로 화성시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됐다는 평가다. 정명근 시장은 지난달 30일 네덜란드 벨트호벤 소재 노광장비 분야 세계 1위인 ASML 본사를 방문, 웨인 앨런(Wayne Allen) ASML CSO(수석 부사장) 등 임직원을 만나 간담회 이후 체험관을 방문하고 최첨단 반도체 제조 공정 등을 시찰했다. 정 시장은 이자리에서 “상상이 현실이 되는 화성시에서 ASML이 화성시와 함께 성장해 글로벌 최고의 반도체 장비회사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ASML 화성 클러스터가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ASML과 협력해 화성시를 명실상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반도체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웨인 앨런 ASML 수석 부사장은 “ASML이 화성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ASML이 화성시에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이어 지난달 31일에는 네덜란드 알메르 소재 원자층 증착(ALD)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ASM 본사를 방문해 히쳄 엠사드(Hichem M'Saad) ASM CEO 및 임직원을 만나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핵심도시 도약을 위한 경기도-화성시-ASM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화성시에 소재하고 있는 ASM은 이번 협약으로 오는 2030년까지 도내에 3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정 시장은 “ASM 화성 제2제조혁신연구센터 프로젝트 등 지속적인 투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미세 반도체 생산을

  • 화성

    화성시 경제활성화 차원의 도시계획조례 개정

    화성시는 31일 시민의 경제활동 활성화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도시계획 조례를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골자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건축물의 입지제한과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완화하는 것이다. 개정 주요 내용은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가설건축물인 견본주택의 존치기간을 횟수별 3년의 범위에서 2회까지 연장 ▲자연녹지지역에서 농수산물 가공·처리시설, 농산물 건조·보관시설 등을 건축하는 경우 허용 건폐율을 20% → 40%로 완화 ▲자원순환 관련 시설을 기존 부지에서 증축·개축·재축하는 경우에 10호 이상의 주택, 교육·연구시설 등의 정온시설과 이격거리 확보기준 적용 제외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여기에다 개발행위허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제외되는 건축물의 증축 범위를 기존 부지면적의 100분의 5 이하에서 100분의 10 이하로 확대하고 ▲보전·생산녹지지역, 보전·생산관리지역에서 중학교·고등학교와 동등한 졸업학력이 인정되는 특수학교 등의 입지 허용 ▲생산관리지역에서 제1종근린생활시설(휴게음식점)의 입지를 허용하는 사항이 포함된다. 화성시 이재국 도시정책관은 “이번 도시계획 조례 개정이 시민과 기업의 경제활동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조례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성/김학석기자 marskim@kyeongin.com

  • 오산도시공사 초대사장에 배명곤… 시의회, 오늘 인사청문회 예고
    오산

    오산도시공사 초대사장에 배명곤… 시의회, 오늘 인사청문회 예고 지면기사

    배명곤(사진) 용인산업진흥원장이 오산도시공사 초대사장 임명 후보자로 내정돼 인사청문회가 열린다.오산시의회는 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30일 개최할 예정이다. 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민주당 전예슬 의원이 맡게 된다.배 후보자는 2022년 11월 용인시산업진흥원 제8대 원장으로 취임했고 퇴임을 2개월 정도 남기고 있다. 전남 순천 출생으로 용인시에서 건설사업단장과 도시주택국장, 도시정책실장 등을 역임했고 2022년에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용인시장 예비후보로도 출마한 바 있다.배 후보자는 "오산도시공사 사장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됐고 인사청문회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 오산도시공사 초대 사장에 배명곤씨 내정… 30일 인사청문회 개최
    오산

    오산도시공사 초대 사장에 배명곤씨 내정… 30일 인사청문회 개최

    배명곤(사진) 용인산업진흥원장이 오산도시공사 초대사장 임명 후보자로 내정돼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오산시의회는 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30일 개최할 예정이다. 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민주당 전예슬 의원이 맡게 된다. 배 후보자는 2022년 11월 용인시산업진흥원 제8대 원장으로 취임했고 퇴임을 2개월 정도 남기고 있다. 전남 순천 출생으로 용인시에서 건설사업단장과 도시주택국장, 도시정책실장 등을 역임했고 2022년에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용인시장 예비후보로도 출마한 바 있다. 배 후보자는 “오산도시공사 사장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됐고 인사청문회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들… 수도권 전역 이동 용이
    건설·부동산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들… 수도권 전역 이동 용이 지면기사

    9개동 69·72·84㎡ 715가구동탄트램·분당선 연장 호재(주)원건설은 오산시 세교2지구에 공급하는 '오산세교 힐데스하임'의 견본주택을 2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오산세교 힐데스하임은 세교2지구 A20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 69~84㎡ 총 7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9㎡A 136가구 ▲69㎡B 15가구 ▲69㎡C 25가구 ▲69㎡D 25가구 ▲72㎡ 22가구 ▲84㎡A 50가구 ▲84㎡B 221가구 ▲84㎡C 100가구 ▲84㎡D 121가구 등이다. 세교2지구에서 마지막으로 입주하는 민간분양 입주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분양 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30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오산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6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18~20일 진행한다.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경부선과 지하철 1호선이 정차하는 오산역이 위치해 서울 등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오산역에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연장이 예정돼 있고 수원발 KTX 정차도 추진되고 있어, 수도권 및 광역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망포역·병점역에서 오산역을 잇는 동탄트램 사업과 오산대역까지 분당선 연장도 예정돼 있다.단지 인근의 서부로뿐만 아니라 오산IC·향남IC도 가까워 경부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평택화성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인근에 초등학교(2025년 9월)와 고등학교(2026년 3월) 개교가 예정돼 있으며 오산초도 인접해 있다. 향후 세교2지구 내 유치원 및 초·중·고 각급 학교가 다수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육 환경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마트 오산점·롯데마트 오산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오산시청을 비롯한 경찰서·소방서·우

  •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 뛰어난 정주여건 장점… 아이들 안심통학권 확보
    건설·부동산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 뛰어난 정주여건 장점… 아이들 안심통학권 확보 지면기사

    11개동 59·72·84㎡ 1532가구분양가 상한제… 합리적 가격우미건설이 25일 오산시 세교2지구에 조성되는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청약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다음달 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1월17일부터 20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오산세교2지구 A-14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전용면적 59·72·84㎡, 총 1천5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교2지구에서는 최대규모의 대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전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며 주택형별 가구수는 ▲59㎡A 244가구 ▲59㎡B 292가구 ▲59㎡C 268가구 ▲59㎡D 100가구 ▲72㎡ 257가구 ▲84㎡ 371가구다.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는 뛰어난 정주여건이 장점으로 바로 앞에 마루초(가칭·예정)와 고교부지(계획)가 예정돼 아이들의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 단지 바로 옆에는 근린공원(계획) 부지가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전망이다.교통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는 수원, 병점으로 이어지는 서부로가 지나가고 오산 도심으로 연결되는 남부대로와도 맞닿아 있어 이마트, 롯데마트 등 오산 도심권의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더불어 국도 1호선, 경부고속도로 오산IC의 이용도 수월해 서울 등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광역도로교통망도 촘촘하게 갖춰져 있다.또한 인접한 오산역에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예정)과 수원발 KTX 오산역 정차 등의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으며 동탄신도시와 수원, 오산을 연결하는 트램(도시철도) 사업도 추진 중에 있어 이에 따른 교통편의성 확대도 예상된다.내부설계로는 전 가구에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설계를 적용했으며 복도 및 현관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도입해 공간활용성과 수납공간을 확대했다.또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주는 에어클린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집안 관리와 전자기기 등을 손쉽게 제

  • 보타닉가든 화성, 하니와 숲속친구들과 함께 ESG 실천 위해 ‘맞손’
    화성

    보타닉가든 화성, 하니와 숲속친구들과 함께 ESG 실천 위해 ‘맞손’

    '보타닉가든 화성'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랜드마크로 한단계 도약할 전망이다. 화성시는 23일 글로벌 캐릭터 전문기업 투빗(주)(대표 김영화·엄서영)과 '보타닉가든 화성'의 캐릭터 지식재산(IP)을 연계해 ESG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ESG 실천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성시 생활문화창작소에서 열린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영화·엄서영 투빗(주) 공동대표 등이 참석해 '보타닉가든 화성'과 '하니와 숲속친구들'이 세계적인 ESG 대표 시설과 캐릭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투빗(주)의'하니와 숲속친구들'의 지식재산(IP) 무상 활용 ▲'하니와 숲속친구들' 콘텐츠를 활용한 자연보호 액티비티, 환경교육, 기획전시 등 프로그램 개발 ▲ESG 실현을 위한 기업 후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보타닉가든 화성'의 주요 공간을 투빗(주)이 제작·보유한 대표 캐릭터 애니메이션인 '하니와 숲속친구들'을 활용해 자연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투빗(주)은 지난 20여 년간 자연 친화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온 글로벌 캐릭터 전문기업으로, 대표작인 '하니와 숲속친구들(영문명: Hanni and the Wild Woods)'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미국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키즈&패밀리 채널에서 미국 전역으로 방영되고 있다. 시는 '보타닉가든 화성'으로 조성한 식물원과 정원 등 주요 공간에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이 있는 전시공간을 조성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차별화된 정원시설·전시온실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투빗(주)과의 지속 협력을 통해 보타닉가든 화성의 콘텐츠 전략을 장기적으로 강화해, 2025년 1월 특례시 출범에 발맞춰 '보타닉가든 화성'을 전 세계 방문객들이 찾는 글로벌 랜드마크이자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