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사회

    <반론보도>‘인천 소재 어린이집 간식 제공’ 보도 관련

    본지는 2024년 11월 4일 「유통기한 지난 식빵·상한 복숭아…어린이집 간식에 학부모들 ‘공분’ 」제하의 기사에서,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상한 과일을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지급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에게 상한 과일을 실제로 제공한 적이 없고, 보도에 나온 복숭아 사진의 출처를 신뢰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경인일보 알림

    [알림] ‘신문의 날’ 표어·홍보 캐릭터 내달말까지 공모 지면기사

    제69회 신문의 날 표어 및 신문홍보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9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 및 신문홍보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표어 공모전 ■ 출품규격 및 출품작 수 : 20자 이내, 개인별 2점 이내 2. 신문홍보 캐릭터 공모전 ■ 출품 규격 - 캐릭터 형태 : 기본형 앞, 뒤, 좌, 우 4종 - 제출 파일 확장자 : JPG, PNG, PDF 파일 (손그림 제외) ■ 출품작 수 : 개인별 2작품 이내 ■ 시상 내역 (표어·캐릭터 각각 선정 및

  • 경인일보, 대외수상만 26차례… ‘비상했던 한 해’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대외수상만 26차례… ‘비상했던 한 해’

    2024년 한 해 경인일보는 신속하고 정확한 특종보도와 깊이 있는 기획보도로 대외 수상을 휩쓸었다. 올해 경인일보는 국내 가장 권위 있는 언론상인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을 통산 70회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하며 경기인천지역 내 독보적인 취재역량과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1월 경인일보 박경호 기자가 참여한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제400회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를 시작으로 4월 ‘좌표찍기 시달린 공무원 사망사건’(제403회 지역취재보도부문), 9월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제40

  • 경인일보 알림

    [알림] 경인일보·감성에듀디자인 ‘미래인재 장학생’ 선발 지면기사

    힘든 환경에도 희망이 된 고교생 10명 경인일보 인천본사와 진로·취업 교육 전문 기업 감성에듀디자인이 29일 ‘제1회 미래인재 장학생’ 10명을 선발했습니다. 미래인재 장학생은 인천시 특성화고 재학생 중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에게 매년 연말 장학금을 지급해 학업 의욕을 고취시키는 장학 사업입니다. 인천지역 17개 특성화고에서 추천 받아 지난 21일 심사를 거쳐 10명을 장학생으로 뽑았습니다. 심사를 맡은 손영배 재능디자인연구소장은 “이번에 선발한 장학생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해 주위에 감동을 줬

  • 경인일보 김우성·황성규·장성환·조수현·변민철, 악성민원 보도 등 6편 ‘Q저널리즘상’ 수상 영예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김우성·황성규·장성환·조수현·변민철, 악성민원 보도 등 6편 ‘Q저널리즘상’ 수상 영예 지면기사

    악성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김포 공무원 사건을 보도한 경인일보 김우성·황성규·장성환·조수현·변민철 기자가 Q저널리즘상 발생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사)저널리즘클럽Q(회장·유대근)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제2회 Q저널리즘상 시상식을 열어 경인일보의 악성민원 보도 등 6편에 상패를 수여했다. 저널리즘클럽Q는 젊은 기자 130여 명이 모여 국내외 퀄리티저널리즘을 연구하는 단체로 저널리즘 원칙 준수 여부, 몰입도, 보도 완결성 등을 기준으로 Q저널리즘상을 시상하고 있다. 김우성 기자는 “잘 읽히는 기사를 선정한다는 심사기준이 가

  • 빠른 발·바른 눈… 경인일보 백효은, 인천경기기자협 ‘올해의 기자상’ 영예
    경인일보 기자상

    빠른 발·바른 눈… 경인일보 백효은, 인천경기기자협 ‘올해의 기자상’ 영예 지면기사

    인천 미추홀 전세사기 등 보도 경인일보 백효은 기자가 인천경기기자협회 올해의기자상을 수상했다. 인천경기기자협회(회장·황성규)는 18일 오전 수원 경인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어 백 기자에게 ‘2024 올해의 기자상’ 상패를 수여했다. 백 기자는 올해 초 북한의 연평도 도발 당시 언론인 중 가장 먼저 현장을 취재하고, ‘미추홀 전세사기’ 피해 회복을 위한 연속보도와 사회 약자들의 가려진 삶을 조명한 ‘손끝에 닿지 않는 훈맹정음’ 기획보도를 통해 기자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한 점이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 기자는 또

  • 경인일보 ‘악성민원 연속보도’ 제2회 Q저널리즘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악성민원 연속보도’ 제2회 Q저널리즘상 수상 지면기사

    젊은 기자 주축 저널리즘 연구단체 “입체적 조명, 가독성 뛰어나” 호평 경인일보 김우성·황성규·장성환·조수현·변민철 기자의 ‘악성민원 시달리다 숨진 공무원 사건’ 연속보도가 사단법인 저널리즘클럽Q에서 주관하는 제2회 Q저널리즘상 발생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저널리즘클럽Q는 젊은 기자 130여명이 모여 국내외 퀄리티저널리즘을 연구하는 단체로 저널리즘원칙 준수 여부, 몰입도, 보도 완결성 등을 기준으로 Q저널리즘상을 시상하고 있다. 경인일보는 ‘인터넷카페 좌표 찍힌 김포시 공무원 숨진채 발견’ 최초보도를 비롯해 기획보도 ‘악성민원을 민원

  • 경인일보 10년 연속 ‘한국 편집상’ 쾌거… 장성환 기자 우수상 ‘2년 연속 수상 영예’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10년 연속 ‘한국 편집상’ 쾌거… 장성환 기자 우수상 ‘2년 연속 수상 영예’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10년 연속 ‘한국 편집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사)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 7층에서 ‘2024년 편집기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편집기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경인일보 장성환(왼쪽) 기자는 ‘‘악성민원’을 민원합니다(3월29일자 9면 보도)’로 한국편집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제30회 한국편집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한국편

  • 경인일보 알림

    [알림] 경인일보·한국신문협회·경기모금회 성금 모금 지면기사

    나누는 연말온정, ‘희망’이라 읽는다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 경인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입니다.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이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 2025년

  • 경인일보 알림

    [알림] 경인일보 ‘치매환자 일상·돌봄’ 다큐 제작 지면기사

    “치매 환자가 사람, 사회와 연결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경인일보가 ‘휴머니튜드가 필요해’라는 제목으로 2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습니다. 휴머니튜드(Humanitude·인간과 태도의 합성어)는 ‘서기’ ‘바라보기’ ‘말하기’ ‘접촉하기’ 등 네 가지 방식을 치매 환자에게 적용한 인간 존중 중심의 돌봄 기법입니다. 치매 환자가 인권을 보장받고, 타인과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습니다. 경인일보는 최근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휴머니튜드 돌봄 기법을 개발·도입한 프랑스, 일본, 인천 사례를 다섯 편에 걸쳐 지면에 연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