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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조재현 기자 ‘이달의 기자상’ 사진 수상 지면기사
여객기를 배경으로 오물풍선들이 떠다니는 광경을 보도한 경인일보 조재현 기자가 27일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 사진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는 이날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10회 이달의기자상 시상식을 열어 경인일보의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등 8편에 상패를 수여했다. 조 기자는 지난 4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이륙한 여객기를 배경으로 인천 아라뱃길 인근 상공에 오물풍선들이 떠다니는 광경을 순간적으로 포착(10월7일자 14면 보도), 일상에 파고드는 북한 오물풍선 문제를 효과적으로 보도해 수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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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일흔 번째’ 이달의기자상… 독보적 취재 저력 보인 경인일보 지면기사
조재현 기자 ‘70회’ 장식… 경기인천지역 1등·‘한국기자상’도 최다 경인일보가 이달의기자상 70회 수상 위업을 달성하며 경기인천지역 내 독보적인 취재역량과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지난 22일 제410회 이달의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조재현(사진) 기자가 보도한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사진보도 부문) 등 8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 기자는 지난 4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이륙한 여객기를 배경으로 인천 아라뱃길 인근 상공에 오물풍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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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김희연 기자 ‘자살예방 우수보도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정치부 김희연(사진) 기자가 인천시자살예방센터가 주는 ‘자살 예방 우수보도상’을 받았다. 인천시자살예방센터는 최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IT타워 3층에 있는 자살예방센터 회의실에서 ‘2024 인천광역시 자살 예방 우수보도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 기자는 자살 예방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기자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깊이 새기며 취재, 보도하는 언론인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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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조재현 기자 ‘이달의기자상’ 사진보도부문 수상
경인일보, 지역 최다 ‘70회 수상’ 대기록 경인일보 조재현(사진)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 사진보도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22일 제410회 이달의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등 8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 기자는 지난 4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이륙한 여객기를 배경으로 인천 아라뱃길 인근 상공에 오물풍선들이 떠다니는 광경을 순간적으로 포착(10월7일자 14면 보도), 일상에 파고드는 북한 오물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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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알잘딱깔센’ 경인일보 홈페이지 대개편 지면기사
오로지 독자만을 위한 새로운 뉴스 스탠다드 알아서 잘하고, 딱 깔끔하게, 센스있는 신문, 경인일보가 이번에도 ‘경인일보’ 했습니다. 오로지 독자만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바뀐 경인일보 홈페이지를 마음껏 즐겨보세요! ■ 독자가 보는 시선에 맞게, ‘반응형’ 홈페이지 구축 노트북으로, 태블릿으로, 스마트폰으로… 독자는 다양한 화면으로 경인일보를 읽습니다. 독자의 시선에 딱 맞춘 기사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경인일보가 구축한 반응형 홈페이지는 독자가 원하는 화면의 크기에 맞게 자동 조정돼 편안하게 경인일보의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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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알림
[알림] '2025 경인일보 신춘문예' 12월 2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문학의 향기로, 따뜻한 위로를 세상이 어지럽고 힘들수록 문학은 그 힘을 더욱 발합니다. 시 한 줄, 소설 한 문장이 누군가에게는 깊은 깨우침을, 또 누군가에게는 진한 감동과 위로를 전합니다. '2025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렇듯 사람들의 삶 속에 시처럼, 소설처럼 머물러 줄 신인 작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창간 8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하는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1987년부터 매년 공정한 심사를 거쳐 문학의 미래를 발굴해 온 한국 문학의 등용문입니다.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개최되는 경인일보 신춘문예가 문학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기대합니다.■ 응모마감 : 2024년 12월 2일(우편 도착분까지)■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응모자격 : 순수 신인 ※ ① 작품이 신문이나 잡지에 소개된 적 없는 자 ② 지원분야 수상이력이 전무(全無)한 자 ③ 창작물이 출판된 적 없는 자 등■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상금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상금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발표 : 2025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지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 별도 표지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및 지원분야를 반드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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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 유튜브 '실버버튼' CHECK! 지면기사
경인언론 최초 첫 10만 구독자 "경인일보 유튜브의 재미 정도가 '이븐'하게 익었습니다." 유튜브 '경인일보'가 경기도·인천 지역언론 최초 '10만' 구독자를 달성했습니다. 한땀한땀 제작한 영상뉴스에 구독·좋아요를 눌러준 구독자님 관심이 모여, 드디어 10만명 구독자와 함께 합니다.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 유튜브에 '경인일보'를 검색하세요. 참, 따끈따끈한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 함께 봐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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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김희연 기자 '당뇨병의 날' 언론 대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김희연(사진) 기자가 '2024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에서 언론대상을 수상했다.세계 당뇨병의 날(11월14일)은 인슐린을 발견한 프레더릭 벤팅(Frederick Grant Banting·1891~1941)의 생일을 기념해 제정됐다.김 기자는 아동·청소년 1형 당뇨 환자가 겪는 학습권 침해 상황 등을 집중 보도했다. 이를 통해 1형 당뇨 학생들의 건강권과 교육권을 보장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인천시 조례 제정을 이끌어낸 공로 등이 인정돼 수상자로 결정됐다.김 기자는 "의미 있는 날에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새겨듣는 기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제14회 당뇨병 학술제와 장학금 전달식을 겸한 이번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은 지난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대한당뇨병연합,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장경태·이수진·장종태·서미화 국회의원, 개혁신당 이주영 국회의원, 당뇨병정책재단 등이 공동 주최했다. 또 한국소아당뇨인협회,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대한비만학회, 대한당뇨병교육간호사회가 주관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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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인천본사 김희연 기자,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서 언론대상 수상
경인일보 인천본사 김희연(사진) 기자가 '2024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에서 언론대상을 수상했다. 세계 당뇨병의 날(11월14일)은 인슐린을 발견한 프레더릭 벤팅(Frederick Grant Banting·1891~1941)의 생일을 기념해 제정됐다. 김희연 기자는 아동·청소년 1형 당뇨 환자가 겪는 학습권 침해 상황 등을 집중 보도했다. 이를 통해 1형 당뇨 학생들의 건강권과 교육권을 보장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인천시 조례 제정을 이끌어낸 공로 등이 인정돼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 기자는 “의미 있는 날에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새겨 듣는 기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14회 당뇨병 학술제와 장학금 전달식을 겸한 이번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은 지난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대한당뇨병연합,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장경태·이수진·장종태·서미화 국회의원, 개혁신당 이주영 국회의원, 당뇨병정책재단 등이 공동 주최했다. 또 한국소아당뇨인협회,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대한비만학회, 대한당뇨병교육간호사회가 주관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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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이 불러올 스노볼 탐색 지면기사
[알림] 13일 경기문화재단서 경기언론인클럽 강연회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최윤정)은 오는 13일(수) 경기문화재단 3층 아트홀에서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인 최동호 수원문화도시포럼 이사장을 초청한 가운데 '노벨문학상과 한국문학의 세계성'이라는 주제로 제105회 강연회를 엽니다.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독자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소설가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한국문학의 위상을 세계 문학계에 널리 알리고, 한국문학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됐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아시아 여성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보고,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역사적 사건이 한국문학에 미칠 영향을 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유튜브 채널(경기언론인클럽)을 통해 실시간 중계할 예정인 이번 강연회에 경기도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문의:(031)231-8850■ 주제: 노벨문학상과 한국문학의 세계성■ 강연: 최동호 수원문화도시포럼 이사장■ 일시: 2024년 11월 13일(수) 오전 10시■ 장소: 경기문화재단 3층 아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