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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GTX 운정중앙역 140억 들여 ‘랜드마크’로 조성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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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명암 엇갈린 GTX 노선… A ‘호응’ B·C ‘먹구름’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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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메디컬클러스터 본궤도… 토지보상 완료, 연말 착공 예정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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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탄력’… HDC현대산업개발 시공사 확정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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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WIDE] 인구수 못 쫓는 경찰… 예산앞 구멍 뚫린 지역 치안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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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턴 해소’… 파주시, 폭 좁은 문산역 앞 ‘유턴구역’ 조성
파주시는 최근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턴구역이 없던 문산읍 경의·중앙선 문산역 인근에 유턴구역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파주시와 문산지역 택시 운수종사자에 따르면 문산역로(문산역에서 한진 1차 아파트 구간) 편도 2차로는 도로 폭이 좁아 유턴 구역이 없었다. 문산역 앞은 문산읍 내에서 택시 승객 수요가 가장 많은 곳으로, 하루 수백 대 이상 택시들이 수시로 승객을 태우고 내려주기 위해 불가피하게 중앙선을 넘어 불법 유턴하는 상황이 빈발하고 있다. 또 주민들도 외부에서 온 지인이나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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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 북파주지역 확대 운행 지면기사
파주시는 신학기 개학에 맞춰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버스 ‘파프리카’의 확대 운행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파주시와 경기도교육청, 파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운행하는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 순환버스 파프리카는 지난해 3월 운정 지역 운행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 북파주지역인 문산, 금촌지역에서 시범운행을 마치고 이달부터 운정, 문산, 금촌 지역 학생 통학에 큰 부분을 담당하게 된다. 운정 지역의 경우, 기존에 운영해 왔던 노선을 심학중과 청석초교까지 연장해 더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문산·금촌 지역에는 시범운행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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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건축 민원 인허가율 상승 설루션 추진단 ‘바로’ 출범 지면기사
파주시는 최근 건축 민원 인허가율을 상승시키기 위한 설루션 추진단 ‘바로’를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바로는 시 건축주택국장이 단장을 맡고 허가총괄과, 허가1· 2·3과, 주택과 등 시 인허가 부서장 및 담당 팀장들로 구성된 인허가 설루션 추진단이다. 시는 2024년 시 인허가 정책의 핵심과제였던 ‘민원행정서비스 2·5·7 제도’의 고도화에 따라 바로를 신설했다. 2024년이 허가 처리기간 단축이라면, 2025년은 허가율 상승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바로는 부서별 의견이나 법률해석이 다른 경우, 처리기간이 30일 이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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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1인당 10만원 지원
파주시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 있는 모든 가정에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은 초등학교와 대안 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아동을 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교생활의 첫 발걸음을 축하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회보장 성격의 사업이다. 대상은 올해 입학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와 대안 교육기관에 최초 입학하는 신입생으로, 1회에 한해 1인당 10만원을 지역화폐(파주페이)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부터 7월 15일까지다. 파주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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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위기 겪은 파주시민축구단 ‘정상화’…새 임원진 구성
파주시민축구단이 정상화 절차에 들어갔다. 파주시는 지난 달 27일 파주시민축구단 사회적협동조합의 기존 임원진이 전원 사퇴하고 새로운 임원이 선임되면서, 축구단 운영에 대한 갈등이 일단락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수단과 코치진 등록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면서 파주시는 축구단이 K3리그에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파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일 포천시민축구단과 개막전을 치르는 등 K3리그에 정상적으로 참가했다. 파주시민축구단은 기존 이사회의 운영 방식과 관련한 논란이 지속되면서 축구단 존속 여부를 둘러싼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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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도시도 힘들다… 파주시, 초등생 7.43% 감소 ‘저출산 심각’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3지구 입주가 한창 진행 중에도 초등학교 입학대상자가 크게 줄어 저출산 여파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파주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초등학교 입학생은 지난해 60개교 4천436명에서 올해는 2개 학교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4천106명으로 전년대비 330명(7.43%) 감소했다. 중학교는 지난해 29개교 5천288명에서 올해는 29개교 5천639명으로 전년대비 351명(6.63%) 증가했으며, 고등학교는 지난해 16개교 4천730명에서 올해는 16개교 4천632명이 입학해 98명(2.07%)이 감소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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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원·옴부즈만 단체부문’ 국민권익위원장 표창
파주시는 제13회 ‘국민권익의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분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 단체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3월 설립된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 및 행정제도로 시민 권리 침해, 불편,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해 공무원이 아닌 위원이 제3자의 중립적 입장에서 상담하고 처리한다. 그동안 총 671건의 민원을 접수해 의견표명 74건, 제도개선 7건 등 총 81건의 의견을 제시go 실질적인 고충민원 해소와 시민권익구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시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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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명암 엇갈린 GTX 노선… A ‘호응’ B·C ‘먹구름’ 지면기사
운정중앙~서울역 이용자 219만명 수서~동탄, 11개월 만에 2배 증가 건설 경기침체 장기화 B·C 울상 공사비 조정 둘러싼 협의도 답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이용객이 빠르게 늘어나는 등 호응이 크지만, 정작 개설이 추진되는 GTX-B·C는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 속 목표로 했던 상반기 실착공이 불투명해지는 등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8일 개통한 GTX-A 파주 운정중앙역~서울역 노선을 개통 60일 만에 무려 219만3천437명이 이용했다. 하루 평균 3만6천557명이 탑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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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운정중앙~서울역 개통 60일만에 220만명 이용
수서~동탄도 이용자 2배 증가… 운행 확대 방침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운정중앙~서울역 이용객이 개통 60일 만에 220만명을 넘어서 경기 서북부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28일 개통한 GTX-A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 60일 만에 219만3천437명이 이용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3만6천557명의 탑승했다는 뜻이다. 또 평일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 수는 4만1천755명으로 예측 대비 83.4%이었다. 휴일 기준은 3만6천815명으로 예측 대비 94.3%에 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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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축산식품부 배수개선사업 선정… 국비 306억원 확보
용·배수로 개선, 저지대 농경지 매립, 신규배수펌프장 1개소 파주시는 적성면 마지지구, 조리읍 상지석·지영지구, 문산읍 문내지구, 금촌 검하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306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배수개선사업은 저지대 농경지에서 태풍 및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배수장 설치 및 배수로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파주시는 올해 기본조사가 이미 완료된 적성면 마지지구, 조리읍 상지석·지영지구, 문산읍 문내지구가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