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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북 '쓰레기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여객기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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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차갑게 식어있는 인천 부평 ‘한국지엠’… 식지 않은 ‘대우차’ 사랑, 흩어졌던 콘셉트카 모였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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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지엠 조여오는 ‘ 미국 25% 관세’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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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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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 서구 공장 화재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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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코로나 위기속 더 절실한 '사랑의 온도' 지면기사
1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광장 '인천애뜰'에서 열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사랑의 온도탑이 제막되고 있다.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이날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목표 모금액은 67억2천만원이며 6천72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탑의 온도는 1도씩 올라간다. 캠페인 기부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ARS 전화(060-700-1210, 한 통화 3천원)와 관공서와 은행 등에 비치된 이웃돕기성금접수처, 사랑의열매 모금함, 은행계좌 등을 통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전화(032-456-3333)나 홈페이지(http://incheon.che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2.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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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코로나 집단감염 경고 '핼러윈 포스터' 지면기사
매년 10월31일은 미국이나 영국 등지에서는 어린아이들이 유령이나 괴물, 마녀 등의 복장을 갖추고 "Trick or Treat!(과자 안 주시면 장난칠 겁니다!)"이라고 외치는 핼러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핼러윈 전후로 클럽 등지에서 젊은 이들이 분장을 한 채 파티를 하는 형식으로 축제를 즐기지요. 최근 서울시에서 4종의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언뜻 보면 핼러윈을 홍보하는 포스터 같지만 내용은 핼러윈 코로나19 집단감염을 경고하는 포스터입니다. 작년 서울 이태원에 10만명이 넘는 인파가 방문해 핼러윈 파티를 즐겼다는 통계도 있고, 또한 올해 5월 이태원 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있었으니 방역 당국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이번 주말은 우리 모두 자제하고 조용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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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메밀꽃 한아름' 두 팔 벌린 허수아비 지면기사
27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선학체육관 인근에 만개한 메밀꽃 군락지를 찾은 시민들이 깊어가는 계절을 만끽하고 있다. 2020.10.2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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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남춘 인천시장 인천세계도시브랜드포럼 인사 지면기사
박남춘 인천시장이 27일 오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된 '인천세계도시브랜드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포럼은 '도시의 가치가 도시를 브랜딩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인천의 문화, 역사, 세계적 가치를 되돌아보고 인천 도시브랜드 글로벌화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외 시민 의견을 온라인으로 듣고 논의했다. 2020.10.2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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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장철 맞은 소래포구 지면기사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둔 25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가 김장용 새우와 젓갈 등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0.10.2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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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추홀구 화재 형제 동생 조문 마친 박남춘 인천시장
박남춘 인천시장이 2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의 한 장례식장에서 미추홀구 화재 형제 동생 조문을 마치고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0.2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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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천 미추홀구 화재 형제, 추모 리본
지난달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빌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형제 중 동생이 치료 중 숨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는 가운데 22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형제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동생의 명복을 빌며 추모리본을 달고 있다. 2020.10.2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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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추홀구 화재형제 동생 추모리본 다는 학생들
지난달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빌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형제 중 동생이 치료 중 숨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는 가운데 22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형제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동생의 명복을 빌며 추모리본을 달고 있다. 2020.10.2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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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천 미추홀구 화재 형제, 추모리본 다는 아이들
지난달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빌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형제 중 동생이 치료 중 숨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는 가운데 22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형제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동생의 명복을 빌며 추모리본을 달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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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베이루트항 대폭발 사고 '기억 동상' 지면기사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근처에 한 여성의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동상의 다리는 유리 파편처럼 돼 있고 오후 6시8분을 가리키는 시계도 있습니다. 레바논 예술가들은 지난 8월4일 오후 6시8분경 대규모 폭발 참사가 발생한 베이루트항 사고를 기억하기 위해 이 동상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베이루트항 창고에 저장된 질산암모늄 2천여t이 폭발하면서 발생한 사고 당시 동영상은 지금 봐도 처참합니다. 차라리 게임연출의 일부였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폭발 당시 200여명이 죽고 6천여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희생자들에게 다시 한 번 애도를 표합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