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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괴안3D 재개발사업 ‘착공 승인’ 내년 상반기 일반분양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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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도심 2곳, 내년부터 '미니뉴타운' 조성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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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행안부 권고안 토대 ‘김포-서울 통합’ 속도 높인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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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동 식당서 26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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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중동점, 크리스마스 트리 ‘해리의 크리스마스 대극장’ 오픈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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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영남권 산불 피해복구 성금 2천581만원 전달
부천시는 1일 대형 산불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2천581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2천700여명의 공직자가 십시일반 자율 모금해 마련됐다. 성금은 이날 사랑의열매 경북공동모금회에 전달됐으며, 영남권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8일 산불 피해가 발생한 자매도시 전북 무주군을 직접 방문해 라면·즉석밥·생수 등 8천여 개의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23년 강릉 산불 발생때도 1천34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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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근대한글연구소’ 순회전… 한글 재해석 작품 한 자리에
‘독립신문 창간호를 재해석한 자모타일과 의상, 5개의 기역(ㄱ)과 모음으로 만든 의자와 책장, 춘향전·심청전·흥부가에서 영감을 받은 예술 작품들’. 한글을 디자인적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예술과 산업적 가치를 조명한 전시 작품들이 1일 김포시를 찾았다. 지난해 6월 국립한글박물관이 진행한 공모에서 김포문화재단이 순회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순회전 명칭은 한글실험프로젝트 ‘근대한글연구소’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예술인들이 국립한글박물관의 소장품을 통해 근대 시기 한글의 변화를 연구하고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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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천을 시·도의원들 “부천 영상문화단지 협약 연장 철회하라” 지면기사
“市 실현 불가능, 이익 저해 초래” 부천시가 상동영상문화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협약을 1년 연장한데 대해 해당 지역구 시·도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부천을 지역위원회 소속 황진희·이재영 경기도의원과 임은분·양정숙·박찬희·김선화·장해영 시의원 등은 3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천 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에 관한 협약 연장을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협약을 1년 연장하는 것은 무의미하고 1년 뒤 또 다시 사업이 무산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사업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시간만 지연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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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천을 시도의원들 “부천영상문화단지 협약 연장 철회하라”
부천시가 상동영상문화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협약을 1년 연장한 데 대해 지역구 시·도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부천을 지역위원회 소속 시·도의원들은 3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에 관한 협약 연장을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협약을 1년 동안 연장하는 것은 그 자체로 무의미하고, 1년 뒤 또 다시 사업 무산이 될 것은 명약관화하다”며 “이는 사업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시간만 지연시키는 땜질식 처방에 불과하다”고 질타했다. 이어 “이미 협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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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올해 일자리 1만8천개 창출 박차
김포시는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1만8천여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시는 경기둔화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자원을 특화한 관광산업을 육성해 일자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총 1천373억원을 투입해 181개 사업을 추진한다. 4대 추진전략은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확대 ▲기업지원 강화 ▲지역특화 관광산업 육성 ▲맞춤형 취업 지원 등이다. 시는 우선 산업단지 클러스터를 조성해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교통·환경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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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부천시지부, 부천페스타서 고향사랑기부제·우리농산물 홍보 지면기사
조용익 시장 포함 홍보 캠페인 전개 NH농협 부천시지부는 29일~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부천 페스타(B-festa)-봄꽃여행’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벌였다. 조용익 부천시장과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람객 3만여명이 운집한 이번 행사에서 농협 부천시지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인식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또는 원하는 지방자체단체(주소지 외)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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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LH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 사업’ 성공적 추진 협력
김포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도시본부와 함께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열린 간담회에서 김병수 시장은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접근으로 지하철 5호선 역사 주변에 고밀·압축 개발이 가능하도록 도시공간 설계를 강조했다. 콤팩트시티를 관통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제4공구)로 인한 도시 단절을 방지하고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전 구간 지하차도화 및 상부공간 활용방안 계획도 요구했다. 김 시장은 또 김포가 보유한 최고의 생태자원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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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혼선·항만 인지도 개선위해” 경인항, 김포항으로 이름 바꾸자 지면기사
김포 물류유통단지協, 공식 건의 김포·인천터미널 달라 배송사고 위험 市 “2개 항만, 1개 항 표기 유일” 김포지역 물류유통단지에 덧씌워진 ‘경인항’ 명칭을 ‘김포항’으로 변경해 달라는 기업들의 요구가 날로 커지고 있다. 물류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선명한 인지도와 경쟁력을 담보할 지역명을 사용하게 해달라고 정부기관에 공식 건의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김포시 등에 따르면 수도권 대표 물류기업 협의체인 김포 물류유통단지협의회는 최근 경인항 김포터미널의 명칭을 지역 정체성이 뚜렷한 김포항으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식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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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 4월부터 ‘건강백세운동교실’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는 오는 4월부터 지사 내 건강증진교육장, 경로당 등 23곳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건강백세운동교실에서는 요가, 라인댄스, 밸런스워킹, 실버체조 강습을 제공해 참여자의 신체기능 향상과 건강생활 유지·개선, 질병예방, 의료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 이를 위해 공단 김포지사는 지난 21일 생활스포츠 등 자격을 갖추고 운동 지도를 할 수 있는 운동강사 10명을 선발해 임명장을 수여한 데 이어 청렴한 건강생활 실천도 선포했다. 김성수 지사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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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서 ‘매력도시 부천’ 마케팅 눈길
부천시는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다양한 축제 콘텐츠와 관광 명소를 소개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린 축제박람회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했다. 박람회에는 전국 100여개 지자체와 기업이 참가해 각 지역의 축제와 관광자원을 선보이며, 상호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의 토대를 다졌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다채로운 축제, 매력 도시 부천’을 주제로 부천홍보관을 운영하면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