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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괴안3D 재개발사업 ‘착공 승인’ 내년 상반기 일반분양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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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도심 2곳, 내년부터 '미니뉴타운' 조성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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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행안부 권고안 토대 ‘김포-서울 통합’ 속도 높인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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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동 식당서 26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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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중동점, 크리스마스 트리 ‘해리의 크리스마스 대극장’ 오픈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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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부천시 공무원, 한밤 중 흉기로 행인 위협하다 체포
부천시 공무원이 한밤 중 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길거리 행인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오정경찰서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우범자) 혐의로 부천시 소속 공무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11시30분께 오정구 원종동 일대에서 흉기를 들고 행인들을 위협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술에 취해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 거리를 배회하다 검거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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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홍보 내손으로’… 부천시 유튜브 공무원 서포터즈 활동 돌입
부천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유튜브 공무원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열린 유튜브 공무원 서포터즈의 첫 기획 회의를 시작으로 개성과 끼로 뭉친 공무원들이 직접 시정 홍보에 나설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 회의에는 서포터즈에 참가한 공무원 9명과 시 홍보담당관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 홍보 방향과 운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포터즈는 공무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개성을 살린 시정 숏폼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시의 정책과 소식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하는 한편,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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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 심곡3-1구역재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지면기사
주민준비위원회와 주거복지 협력 부천도시공사는 최근 심곡3-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준비위원회와 사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과 공공이 협력해 노후 주거지 개선 및 주거복지 실현을 목표로 공공재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서 주민준비위는 주민 의견 수렴 등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공사와 협력하고, 공사는 사업 추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전제로 신속한 행정 절차 이행 및 사업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지원키로 했다. 공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8월께 주민설명회를 열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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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추경 대폭 삭감… 김포 홍보·관광 ‘먹구름’ 지면기사
임시회서 예산 37억원 줄여 민선 8기 주요 행사 ‘후폭풍’ 시민 소통창구 막힐 우려도 김포시의회가 집행부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대폭 삭감해 ‘후폭풍’이 예상된다. 그동안 집행부가 당위성을 강조해 온 홍보 및 관광 예산이 줄줄이 삭감된 것인데, 사실상 민선 8기 동력 상실에 따른 전 시민적 불만과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김포시의회는 18일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가 제출한 1조4천615억원 규모의 추경안 대신 37억3천89만원이 삭감된 수정안을 가결 처리했다. 우선 수정안에 따라 홍보기획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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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플레이도시 ‘봄숏 포토 축제’… 21일 시즌 오픈
실내 워터파크&온천스파를 갖춘 웅진플레이도시가 봄 시즌 데코 및 시설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오는 21일 공식 오픈한다. 이번 리뉴얼은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과 봄꽃 데코를 새롭게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봄 내음 가득한 인생샷 기회, ‘웅플 봄숏! 포토 축제’ 봄 시즌 리뉴얼 오픈에 맞춰 워터파크와 온천스파에서는 특별한 ‘봄 포토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봄을 테마로 한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며, 방문객들은 각 테마존에서 개성 넘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포토존은 ▲’봄꽃 힐링 온천스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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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신풍초, 학생 중심 복합문화 공간 ‘책나래 도서관’ 본격 운영
김포신풍초등학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으로 새단장한 책나래 도서관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학교도서관 새로고침’은 개관 11년이 경과한 노후화된 학교 도서관을 학생 중심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김포신풍초는 1천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임에도 기존 도서관이 다양한 독서활동을 하기에는 공간구성이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학교 측은 도서봉사회를 비롯한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 겨울방학 기간 동안 도서관실 195.6㎡의 공간을 재구성했다. 새로운 도서관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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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한민국 독서대전’ 알리는 ‘책의 도시 김포’ 선포식 개최
김포시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시작을 전국에 알렸다. 시는 전날(13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평화교육관에서 독서대전을 공식화하는 ‘책의 도시 김포’ 선포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매년 독서문화진흥에 앞장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개최하는 독서문화 축제다. 시는 지난해 8월 타 지자체들과의 치열한 경합 끝에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평가에서 열악한 문화관광인프라를 극복하고 차별화된 독서진흥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시는 ‘독서문화, 누구도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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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택시복지센터’ 착공식 개최
부천시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택시복지센터’가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3일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70-41 일원에서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부천시 택시복지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택시기사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택시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추진해 오는 8월 준공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경정비센터, 교육훈련실, 회의실, 체력단련실 등이 조성돼 운수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및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센터 이용을 활성화해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조용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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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추경심의 첫날부터 ‘홍보기획관 예산’ 신경전 지면기사
민주당 상임위서 사실상 보이콧 선언 ‘안갯속’ 시민 알권리 보장 절실·삭감 불만 목소리 커져 김포시의회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첫날부터 홍보기획관실 예산(3월7일자 6면 보도)을 놓고 날 선 신경전을 벌였다. 시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시정 홍보가 절실하다는 집행부의 요청에도, 상임위원회의 다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이 사실상 ‘심의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추경 정국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3일 제2차 회의를 열고 교육문화국과 보건소, 홍보기획관, 자치행정국, 경제국, 복지국 등에 대한 추경안 심의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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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숙 김포시의원 “홍보예산 삭감, 시민 알권리 침해” 질타
국민의힘 소속 유영숙 김포시의원은 11일 2025년 본예산 심의에서 시 홍보예산 삭감으로 시민의 알 권리가 크게 침해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이날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시 홍보예산 삭감과 관련해 “시와 시민 간 소통 창구는 사실상 모두 막혔고, 피해자는 시민”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시민 만족도 99%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관심 속에 매월 발송되던 김포마루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발행을 멈췄고, 시의 주요 현안을 알리던 SNS 채널은 전면 운영 중지됐다”며 “본예산 심의에서 시의 홍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