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광주 한 교회서 행사 준비 중 근로자 추락사
2024-12-17
-
광주시, 43.7㎝ 폭설에 전 직원 비상소집 발령
2024-11-28
-
남양주시 330-1번 버스, 땡큐 32번으로 전환… 내달 1일부터
2025-02-10
-
‘상봉~마석 셔틀열차’ 年 운행비 5억 누가 부담하나
2025-02-27
-
광주도시관리공사 신임 사장에 최찬용 임명
2024-11-26
최신기사
-
'맞춤형 진료'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 환자 중심 '논스톱 검사 시스템' 눈길 지면기사
첨단 검진센터와 외래 진료 결합최신 기술로 광주시민 건강 책임광주지역 최대 규모의 검진센터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병원장·전지혜)이 첨단 검진센터와 외래 진료를 결합, 보다 전문적인 진료과목 및 협진체계, 논스톱 검사 시스템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전지혜(사진)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과잉 진료를 하는 곳이 아니다. 환자분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과도한 시술이나 약 처방을 지양하며 정직한 진료와 안전한 방법을 통해 환자중심의 세심한 진료를 실천, 고객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병원"이라고 소개했다.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은 2022년 6월 첨단 검진센터와 외래 진료가 동시에 가능한 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의원에서는 5대 암 및 다양한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며 공단·개인·직장·채용·기숙사·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특히 건강검진센터는 결과에 대한 명확한 해석,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시하고 만성 질환까지 관리하도록 도움을 준다. 또 협진 병원과의 연계로 환자에게 지속적인 관리 및 진료 의뢰를 진행, 환자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수년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숙련된 의료진 등으로 분과별 전문의 협진체계를 이뤄 건강검진 후 바로 질병 치료도 가능하다. 개인별 증상, 연령, 동반 질환에 대한 1대 1 맞춤형 치료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10층 확장 공사 등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전 병원장은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이 더 나은 진료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믿음으로 항상 더 좋은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다"며 "최신 의료 기술과 설비를 갖춰 환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피부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제공하고 과별 전문의들이 상주하고 있다. 내과 2명, 외과 1명, 가정의학과 1명, 영상의학과 1명 등 전문의들이 환자 상태에 따라 맞춤 진료를 제공한다.갑상선초음파, 유
-
광주시문화재단, ‘노래 인생 65년’ 이미자 콘서트 개최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오세영)이 출범 4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0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어서옵SHOW 이미자 콘서트'를 선보인다. 문화재단은 매년 출범을 기념하며 특별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해에는 포레스텔라와 장사익, 두 번째 해에는 소리꾼 고영열, 세 번째 해에는 최백호가 참여했으며, 네 번째 해를 맞이하는 2024년에는 애절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미자'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노래 인생 65주년을 맞이한 이미자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 '동백아가씨', '여자의 일생'을 비롯해 '섬마을 선생님', '모정', '황혼의 부르스'등을 선보인다. 또한 게스트로 가수 김수찬과 박혜신이 출연하며, 황수경씨가 사회를 맡아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2020년 12월에 출범해 올해로 네 번째 해를 맞이하는 광주시문화재단은공연, 전시, 축제,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 예술인 발굴과 창작 지원, 생활문화 촉진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 논스톱 검사 시스템 ‘환자 중심 진료 실천’
광주지역 최대 규모의 검진센터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병원장·전지혜)이 첨단 검진센터와 외래 진료를 결합, 보다 전문적인 진료과목 및 협진체계, 논스톱 검사 시스템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혜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과잉 진료를 하는 곳이 아니다. 환자분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과도한 시술이나 약 처방을 지양하며 정직한 진료와 안전한 방법을 통해 환자중심의 세심한 진료를 실천, 고객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병원"이라고 소개했다.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은 2022년 6월 첨단 검진센터와 외래 진료가 동시에 가능한 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의원에서는 5대 암 및 다양한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며 공단·개인·직장·채용·기숙사·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건강검진센터는 결과에 대한 명확한 해석,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시하고 만성 질환까지 관라하도록 도움을 준다. 또 협진 병원과의 연계로 환자에게 지속적인 관리 및 진료 의뢰를 진행, 환자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수년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숙련된 의료진 등으로 분과별 전문의 협진체계를 이뤄 건강검진 후 바로 질병 치료도 가능하다. 개인별 증상, 연령, 동반 질환에 대한 1대 1 맞춤형 치료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10층 확장 공사 등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전 병원장은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이 더 나은 진료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믿음으로 항상 더 좋은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다"며 “최신 의료 기술과 설비를 갖춰 환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피부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제공하고 과별 전문의들이 상주하고 있다. 내과 2명, 외과 1명, 가정의학과 1명, 영상의학과 1명 등 전문의들이 환자 상태에 따라 맞춤 진료를 제공한다. 갑상선초음파, 유방초음파 등에서 이상 소견 발생 시 당일 바로 조직검사까지 가능한 논스톱 검
-
광주시,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등 모집 주의
광주시가 협동조합형 등 민간임대주택과 관련, 조합원 모집 홍보 등에 따른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최근 쌍령동 일원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분양 대행 직원 모집 등의 분양 홍보가 이뤄지면서 추후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쌍령동 일원의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환지 방식의 사업 특성상 사업 구역 내 건설 용지는 환지계획인가 시점에서 토지 권리가 발생하는 사업이며 현재 구역 지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분양 홍보 모집 등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어떠한 형태이건 확정되지 않은 사업에 대한 과대 또는 허위광고를 통해 투자자 개념의 조합원을 모집한다면 사업 시행의 지연 또는 취소 등에 따른 피해 발생 시 행정기관의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며 “투자금 회수, 반환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충분한 정보수집과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광주시, ‘한강 작가 특별 서가’ 운영
광주시는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문학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한강 작가 특별 서가'를 조성해 운영한다. 1일 시에따르면 이번 특별 서가 운영은 한강 작가의 문학에 대해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비교적 덜 알려진 작품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특별 서가는 중앙도서관 2층 문헌자료실 내부에 마련됐으며 작가의 대표 작품들을 모아 전시, 시민들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별 서가에는 '작별하지 않는다',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등 한강 작가의 주요 작품을 포함한 도서 16여 종과 소개글이 전시돼 있다. 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인상깊게 느낀 문장을 남길 수 있는 필사 공간이 마련됐다. 독서로만 끝내기 아쉬운 독자라면 필사 공간에서 마음에 남는 구절을 직접 적어보며 다른 사람들과 작품의 감동을 나누고 소통해 책의 여운을 더욱 깊이 느껴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불어온 독서 열풍이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시민들의 독서 생활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한강 작가의 문학적 깊이를 경험하고 독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 참여자 8명 응모, 1차 서류심사 전원 통과 지면기사
광주시 산하공공기관인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에 참여한 8명 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광주도시관리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를 통해 8명 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며 1차 서류심사 결과를 지난 30일 오후 응모자에게 개별 통보 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는 지난 4~23일 서류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8명이 응모했다.광주도시관리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2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 후 광주시장에게 추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이 공무원 출신과 외부 전문가 중 누구를 선택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신임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이르면 12월초에 3년 임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도시관리공사 전경. 2024.10.31 /광주시 제공
-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 서류심사 8명 전원 통과
광주시 산하공공기관인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에 참여한 8명 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를 통해 8명 전원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며 1차 서류심사 결과를 지난 30일 오후 응모자에게 개별 통보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는 지난 4~23일 서류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8명이 응모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1월12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 후 광주시장에게 추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이 공무원 출신과 외부 전문가 중 누구를 선택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임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이르면 12월초에 3년 임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광주시, 목현천 산책로에 왕벚나무 식재
광주시는 31일 목현천 산책로에서 '왕벚나무 식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목현천 산책로 1㎞ 구간(탄벌군부대~회덕교~제청교~신일아파트앞)에 왕벚나무 100여 그루를 심었다. 시는 왕벚나무 식재로 목현천 일대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산책로 코스로 조성돼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거닐 수 있는 벚꽃길 조성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먼 훗날의 우리 자손들에게 귀중한 산림자원이 될 것"이라며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곁에서 봄을 알리고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소승호 前 회장 항소심 무효 확정… 광주시체육회장 재선거 12월12일 지면기사
광주시체육회 회장 재선거가 오는 12월12일 치러진다.광주시에 따르면 소승호 전 회장이 지난 24일 대법원에 '회장선거 무효확인 소송' 관련 상고 취하서를 접수(10월23일자 8면 보도=법정다툼 끝낸 광주시체육회, 연말 회장 보궐선거 전망), 다음날인 25일 처리됨에 따라 항소심의 선거 무효가 확정됐다.이에 시체육회는 30일 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재선거 위탁업무를 신청, 일정 조율 결과 오는 12월12일로 선거일이 결정됐다.시체육회 정관에 따라 오는 11월4일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1~2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 신청과 동시에 선거인명부 작성에 들어간다. 선거인단은 시체육회 종목단체 대표 등 대의원과 읍·면·동 체육회장 등 200명 이상으로 꾸려질 전망이다.소 전 회장은 2022년 치러진 시 체육회장 선거 당시 학력 위조 혐의로 지난해 5월 법원으로부터 직무 정지 결정을 받았다. 이후 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자가 시 체육회를 상대로 '회장선거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제기해 지난해 11월 승소했고 시 체육회가 다시 항소했지만 올해 9월11일 패소했다. 소 전 회장은 이에 불복, 지난 9월25일 대법원에 상고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체육회. /경인일보DB
-
아파트 전기차 충전소 CCTV '미비'… 광주시, 안전점검… 129곳중 10곳뿐 지면기사
광주지역 아파트 단지의 전기차 충전시설 중 화재 예방을 위한 열 감지 CCTV 등 안전시설 설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월 지역내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는 129개 아파트 단지 1천315기의 충전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점검 결과 소방시설은 관계 법령에 따라 유지·관리하고 있지만 안전시설관련 화재시 차량 전체를 덮어 산소공급을 차단하는 질식소화포 설치는 25개 단지(19.3%), 차량 하부에서 소방 호스를 연결해 위쪽 방향으로 물을 방수하는 상방향 살수장치 설치는 3개 단지(2.3%)에 불과했다.특히 충전 차량의 온도 상승을 그래픽으로 감시할 수 있는 열 감지 CCTV 설치는 10개 단지(7.7%)에 머물렀다.이에 시는 점검 결과를 해당 아파트 단지에 통보하고 충전 구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화재감지센터, 질식소화포, 열 감지 CCTV, 상방향 살수장치 등 안전시설 설치 기준의 제도 개선 및 보조금 지원방안을 경기도에 건의할 계획이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는 지난 9월 한 달간 지역 내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는 129개 아파트 단지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2024.10.30 /광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