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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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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딸 문다혜 씨 음주운전 입건에 민주당 “해서는 안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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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실상 부결… 국민의힘 본회의장 이석으로 탄핵저지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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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실형시 탄핵 매직넘버는?… 이틀내 의원직 승계 여부 관건 [격랑 속 ‘탄핵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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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 “2차 계엄 정황… 육군부대, 일요일까지 소집 대기”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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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태권도장 아동학대 사망… 방임한 사범 3명 검찰 추가 송치
지난해 7월 양주 태권도장 아동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같은 태권도장 사범 3명을 추가로 검찰에 넘겼다. 12일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과는 지난 2월4일 아동학대 방임 및 신체 학대 혐의로 태권도장 20대 사범 2명과 30대 사범 1명 등 3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월12일 양주시 덕계동의 한 태권도장에서 관장 A씨가 관원인 피해 아동을 매트리스에 거꾸로 넣는 등 학대 행위(2024년 7월15일자 7면 보도)를 했음에도 방임한 혐의다. 경찰은 추가 피해를 조사하던 과정에서 이들의 혐의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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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원천 막는다… 의정부도공, 직원 음주운전 징계 강화한다
의정부도시공사가 이달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음주운전 자체 점검 제도를 마련하고 징계 기준도 강화하기로 했다. 의정부도시공사는 그간 직원들의 음주운전에 관해 사후 징계를 해왔지만 공사 전환 1주년을 맞아 자체 점검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11일 밝혔다. 도시공사의 자체점검 제도안을 보면 ▲음주운전 행위 처리내규 제정 ▲음주운전 자진신고제 운영 및 주기적인 운전경력증명서 제출 ▲징계 기준 강화 등이 담겼다. 김용석 사장은 “공사 윤리 경영 실현을 위해 임직원의 음주운전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다”면서 “음주운전 여부 자체점검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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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경찰서장 프로필] 이상엽 의정부경찰서장 지면기사
형사·수사통 화려한 경력 갖춘 전문가 의정부경찰서장에 이상엽(56·사진) 충북경찰청 수사과장이 임명됐다. 이 서장은 1969년 충남 논산 출신으로 1998년에 경위 공채 46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서울서대문경찰서 형사과장, 서울영등포서 형사과장, 서울강남서 형사2과장 등 경찰 생활 대부분을 형사·수사통으로 근무했다. 지난해 3월 총경 승진 후 충북청 수사과장을 지내고 의정부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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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경찰청 경무관 프로필] 송유철 경기북부청 생활안전부장 지면기사
도봉·부천원미서장 등 경력 경기북부경찰청 신임 생활안전부장에 송유철(55·사진) 경찰청 치안상황과장이 임명됐다. 1969년생인 송 생활안전부장은 경찰대학교 9기로 2018년 총경 임용 후 경기북부청 112종합상황실장, 강원경찰청 철원경찰서장, 서울경찰청 도봉경찰서장,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장·치안상황관리담당 등을 역임했고 지난해 경무관 승진 후 경기남부청 부천원미경찰서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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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경찰청 경무관 프로필] 이상국 경기북부청 수사부장 지면기사
범죄분석·과학수사 전문 경기북부경찰청 신임 수사부장으로 이상국(55·사진)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이 임명됐다. 1969년생 경북 상주 출신인 이 수사부장은 경찰대학교 8기로 서울경찰청 수사1계장, 서울청 성동경찰서장, 서울청 생활질서과장,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과학수사 범죄분석 담당관, 과학수사담당관을 역임했다. 지난해 경무관으로 승진 후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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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일산서구서 80대 여성 숨져… 10년 병환·생활고에 부자 ‘간병살인’
고양시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노모의 오랜 병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자 살해한 ‘간병 살인’으로 추정된다. 5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4일)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주거지에서 8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사건은 같은 날 오후 8시30분께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80대 남편 B씨와 50대 아들 C씨가 한강 물에 뛰어 들었다는 행인의 신고로 구조되면서 드러났다. 이들은 구조된 직후 “이날 오전 10시께 A씨를 살해했다”고 자백했고, 현장에 함께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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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서 80대 여성 숨진채 발견… 남편·아들 긴급체포
고양시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4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주거지에서 8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은 이날 오후 11시쯤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A씨의 남편인 B씨와 그의 아들 C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당국에 구조되며 드러났다. 이들은 구조 직후 당일 오전 A씨를 살해했다고 자백했고, 함께 출동한 경찰이 이들을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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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철 맞아 스쿨존 안전 활동 대책 나선다
경찰이 개학철을 맞아 어린이 교통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경기북부경찰청과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달 24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스쿨존 인근 등 사고 위험 지역에서 어린이 교통 안전 시설을 점검하는 등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에 본격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스쿨존 인근 노란색 횡단보도 시설을 확대한다. 기점·종점 노면 표시를 늘리고, 차량의 보도 침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호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보행로 안전시설을 강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어린이 승·하차 구역 확대도 검토중이다. 이외에도 등·하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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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청만 ‘경무관’ 2명 배출… 경기북부·인천청은 고배 지면기사
이정철·장한주 승진 대상 포함 전체 30명중 25명 서울권 근무 경기남부경찰청이 27일 경찰 승진 인사에서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을 2명 배출했다. 다만 같은 수도권역을 관할하는 인천경찰청과 경기북부경찰청에선 경무관 승진 인사가 나오지 않았다. 경기북부청에서는 2023년 1월 2명의 경무관 승진자가 나온 이후 두 차례 인사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날 경찰청이 발표한 경무관 승진 임용 예정자 30명 중 2명이 경기남부청에서 배출됐다. 이정철 경기남부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과 장한주 하남서장이 그 대상이다. 경무관은 치안총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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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경찰의 꽃’ 총경 3명… 강경수·정혜정·김학영
경찰이 경무관·총경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경찰의 꽃’이라 불리는 총경 3명이 배출됐다. 27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26일) 승진심사인사위원회를 열어 경무관·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을 확정했다. 북부경찰청에선 강경수 경무기획정보화관리장비 경무계장, 정혜정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교육계장, 김학영 안보수사 안보수사관리 계장 등 3명이다. 경무관 승진자는 없다. 총경은 경찰 서열 5위 계급으로 일선 경찰서장과 지방경찰청 과장 업무를 수행한다. 총경 인사 계급은 경찰청장 추천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